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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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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공무원이 적극 행정의 결과로 인한 구상권 행사, 민사·형사상 책임에서 소송지원을 받게 됐다. 수원시는 20일 이같은 내용을 담아 "수원시 적극행정 운영조례 및 적극행정 추진 공무원의 소송수행 지원" 등에 관한 규칙을 공포했다.수원시는 적극행정 공무원 소송지원이 의무화됨에 따라 세부 사항을 제도화해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보호 지원을 강화하고, 적극행정 실천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같은 규칙을 공포하게 됐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 전체 공무원(퇴직공무원 포함)이다. 규칙에 따라 공무원이 적극행정 추진으로 고소·고발 및 민·형사상 책임소송을 당하면 변호인·소송대리인 선임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고소·고발 등은 기소 이전 수사과정에 한해 500만원 이하의 범위 내 ▲민사상 책임 소송은 "변호사 보수의 소송비용 산입에 관한 규칙"(대법원 규칙) 별표에 따른 보수액의 범위 내 ▲징계등의 요구에 대해서는 200만원 이하의 범위 내에서 변호사 선임비용을 지원한다. 특별한 사정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성장단계별 인성교육의 현장 안착을 위해 경기인성교육 프로그램 3종을 학교에 추가 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인성과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경기교육 인재상으로 세우고 인성교육을 강조해왔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유치원, 돌봄교실, 초등저학년 인성교육 프로그램 3종을 개발해 보급한 바 있다. 초등 고학년, 중학교, 고등학교 인성교육 프로그램 3종을 추가 개발해 유·초·중·고 학생 성장에 맞는 인성교육 위계성을 갖춘다. 특히 존중ㆍ배려ㆍ협력ㆍ책임 등 중점 가치의 학교급별 위계성 확보와 경기인성모델 4인성 범주의 통합적 접근이라는데 의미가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5, 2022 개정 교육과정 성취기준 ▲도덕·윤리, 국어, 수학, 영어, 과학, 음악, 체육, 진로와 직업 등 범교과 활용 ▲디지털 인성?시민교육 심화 연계 자료를 담았다. 초등고학년의 긍정적 태도와 올바름에 대한 이해를 위해 ▲감사 ▲정의 덕목을, 중학교는 도덕적 실천을 이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을 대표할 수 있는 공식 명칭을 오는 11월 3일까지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평생학습 통합플랫폼은 학습공간의 온오프라인을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평생학습 종합정보 시스템이다. 우수한 동영상 강의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고 시민이 원하는 강좌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이번 네이밍 공모는 오는 2024년 상반기 서비스 개시 예정인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의 이름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평생학습 1호 도시인 광명시와 평생학습 통합플랫폼의 이미지를 연상할 수 있는 10자 이내의 이름을 지어 오는 11월 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는 내부 심사를 통해 상징성, 적합성, 대중성, 독창성, 활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최종 당선작을 선정해 최우수상 1명 30만원, 우수상 2명 각 20만원, 장려상 3명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의 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와부읍 도곡리 산45-2번지 일원에 위치한 폐철도 시설을 문화공원으로 조성하는 "덕소-도곡 폐철도 문화공원 조성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지난 2007년 12월 경의중앙선 복선 전철화 개통 이후 장기 방치된 폐철도 시설을 주민 친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지난해 6월 공원조성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 올해 4월 터널 내부 보수·보강 공사를 완료해 폐터널에 대한 안정성과 사용성을 확보했으며, 폐철도 부지에 대한 토지 매입과 공원조성계획 등의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이번 기본계획은 주민 의견 청취, 유사 사례지 답사, 전문기관 컨설팅 등의 결과를 바탕으로 확정됐으며, 시는 총사업비 75억원을 투자해 금대산 아래에 위치한 환경적 특성을 고려해 자연을 테마로 한 경관 빛터널 및 스카이워크를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인접한 완충녹지 조성과 보행교 설치를 통해 월문천으로 단절된 덕소리와 도곡리를 연결해 와부읍 지역주민들의 소통 및 힐
파주시는 20일 김경일 파주시장과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개통대비 점검 및 활성화 전략"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수도권 교통혁명"을 견인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중 파주 운정~서울역 구간이 2024년 하반기 개통을 앞두고 있다.이날 회의는 크게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개통을 대비해 관련 시설을 총괄적으로 점검하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와 연계한 활성화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개통대비 점검 분야에는 ▲환승센터(환승주차장 포함) 구축 계획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중심 버스노선 개편 ▲교통혼잡 해소 방안 ▲차량기지 주변 환경대책 등이 논의됐다.활성화 전략 분야에는 ▲역세권 특별계획구역 및 역사상부 문화공원 계획 ▲대형상업시설 유치방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연계 공공시설 구상 및 관광 활성화 계획 등이 공유됐다.김경일 파주시장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성남시의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초등학생 10명이 성남시학원연합회가 후원하는 장학금을 받게 됐다. 성남시는 10월 20일 오후 1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권혁준 학원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꿈드림, 마음드림 장학금 200만원 기탁식"을 했다고 밝혔다. 기탁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학업과 품성 면에서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하는 초등학교 졸업 예정 아동(10명)에 20만원씩 전달하기로 했다. 성남시학원연합회는 지역 내 808곳 학원을 회원사로 둔 민간 단체다. 연합회 측은 성남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이들 중 어려운 가정 형편의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학원 무료(할인) 수강권을 제공하는 "성남 교육나눔 1000명(2019년~현재) 사업"을 펴오고 있다. 내년부턴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한 학원 무료 수강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은 취약계층의 0~12세 아동 456명이며, 건강·복지·교육 분야에서 맞춤형
정부가 내년도 사회적경제 분야 국비 교부액을 대폭 삭감하면서 경기도가 받는 관련 국비 교부액도 올해 대비 74%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경기도가 사회적경제 관계자들과 함께 비상 대응에 나섰다.경기도는 20일 도청에서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경기도의회, 경기도사회적기업협의회를 비롯한 당사자조직, 중간지원조직, 경기도사회적경제위원회, 경기도사회적경제원 등과 함께 "중앙정부 사회적경제 정책변화 대응 소통 간담회"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정부가 지난 9월 제출한 내년도 예산을 보면 일자리 창출, 마을기업 육성 등 사회적경제 직접 지원 분야 지방자치단체 국비 교부액은 473억 1800만원으로 올해 1298억 7800만원에서 대폭 삭감됐다. 경기도만 보면 올해 163억 4700만원에서 내년 43억 1900만원으로 삭감됐다.국비 교부액 삭감으로, 도는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455명 감소, 사회보험료 2천241명 감소, 사업개발비 130개 사 감소, 지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오는 23일부터 동부권 노인회관 및 시니어클럽 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화성시 시니어플러스센터" 설계공모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화성시 시니어플러스센터는 노인계층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노인회관과 다양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인 일자리지원기관인 시니어클럽 등으로 구성된 복합시설로, 동부·동탄 지역 어르신들의 지리적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동탄1신도시 반송동 634-2번지 일원 사회복지시설부지 일부에 연면적 4650㎡, 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시는 다음달 3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설계 응모 신청 접수를 받은 후 오는 12월 6일에는 응모 작품을 접수받고,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28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이다.시는 시니어플러스센터 사업대상지 현황 및 주변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설계공모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6일 현장설명회를 실시하고 설계공모 주요방향 및 참고자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당선자에게는 "화성
김포시(김포시장 김병수)가 김포골드라인 "역명부기 유상 판매"를 실시한다고20일 밝혔다. 현재, 구래, 마산, 걸포북변, 풍무역 등 4개 역사는 이미 역명부기가 사용중으로, ▲양촌 ▲장기 ▲운양 ▲사우 ▲고촌 등 미판매 5개 역사에 대한 역명부기 판매가 진행된다. "역명부기"는 역 주변 주요 기관의 인지도 향상 및 철도 이용 고객 편의를 위해 공익기관이나 학교, 병원, 대형 쇼핑센터 등 다중이용시설의 명칭을 역명판과 안내시설, 노선도 등에 기존 역명에 표기하고 열차 내 방송 시 안내하는 광고 등을 말한다. 이번 역명부기 유상 판매 대상은 역사 반경 약 1km 이내 소재 기관으로, 미풍양속 및 시 이미지 저해 우려가 없고 공중에 안내가 필요한 기관으로, 김포시는 참가 자격에 적합한 신청기관 중 기초금액 이상 최고가격으로 입찰한 1개 기관을 1개 역에 선정해 3년간 사용하게 된다.시는 입찰 참가시 가급적 현장실사를 통해 역명부기 안내표지 위치 등을 확인하고 입찰공고문의 참가기준
도서출판 푸른길(대표 김선기)은 중국 정치, 경제 상황을 쉽게 풀어 낸 "어라 중국이 읽어지네(저자 최고봉)"를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책에는 시진핑 집권 3기를 시작으로 새로운 미래를 향해 출발한 중국의 다양한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중국 권력구조와 새로운 시대를 이끌고 있는 주요 인물을 소개했다. 나아가 미중 관계의 변화와 이에 따른 국제정세 속의 한국,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를 불편하게 만드는 칩4에 대한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알리고자 했다.━ 발로 뛰며 현장에서 건져 올린 중국 경제 이야기━저자가 직접 현장에서 살펴 본 중국 제로코로나에서 위드코로나로 전환되는 과정과 한중 수교 30주년을 돌아보며 그 동안 중국에서 성장한 한국기업을 소개했다. 위드코로나부터 미중 패권전쟁, 비야디 전기차, 시진핑 집권 3기, 한햔령 해제 이야기까지 오늘날 중국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경제 담론과 현안을 풍부하게 다뤘다. 푸른길 관계자는 "이 책을 대충 한번만 봐도 중국이 보일 것"이라며
광명시(시장 박승원) 자살률이 예년에 비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시에 따르면 2022년 광명시 인구 10만 명당 자살 사망률은 19.7명으로 2021년 25.2명 대비 21.8% 감소했다. 자살 사망자 수도 2021년 74명에서 2022년 57명으로 23% 줄었다. 자살률 19.7명은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9번째로 낮고, 감소율 21.8%는 도내 2번째로 큰 폭이다. 경기도 평균 10만 명당 자살 사망률은 23.1명, 평균 자살 사망률 감소율은 2.12%이다.이 같은 결과에 대해 시는 지역맞춤형 자살 예방 사업이 효과를 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광명시는 곳곳에서 진행되는 재개발, 재건축 시행으로 야기되는 인구 이동과 주거 불안정 요인에 주목하고, 이에 맞춰 2019년부터 전 세대에 우울 자가검진을 할 수 있는 우편물을 발송하는 "웃는 광명 만들기" 사업을 시행해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했다. 이와 함께 자살통계에 근거해 자살률이 높은 지역을 생명사랑마을로
파주시는 19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이하 "암참")과 "더 큰 파주 프로젝트" 달성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암참은 1953년 한국과 미국 간의 무역과 통상확대 및 촉진을 위해 설립됐으며, 국내외 경제 각계 800여 개의 회원사를 가진 미국 경제단체다. 한미 정부 기관과 기업 등에 국내 경제환경 정보를 제공하고 분야별 위원회 회의 및 세미나 등을 개최해 정치·경제에 대한 논의와 정기회의로 기업활동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체결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제임스 김 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 박정 국회의원, 박종한 파주상공회의소 회장이 참석했으며, 파주시 소재 암참 회원사인 "오리지널 비어 컴퍼니"의 박승원 대표가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100만 자족도시를 향한 파주시의 신성장동력의 2대 핵심인 "평화경제특구"와 "경제자유구역" 조성을 기반으로 한 "더 큰 파주 프로젝트"를
수원시의 "지능형 로봇 방범 및 택배 새벽배송"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지역주도형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 5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주도형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지원 사업"은 지자체가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연구기관과 함께 혁신 기술·서비스를 도입하고 실증하는 것이다. 이 사업에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될 때 일정 기간 동안 기존 규제를 면제·유예시켜주는 "규제샌드박스"가 적용된다. 수원시는 오는 11월부터 2025년 6월까지 ㈜디하이브의 지능형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해 아파트 단지에서 택배 배송하고, 방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로봇 방범 및 택배 새벽배송" 사업을 실증할 계획이다. 실증 사업은 광교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능형 자율주행 로봇이 아파트 단지에 인근에 배송된 택배 물품들을 각 세대 앞까지 배달하고, 주기적으로 순찰하며 이상 상황을 경비초소에 알림 메시지로 전달할 계획이다. 수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이상일)은 지난 19일 선임직 이사 및 감사 임명식을 용인시청 접견실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앞서 8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공개모집을 거쳐 최종 선출된 용인문화재단 이사회는 신임이사 8명( ▲노승식 용인예총 회장 ▲류재덕 용인생활문화예술협회 회장 ▲박종복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 지부장 ▲신동열 수원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유정숙 서울시 무형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 ▲최영철 용인문화원 원장 ▲한정수 ㈜루텍 대표이사 ▲호정아 한국미술협회 용인지부 부회장)과 신임감사 임근구 삼정회계법인 부대표로 총 9명의 선임직 임원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용인문화재단 선임직 임원은 2년의 임기 동안 의결권을 가지며 이사회에 출석해 재단 주요업무에 대해 심의하고, 운영에 관한 사항과 정관 및 규정 제·개정 등 위임받은 사항을 처리한다.용인문화재단의 이사장인 이상일 용인시장은 신임 임원진에게 "용인문화재단이 지난해부터 의욕적으로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임원들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 고등부 선수단이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5년 만에 금 61개, 은 57개, 동 67개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임태희 교육감이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교육감배 대회를 확대한 결과 최근 저조했던 경기 학생 엘리트 체육의 저력을 전국에 다시 한번 떨치는 계기가 됐다. 임 교육감은 전국체육대회 기간에도 대회가 열린 목포를 방문해 경기도 학생선수단과 체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전국체전에서는 역도 남고부 89kg 김태희(수원고)와 볼링 남고부 박태연(평촌고) 3관왕에, 육상 남고부 나마디조엘진(김포제일공고) 외 13명 학생이 2관왕에 올랐다. 특히 단체종목 여고부 하키(태장고)가 정상에 올랐고 남고 럭비(부천북고)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기쁨을 함께했다. 도교육청은 ▲학교운동부 훈련비 지원 ▲전국체전 준비 합동 강화 훈련 등 학교운동부 활성화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이 종합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낳은 것으로 보고 있다. 도교육청 김상용 체육건강과장은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똑똑한 도시 만들기에 나선다.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023년~2027년 스마트서비스 구축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담은 "용인시 스마트도시계획"이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스마트도시법 제8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스마트도시 건설사업을 시행하려는 경우에는 사업 시행 전에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 국토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이에 따라 현재 스마트도시 건설을 목표로 시와 협의 중인 경기용인플랫폼시티 개발사업(경기도시공사), 용인중앙시장·신갈오거리 스마트도시재생사업(용인시), 용인중앙공원 택지개발사업(LH) 등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시의 이번 계획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지역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교통과 환경, 안전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구체적으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미래형 도시, 용인 르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이달부터 11월까지를 "외국인 체납액 특별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외국인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20일 밝혔다.2023년 9월말 기준 성남시의 외국인 지방세 체납현황은 총 6223명, 9764건이며 체납금액은 12억 9000만원이다. 이는 지방세 총 체납액 400억 7000만원의 3.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세금 납부 인식 결여 및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외국인 체납액은 해마다 증가해왔다. 이에 시는 외국인 체납액 특별 정리 기간을 운영해 다양한 체납정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4개 국어로 이루어진 체납 통합 안내문을 주소가 확보된 2171명의 외국인 체납자에게 발송했다. 관내 외국인 복지 센터 및 다문화가족 지원 센터에도 4개 국어로 제작된 리플렛과 배너를 설치해 체납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 예금, 부동산 등의 재산 압류를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20일부터 파주 운정·교하 지역에 똑버스 5대를 추가 투입해 15대로 증차 운행한다.파주 똑버스는 2021년 12월부터 11인승 현대 쏠라티 차량 10대로 운행했으나, 똑버스 이용객 증가에 따른 대기시간이 길어 주민들의 증차 요청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증차를 추진하게 됐다."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다. 똑버스는 신도시나 교통 취약지역에서 고정된 노선과 정해진 운행 계획표 없이 승객의 호출에 대응해 탄력적으로 승객을 수송하는 맞춤형 대중교통수단이다. 정해진 노선이 있는 기존 버스와 달리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승객들의 수요에 맞춰 실시간으로 최적의 이동 경로를 만들어 운행하는 것이 특징이다.앞서 도는 2021년 12월부터 파주 운정·교하지역에서 "DRT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수요응답형 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이
경기도가 오는 21일 포천 한탄강세계지질공원에서 "2023년 경기둘레길과 옛길을 함께 걷는 걷기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코스는 약 8km 구간으로, 집결지인 한탄강세계지질공원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경기둘레길 포천 14코스와 경기옛길 경흥길이 만나는 교차점이자 문화·역사·자연이 함께하는 이색적인 장소다.이번 걷기행사는 사전 모집된 참가자 900여 명이 한탄강세계지질공원에서 개막 행사를 시작으로 한탄강하늘다리를 지나 한탄강을 따라 걷다가 멍우리협곡 탐방안내소를 반환점으로 되돌아오게 된다.걷기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은 천연기념물 제537호 한탄강 비둘기낭 폭포를 탐방하며 자연의 아름다운 비경을 감상하고, 트로트 가수 초청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유네스코 한탄강세계지질공원에서 경기둘레길 포천 14코스를 걸으며 천혜의 자연인 한탄강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느끼고 지질학적, 역사적, 문화적, 생태학적 가치를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옛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미래의 꿈나무, 기회의 꿈을 펼쳐라"를 주제로 2023 경기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페스티벌을 오는 28~29일 양일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층 광교홀 및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경기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사업의 일부로, 도내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SW)체험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고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페스티벌은 28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9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층 광교홀 및 로비, SW미래채움 수원센터에서 진행된다.▲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VR)체험, 배틀로봇, 실감미디어를 배울 수 있는 SW미래채움 학습관 ▲에듀테크 활성화 우수인증기업 체험 부스를 통한 미래 기술 체험관 ▲경기SW미래채움 역사와 교구, 학생작품 전시를 볼 수 있는 미래채움 홍보관 ▲개막식 및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