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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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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 선수단 금의환향 "2023 베를린 스페셜올림픽"에 광주시 최초로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 광주시 선수단(김승현, 김태민, 정선정)이 금의환향했다.광주시에서는 남자 육상 100미터 종목에서 김태민 선수가 은메달을, 여자 육상 200미터에서 정선정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지난 17일 독일 베를린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성대하게 개막한 스페셜올림픽은 4년마다 개최되는 발달장애인들의 세계 최대규모의 스포츠 행사이다.이번 하계대회에는 총 190개국 9000여명의 발달장애인 선수가 출전하여 26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쳤다."함께하면 천하무적"이라는 대회 슬로건에 따라 대한민국 선수단은 육상 등 총 12개 종목에 출전해 100개의 메달과 1위~3위 내에 들지 않은 선수에게 달아주는 리본을 얻었다.광주시에서는 7월중 스페셜올림픽 메달 봉납식을 갖고 참가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방세환 광주시장(광주시장애인체육회장)은 "지난 6월 5일 참가 선수를 격려하는 자리에서 국제대회인 만큼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인성교육은 중요한 시대정신"이라며 인성교육을 위해 부서의 경계를 넘는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도교육청 9개 부서, 2개 교육지원청은 3일 경기도교육청 광교청사에서 "경기인성교육 협의체 2차 협의회"를 갖고 학교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협의체에는 생활인성교육과를 중심으로 유아교육과, 교육과정정책과, 체육건강과, 융합교육정책과, 협력지원과, 지역교육협력과, 미래교육담당관, 특수교육과와 용인·부천교육지원청이 참여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 4월 1차 협의회에서 공유한 부서별 인성교육 정책을 바탕으로 인성교육 추진내용 발표, 부서 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협의회에서는 ▲학부모 온라인 공감 토크 ▲유아 인성교육 실천 ▲인성교육중심 수업 ▲학교스포츠클럽대회 ▲학교 갤러리 ▲가족 심리회복 프로그램 ▲초등보육전담사 인성교육 연수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장애인식개선교육 등 부서 추진내용을 공유했다.또, 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특색을 살린 25개 인성교육 협의체
임병택 시흥시장이 민생과 미래에 대한 의지를 다지며 민선8기 2년 차의 힘찬 닻을 올렸다.임병택 시장은 3일 시청 늠내홀에서 열린 직원 월례조회를 통해 시흥시정을 함께 이끄는 공직자에 대한 감사 인사를 밝히고, "첫 마음 그대로 여러분과 함께 달리겠다"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350여 명의 시흥시 공직자가 함께했으며, 시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 표창과 민선8기 1년을 돌아보는 영상 시청 등이 진행됐다. 지난달 26일, 민선8기 1주년에 대한 별다른 기념식 없이 현장 행보를 이어갔던 임 시장은 이날 직원들과 함께 지난 성과와 향후 비전 등을 공유하며 새 시작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시흥시는 지난해 ▲경기 서부권 글로벌 의료·바이오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세계적인 해양레저 복합단지 구축 ▲거북섬, 은계지역 등 권역별 대표 상권 활성화 ▲시흥형돌봄SOS센터 설치 ▲시흥교육캠퍼스 쏙 구축 ▲서울대 교육협력 ▲경강선, 서해선, 신안산선 등 철도 중심 대중교통망 구축 등을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3일 오전 7시 가능동 일원 반환공여지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통과도로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김동근 시장은 개통에 앞서 현장을 방문해 교차로 신호체계 및 교통상황을 직접 점검하며 차량 통행의 안전과 불편사항 등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후문 종합운동장에서 통과도로 진입구간 교차로 위 차량유도선 추가 설치 ▲정문에서 경민대 방향 서부간선도로 고가도로 진입을 위한 교통 안정성 확보 방안 마련 ▲통과도로 내 과속 방지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한 CCTV 추가 설치 등 안전한 교통 및 보행 환경 을 위한 조치를 지시했다. 시는 CRC 통과도로 개방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국방부와 관련사항 협의를 시작해 실시설계와 부지 사용협의 등을 마치고, 올해 5월 22일 착공 후 6주만에 도로공사를 완료했다. 통과도로가 개통되기 전에는 CRC 동측 일방통행로로 차량이 집중돼 출퇴근시 교통체증이 심각했었으나, 임시 개통된 3일 오전 출근시간에는 교통량이 분산돼 원활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7월부터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로 100세 시대 대비 노후생활 지원 및 건강·돌봄 지원 체계 조성을 위해 전국 기본 모형을 개발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고도화 사업이다.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지난달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출범식 및 커뮤니티케어 정책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안산시를 포함 전국 12개 지자체가 선정됐다.안산시는 2019년부터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하며 ▲주거·의료·돌봄사업 개발 및 제공 ▲전국 최초 노인케어안심주택 개소 ▲전국 최초 재택의료센터를 개소해 영국 옥스퍼드대학, 일본대학 교수진들이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성공적으로 추진해 지난해 복지부 지역통합돌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초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이권재 오산시장이 민선 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경제, 교통, 주거 등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오산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핵심 도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 시장이 3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취임 후 지난 1년간은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집중했던 시간이었다"며 소회를 밝히고, "더 이상 베드타운은 안된다. 인구 30만명 경제자족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새로운 먹거리를 마련해야 한다"고 이같이 강조했다.오산시에는 세계적 반도체 장비업체인 램리서치 매뉴팩춰링코리아를 비롯해 엘오티베큠, 필옵틱스 등 소부장 기업이 자리잡고 있다. 또 올해 일본의 대표적인 석유화학·소재 기업 이데미츠 코산이 내년 1월 가동을 목표로 연구개발(R&D)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거리 유도무기, 감시정찰체계 등에 활용하는 장비를 제조하는 지상 방산업체 알에프시스템즈가 오산에 자리를 잡았다.이 시장은 "이데미츠 코산은 차세대
성남시는 수정구 시흥동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시 소유 건물인 성남글로벌융합센터 1층에 509㎡ 규모 "시정연구원"을 설치해 7월 3일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10시 30분에 열린 개원식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임종순 초대 원장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현판 제막식, 연구원 라운딩이 진행됐다. 시정연구원은 성남의 미래를 설계하고, 이를 뒷받침할 정책과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곳으로, 인구 50만 이상 도시 중에서는 성남시가 처음 문을 열었다. 이를 위해 시는 원장과 석박사 연구직, 사무직 등 24명의 전문 인력을 공개 채용하고, 기획지원실과 행정교육·4차산업·문화복지·도시환경 연구부 등 1실 4부의 시정연구원 조직을 구성했다. 분야별로 ▲주요 시책과 현안 연구 ▲시 중장기 로드맵 구축 ▲미래 수요에 대응하는 선제적 기획 연구 ▲학술행사 운영과 대외협력 교류 ▲국내외 협력 거버넌스와 네트워크 구축 ▲연구·경영정보 통합관리체계 구축 등을 수행한다. 애초 시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도심지 내 주차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첫 도입한 주차장 공유사업을 7월부터 확대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부터 추가로 운영되는 공유 주차장은 화성중앙교회, 정남중앙교회, 동탄시온교회, 사강감리교회, 조암감리교회, 천천교회 6개소 총 310면이다. 주차장 공유사업이란 학교나 종교시설 등 부설주차장의 유휴시간대에 주차장을 개방하면 시에서 보조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공영주차장 건설에 필요한 예산은 절감하면서 시민 편의는 높일 수 있는 사업이다. 이에 시는 이번 6개소를 시작으로 오는 9월 추가로 2개소를 개방해 총 375면을 개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올 하반기부터는 민간 플랫폼 업체와 협약을 맺고 주차장 공유 플랫폼을 도입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공유 주차장 이용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교열 교통지도과장은 "공영주차장 1면당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지만, 공유 주차장은 125만 원이면 가능하다"며, "적극적으로 시민들과 협력해
박승원 광명시장은 3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도시 회복력과 경쟁력을 강화를 통해 광명 대전환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피력했다.박 시장은 이날 오전 민선8기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난 5년은 시민자치시대를 여는 과정이었고 시민의 잠재력이 성장하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하고 "광명의 더 나은 미래, 자족도시로의 대전환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특히 지난 5년 동안 주민자치와 평생학습을 통해 성장한 30만 시민의 "시민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다가올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광명의 혁신과 성장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시민주권"을 행사한 모범 사례가 된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백지화"에 대해서는 "공동의 가치를 위해, 내 삶의 터전을 지켜낸 시민 자치의 결과"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재난 안전망 구축 등… "회복력 키워왔다"━박 시장은 "광명시는 코로나19와 고물가, 기후변화 등 예기치 못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민생경제, 탄소중립, 정원
국내 최대 규모 초정밀 커넥터 제조 기업 ㈜우주일렉트로닉스가 수원시로 본사와 연구소를 이전한다. 수원시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우주일렉트로닉스와 "본사와 연구소 이전을 위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우주일렉트로닉스는 최대 100억 원을 투자해 수원시로 본사와 연구소를 이전하고 10년 이상 사업을 지속한다. 또 최대 100명을 고용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수원시는 우주일렉트로닉스가 원활하게 이전할 수 있도록 각종 인허가 등 제반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하고, 이전 후에도 적극적으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우주일렉트로닉스의 노영백 회장, 노중산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오늘 협약으로 올해 30주년을 맞은 우주일렉트로닉스가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됐다"며 "수원시도 오늘 민선 8기 출범 후 4번째 투자협약에 서명하며 우주일렉트로닉스와 귀한 인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정신재활시설을 무단 운영한 사단법인 경기도다르크를 남양주남부경찰서에 고발했다고 3일 밝혔다.현행 정신건강복지법 제26조에 따르면 정신재활시설의 설치·운영을 위해서는 관할 시군구청장에게 신고해야 한다. 또 같은 법 제72조는 정신질환자를 보호할 수 있는 시설 이외의 장소에는 수용을 금지하고 있다. 이를 위반하면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게 된다.앞서 지난 3월 경기도에 법인 주사무소를 둔 경기도다르크는 남양주시 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는 변경 허가 신청서를 도청에 접수했다. 이후 경기도는 남양주보건소(소장 정태식)에 이에 대한 의견회신을 요청했다. 남양주보건소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등과 관련 협의를 거쳤고,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 지난 4월과 6월 두 차례나 정신재활시설 입지 장소로 부적합함을 회신했다. 해당 시설이 이전하려는 지점에서 50~400m 일대에는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를 비롯해 3천여 세대의 주거 단지가 밀집돼
수원시 시민참여 플랫폼인 "새빛톡톡"에서 활동하면 지역화폐로 전환할 수 있는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수원시는 새빛톡톡 정식 운영을 기념해 7월 한 달 동안 마일리지를 두 배로 주는 "마일리지 더블 적립이벤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활동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제도를 운용하는데, 7월 1~31일에는 마일리지가 두 배로 적립된다. 7월에 적립한 마일리지만큼, 8월에 추가 적립된다.새빛톡톡 회원 가입 500점(최초 1회), 다른 사람에게 가입 추천 100점, 맞춤정보 설정 500점(최초 1회), 로그인 50점(1일 1회), "제안토론" 등록 1000점·댓글 작성 100점(1일 1회)·게시글 공감 50점, 설문·투표 참여 100점 등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적립 한도는 한 달에 5000점이고, 분기당 최대 1만점을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새빛톡톡 마이페이지→마일리지 메뉴에서 지급전환 버튼을 클릭해 신청해야 한다. "수원시 시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경기도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온라인몰 "마켓경기"에서도 살 수 있는 묶음 상품 생방송 판매를 4일 11시에 진행한다.방송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하며 판매 품목은 참외와 토마토다. 참외는 남한강변이 청정지역인 여주시 금사면에서 재배한 것으로 풍부한 햇빛과 적정한 일교차, 물 빠짐이 좋은 사질양토 등 최적의 자연조건에서 자라 향기가 좋고 당도가 높으며 식감도 좋아 오래전부터 여주의 특산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여주시는 매년 5월 금사참외축제도 열고 있다.토마토는 경기도 광주시 퇴촌 토마토로 청정지역이라 꼽히는 팔당호 주변에서 재배되며, 벌을 이용해 수정하기 때문에 호르몬 수정작업을 하지 않아 속이 꽉 차고 당도와 산도가 높은 고품질 토마토로 각광받고 있다.방송 중 구매자에게는 30% 할인에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 방중 중 구매인증을 한 참가자 30명을 추첨을 통해 선정하고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용인미르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2023 용인 KTFL 한국실업육상경기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기도육상연맹과 용인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올해 전라북도 익산과 경상북도 예천, 전라남도 나주에서 열린 "KTFL 시리즈 대회"와 "51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상위권에 올라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가 참여한다."2023년 항저우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된 용인특례시청 소속 여자 100m허들 조은주 선수를 비롯해 김국영(광주광역시청, 100m), 정일우(여수시청, 포환던지기), 신유진(익산시청, 원반던지기), 이윤철(음성군청, 해머던지기) 선수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육상종목 선수 350여명이 경쟁한다."문체부장관기 제44회 전국시도대항 경기도선발전"과 "제104회 전국 체육대회 경기도 선발전"도 함께 치러져 학생선수 600여명도 참가한다. 21일부터 23일까지 용
경기도는 세종연구소, 베를린자유대와 함께 3일과 4일,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외교 안보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불확실성의 시대 속 평화적 공존과 번영 모색 : 위기관리를 위한 한-유럽 간 협력 방안"을 주제로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학술회의에는 베를린 자유대학교의 이은정 동아시아대학원 원장을 비롯한 니클라스 스완스트롬(Niklas Swanstrom) 스웨덴 안보개발정책연구소(ISDP) 소장, 존 닐슨 라이트(John Nilsson-Wright) 영국 케임프리지 교수, 미하엘 슈탁(Michael Staak) 독일 헬무트 슈미트 대학 교수를 포함해 독일, 영국, 프랑스 등 6개국 30명의 자문가가 참여한다. 니클라스 스완스트롬 소장은 ISDP의 합동 설립자이며 갈등관리 및 예방 분야의 전문가이다. 존 닐슨 라이트 교수는 영국 왕립국제문제 연구소(채텀하우스)의 아시아 프로그램 장으로, 동아시아 국제 관계에 대하여 국제 언론에 주기적으로 논평하고 있다. 미하엘 슈탁 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우수 음악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지만 음원으로 발매하지 못한 곡을 보유하고 있는 음악인(뮤지션)을 대상으로 "더 넥스트 빅 송(THE NEXT BIG SONG·NBS)" 사업을 하기로 하고 지원자를 7월 18일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대상자는 싱글 1장 이상 발매 경력이 있는 경기도 연고 음악인(뮤지션)이다.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회사에 다니는 경우, 경기도 소재 대학 재·졸업생 등이 지원 대상이다.총 100곡을 선정하며, 선정 팀 전원에게는 ▲자작곡 제작을 위한 스튜디오·엔지니어(팀 최대 2곡) ▲음원 유통이 지원된다. 제작된 음원 100곡은 오는 10월 국내외 음악 유통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음원으로 발매되며, 전문가 심사를 통해 추가 홍보(프로모션)를 진행할 상위 20곡 "NBS HOT 20"도 선정한다. NBS HOT 20에 선정된 음원에는 ▲국내외 음악산업 내 집중 홍보(프로모션) ▲NBS 편집 음반(디지털 컴필레이션) 및 홍보(
경기도는 우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5월 22일부터 6월 14일까지 도내 29개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지적사항 100건을 적발해 시정 조치했다고 3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도내 공사가 진행 중인 평택 고덕 국제화 지구 등 택지개발지구 7개소와 수원 당수지구 등 공공주택지구 22개소 등 총 29개 사업지구다.이번 점검은 사업시행자나 시공사가 1차 자체 점검을 시행한 후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와 사업시행자 및 민간 전문가 합동으로 2차 점검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관리계획 및 매뉴얼 작성 및 관리 실태 ▲수방 자재 및 장비 구비 현황 ▲배수시설 설치상태 점검 ▲절·성토 구간 사면 불안정 여부 ▲추락·낙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여부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여부 ▲냉음료 및 식염정(소금) 제공현황 등이다.점검 결과 총 100건의 지적사항이 적발됐다. 구체적으로 배수시설 관리 미흡 45건, 절·성토 구간 사면 보호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일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정보화 능력 신장과 건전한 여가 개발을 위해 "2023 경기 장애 학생 이(e)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정보경진대회 부문과 e스포츠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다. 참석 인원은 종목별 참가 학생 80여 명을 비롯해 지도교사와 학부모 등 총 200여 명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그동안 코로나19의 영향에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던 e페스티벌은 올해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개최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연습했던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e스포츠 부문은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조를 이뤄 진행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을 함께 기울였다.이번 대회 종목별 1위 학생들은 오는 9월 경주에서 개최 예정인 제20주년 "2023 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에 경기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한규일 도교육청 특수교육과장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장애 학생들의
김동연 경기지사가 최근 "대곡-소사선 복선전철" 개통식 패싱 논란에 대해 "의도적으로 배제한 것이라면 소탐대실하는 것"이라며 유감을 표했다.김 지사는 지난달 30일 경기도청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대곡-소사선(18.3㎞) 복선전철은 국비보다 도비가 더 많이 들어간 역점 사업이었다"며 "개통은 정말 뜻깊고 보람 있는 일이지만 개통식에 초청되지 못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고 밝혔다.이어 "대곡에서 소사까지 1시간 이상 걸리던 시간을 20분으로 단축해 도민들이 모두 좋아하시는 일이었다"며 "다같이 모여서 축하해주고 도민들께 밝히면 좋았을 텐데 야당 의원, 단체장들, 경기지사를 제외시켜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대곡-소사선은 고양시 대곡-부천시 소사를 연결하는 18.3㎞ 길이의 복선전철이다. 기존 대곡역(지하철 3호선·경의중앙선) 능곡역(경의중앙선)에 3개 역(김포공항역·원종역·부천종합운동장역)을 신설해 고양에서 한강을 지나 김포공항, 부천 소사를 잇는 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교통이 불편한 대부도 지역 어르신 등 이동약자를 위한 신교통 수단인 "이동케어 똑버스" 개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대부문화센터에서 열린 개통식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시의원, 이회수 경기교통공사 상임이사, 김수영 현대차 상무, 이정술 안실련 총장, 민충기 경원여객 대표, 이강세 대부도노인회장 외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 사업은 현대자동차(대표이사 장재훈·이동석)와 안전생활실천연합(공동대표 강호인 외 3인)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교통 취약지역인 대부도에 이동약자를 위한 차량과 운영비 일체를 지원한다. 시와 경기교통공사는 행정지원을 하고 해당 지역 DRT 운송사업자인 경원여객에서 차량을 운행한다.운행개시는 4일부터다. 똑버스(DRT) 이동케어 서비스를 위해 현대 쏠라티 차량(7인승, 장애인 휠체어 장착) 2대를 운영한다. 운행시간은 기존 대부도 똑버스와 동일한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