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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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이상기후 등에 따른 집중 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여름철 호우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김광식 안전교통국장은 27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해마다 동일한 권역이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관내 상습 침수 지역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과 대비책 마련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시흥시 여름철 호우 대응 계획"을 발표했다. 시흥시는 지난 3월부터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도로·농업·하천 부서, 각 동과 협력하며 실질적인 집중 호우 대비에 주력해 왔다. 특히 올해는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대응책 마련을 위해 "2022년 여름철 침수 피해 분석"을 추진했다. 그 결과 반지하 등 관내 상습침수주택의 주요 침수 원인으로 세대 내 하수 역류가 다수를 차지했으며, 창문과 현관문 틈을 통한 빗물 유입, 옥상 우수의 세대 내 유입 등도 원인으로 파악됐다. 시는 이에 따라 역류방지펌프가 설치된 78개소를 점검하고, 14개소의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7일 여주시 우만동 소재 홍기완 농가에서 2023년 여주시 첫 벼베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3년 대왕님표 여주쌀 첫 벼베기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 이문기 농협중앙회 여주시지부장, 신우용 점동농협조합장, 윤주병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첫 모내기를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0여일이 지나 첫 수확을 하는 날이 왔다. 그 기간동안 애써주신 홍기완 농업인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며 "올해는 유독 비가 자주 오고 기상 여건이 좋지 않은데 많은 농업인들께서 노력한 만큼 풍년 농사를 이룰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날 수확한 벼는 지난 3월 여주시 첫 모내기를 했던 올벼로, 수확량은 약 800kg 이며 2023년 7월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햅쌀 판매 행사 때 홍보용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원 내 물놀이장 9곳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물놀이장은 남부지역 5개소(신흥·세교·원평근린공원, 배미·물장구어린이공원), 북부지역 2개소(소풍정원, 고덕수변공원12호), 남부 2개소(현화·도곡근린공원)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45분 가동, 15분 휴식) 총 4회 진행되며 우천 시 운영이 중단된다. 매주 월요일은 물놀이장 청소 및 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또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물놀이장 이용 시 맨발 또는 아쿠아슈즈를 신고 입장해야 하며, 유아는 방수 기저귀 착용이 필수이다. 안전을 위하여 장난감 반입 및 반려동물의 출입은 금지한다. 시 관계자는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어린이들이 공원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하면 좋겠다"라며, "주차 공간이 부족하므로 도보나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안성시는 오는 7월 5일 공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칭)공도1 초·중 통합운영학교 및 복합시설 신축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도읍 승두리 일원에 신설 예정인 통합운영학교 및 복합시설 신축공사에 대한 추진경위와 세부계획을 설명하고 주민의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된다. 앞서 안성교육지원청은 공도지역의 지속적인 공동주택개발사업에 따른 과대?과밀학교 해소를 위해 학교신설을 추진했으나, 2021년 5월 경기도교육청 재정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을 받았다. 이에 안성시와 안성교육지원청은 2021년 6월 TF팀을 구성하고 지역주민과 학생이 함께 공유하는 학교복합시설을 설치하는 새로운 방안을 마련하여 본격적으로 학교 신설 추진을 시작했다. 그 결과 11월 경기도교육청 지방재정투자심사에서 적정으로 통과했으며, 2022년 교육부와 행안부의 공동투자심사에서 최종 확정되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소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7일 성남시 한국도로공사 EX-스마트센터에서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LH가 "지방도 315호선 지하차도 신설공사"를 시행하면서 "경부 지하고속도로(용인-서울)"와 관련한 안전 보강 비용을 부담한다. 시는 공사 관련 민원 해결과 인허가 처리에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을 협약에 담았다. 공사는 다음 달 재개되며 2026년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과 오인섭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장, 권세연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황 부시장은 "기흥구 일대를 잇는 주요 교차로인 보라교 사거리는 출퇴근 시간마다 차량이 몰리면서 도로가 마비될 정도로 혼잡을 빚어왔다"며 "시의 계획대로 지하차도를 건설하는 데 한국도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뜻을 모아줘 감사하며 양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공사를 차질없이 추진하도
경기도가 북부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 역할을 맡을 고양일산 테크노밸리를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 추진한다. 정부 공모를 거쳐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수의계약을 통해 산업시설용지를 조성원가 수준으로 공급할 수 있어 바이오 기업을 적극 유치할 수 있다.도는 지난 5월 열린 제2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에서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 기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에 이어 바이오를 추가 지정함에 따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바이오 분야 공모 준비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도는 이런 구상속에서 올해 상반기부터 국가첨단전략산업에 바이오 분야도 추가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도는 고양일산테크노밸리의 기업 유치 및 자족 활성화를 위해 공업 물량 10만㎡를 배정받았지만, 감정평가와 경쟁입찰을 통해 용지를 공급하도록 한 현 제도상 우수기업 유치가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수의계약을 통해 산업시설용지를 조성원가 수준으로 공급할 수 있다.김동연 경기
민선 8기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인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대상지로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등 11곳이 최종 확정됐다.경기도는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 참가한 19개 시·군 24곳을 대상으로 서면 평가·현장실사·대면 평가를 실시했으며, 21일 발표평가를 통해 총사업비 200억원 범위에서 11개 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대상지 11곳은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의정부시 흥선동, 하남시 덕풍동, 광명시 소하동, 의왕시 부곡동, 동두천시 보산동, 연천군 신서면(이상 기반 구축) ▲부천시 오정구 원종동, 평택시 서정동, 여주시 하동(사업추진)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지속운영) 등이다.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은 지역과 상권 활성화에 집중해 지속가능성을 한층 높이면서, 민선 8기 3대 도정 목표(더 많은·더 고른·더 나은 기회) 실현을 위해 차별화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정부 도시재생사업 선정 규모가 매년 100곳에서 30곳 내외로 대폭 축소되면서 원도
경기 동북부 의료격차 해소와 의료체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경기 동북부 의료체계 개선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경기 동북부지역 공공의료원 건립에 대한 타당성을 놓고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됐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6일 경기도청에서 이종구(의학한림원 재난성 감염질환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 전 질병관리본부장) 경기 동북부 의료체계 개선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경기 동북부 의료체계 현황과 의료격차 해소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동북부 의료체계는 심각한 사안이다. 단순히 북부에 공공의료원을 설치할 문제가 아니라 의료체계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의료인력 수급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공공의료원이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큰 병원과 관계는 어떻게 할 것인지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라며 "지속가능한 의료 체계를 만들고 의료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할지 동북부 공공의료원 설치를 포함해 동북부의료체계 전반에 대해서 고민을 해줬으면 한다"
파주시는 민선8기 2년차를 시작하며 7월 1일 자로 2023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승진 96명, 전보 348명, 신규임용 12명 등 566명의 인사발령이 이뤄졌다. 파주시는 이번 정기인사 부터 희망보직 대상을 6급 팀장까지 확대하여 직원들의 의견을 보다 폭넓게 듣고 "시민중심 더 큰 파주" 발전을 위한 능력과 의지가 있는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또한 평화경제특구TF팀을 신설해 자족도시 파주의 기반이 될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주요 승진 인사로는 ▲농업기술센터소장에 장흥중 연구개발과장이 ▲푸른환경사업본부장에 박준태 자원순환과장이 승진임용 되었으며 ▲공공건축과장에 유창민 신재생에너지팀장 ▲문화예술과장에 조동준 기획팀장 ▲도시계획과장에 박지영 공영개발1팀장 ▲건축디자인과장에 황인배 신도시개발팀장 ▲허가1과장에 정정희 생활도로팀장 ▲허가3과장에 김민섭 건축허가1팀장 ▲동물관리과장에 이광재 축수산팀장 ▲자원순환과장에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을 위해 가족친화기업 특별보증 등 가족 친화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소득 기준을 폐지하는 등 임신·출산 분야 전략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26일 경기도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주재로 엄마·아빠(아이원더 124, 아빠하이!), 기업대표, 전문가 등 23명의 위원이 함께한 가운데 제1차 (가칭)인구2.0 위원회를 열고 저출생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김동연 지사는 "작더라도 임신 전 단계부터 임신기간 중, 출산과 출산 후까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해보겠다. 경기도부터 한번 시작을 해보자"라며 "제가 이번 달로 취임한 지 1년이 된다. 앞으로 3년 남았는데, 이 회의를 36번 하면 한번 회의 때마다 (문제를) 두건씩만 시정해도 70건 이상이 시정될 거다. 이를 시작으로 해서 우리 사회의 분위기와 문화를 바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위원회는 이날 임신·출산 분야 자유토론과 ▲가족 친화 조직문화 조성·확산 ▲둘째희망플러스 ▲난임부부 시술비 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평택새마을금고와 "청소년자유공간(휴카페)"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평택새마을금고는 본점 건물 내 지하 1층(217.86㎡)을 시에 10년간 무상 임대하고 시는 3억 원을 들여 "청소년자유공간(휴카페)"으로 조성하고자 한다. 김성환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청소년들을 위한 좋은 일에 동참하는 기회를 주어 감사하며, 평택시민과 청소년을 위해 새마을금고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사업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청소년들의 접근성이 좋은 평택새마을금고 지하층을 무상 임대해 주신 새마을금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평택시의 많은 청소년이 이 공간을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앞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자유 공간을 더 많은 장소에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자유공간(휴카페)"은 청소년만의 전용 공간으로 청소년 누구
파주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릉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공릉천 물놀이장은 지난해 정식 운영을 시작했으며 올해도 두 달가량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7시까지로, 입장료는 무료다. 단, 매주 월요일은 시설청소 및 보수작업 등 휴무일로 운영하지 않는다.시는 개장에 앞서 시설물 정비를 마쳤으며,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할 방침이다. 또한 시는 화장실, 그늘막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오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는 야간 경관조명을 운영한다.봉상균 체육과장은 "공릉천 물놀이장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 및 수질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안전사고 없는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지난 1년은 각 부문에서 변화와 혁신의 시동을 걸고 상당한 성과를 낸 한 해였다. 많은 시민께서 "용인 르네상스"가 실감 난다고 말씀하신다. 휴일에도 쉼 없이 일하느라 피로가 많이 쌓였지만 보람을 느낀다. 남은 임기 동안 초심을 지키며 최선을 다하겠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민선 8기 용인특례시장 취임 1주년을 맞아 26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어 지난 1년간의 시정 성과를 보고하고, 앞으로의 시정 비전과 할 일을 발표했다.이 시장은 1년간의 성과 중 "용인 남사·이동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지정"을 "금자탑"으로 꼽았다. 이와 함께 "민선 7기에 해결 안 된 각종 숙원사업 해법 마련", "생활밀착형 정책과 시민 만족" 등을 성과로 꼽았다.또 앞으로의 과제로 "도시의 역사와 정체성 살리기", "철도·도로망 확충",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한 도시품격 높이기" 등을 제시했다.이 시장은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의 용인 유치를 성과의 금자탑이라고 자평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6일 신한카드주식회사와 "사회적 가치 실현 및 소상공인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은 두 회사의 특성을 토대로 사회적가치 실현 및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협력에서 시너지 효과를 거두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신한카드 3천만 회원 기반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경기도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활성화 지원에 나설 계획으로 경기도 사회적 가치 공동브랜드 "착착착" 등의 공동 프로모션 추진이 골자다. 더불어 신한카드 보유 채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제품 소비 홍보와 함께 신한카드 소상공인 통합지원 플랫폼 "마이샵파트너" 마케팅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승록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대행(상임이사)은 "경기도주식회사가 신한카드와 함께 손잡고 소상공인 지원에 나서게됐다"fk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금융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더욱 성공적인 플랫폼 서비스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주식회사와 신한카드주식회사는 계속해서 추가 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민선8기 핵심공약사업인 "치유농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의 일환으로 국립암센터와 협력해 진행한 암환자 대상 원예치유프로그램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의생명연구심의위원회(IRB)를 통과함에 따라 임상을 진행해 암환자의 재활과 사회복귀 등에 적용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는 도·농복합도시의 특성과 의료 인프라를 적극 이용해 의료,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치유농업을 적용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치유농업 의료효과를 입증해 암환자의 사회적 복귀를 돕고 사회적 약자 대상으로도 치유농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시가 2021년부터 국립암센터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암환자 대상 원예치유 프로그램은 지난해 치유농업 분야 최초로 의생명연구심의위원회(IRB)를 통과해 임상을 진행했다. 고양시는 국립암센터, 헤븐리병원 등 의료기관과 협력해 국내에서 입증 사례가 많지 않은 치유농업의 의료효과를 입증하는데 앞장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사회적경제 기업 간 협동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며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사회적경제 협동화 지원사업"을 통해 "광명형 통합돌봄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광명형 통합돌봄서비스"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등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이다. "누구나 살림"을 슬로건으로 지역 곳곳에 돌봄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위해 ▲병원, 외출 동행서비스 ▲방문요양과 간호 ▲식사, 도시락, 영양관리 ▲청소,소독,세탁.정리수납 등 따뜻한 돌봄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형 통합돌봄서비스를 위한 협동화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역량이 시너지를 내길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으로 발굴한 사회적경제 기업 협동 사업모델이 확장돼 광명시 사회적경제 시장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광명형 통합돌봄서비스 사업에는 광명시에서 사회적경제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다음달 1일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2023 화성시 광고홍보대전 "별별화성 Awards" 시상식&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화성시 광고홍보대전 "별별화성 Awards"는 제3회 화성시 공모전으로 광고 크리에이티브 스타(20초영상/포스터), SNS 콘텐츠 스타(자유영상/사진) 부문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광고 부문을 도입했다.화성시의 매력이 담긴 다채로운 콘텐츠가 총 686건 출품되었으며, 이 중 28작품이 수상하게 된다. 시상식은 기존과 다르게 수상자뿐 아니라 누구든지 참석해 즐길 수 있도록 축제 형식으로 개최되며, 시상식에 어울리는 레드카펫과 포토존이 설치되어 화성시 대표 캐릭터인 코리요, 티렉스 인형탈과 함께 자유롭게 사진도 찍을 수 있다.또한, 비보잉 그룹 턱시보이,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 등 풍성한 공연과 오케팅연구소 오두환 대표의 "지금은 브랜딩의 시대! 브랜드가 전부다!"를 주제로 퍼스널 브랜딩 강연
수원시가 "행리단길"(팔달구 신풍로 47 일원)과 "장다리로"(팔달구 장다리로 231 일원) 등 2개소를 "음식문화거리"로 추가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추가 지정된 음식문화거리에는 안내판 설치, 음식문화 개선사업, 음식문화거리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에 행리단길과 장다리로가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됨에 따라 수원시의 음식문화거리는 10개소로 늘어났다. 현재 수원시에는 ▲장안문거북시장길 ▲파장천맛고을 ▲반딧불이 연무시장 낭만거리 ▲금곡동 어울림상가 음식문화거리 ▲화성행궁 맛촌거리 ▲천천먹거리촌 ▲수원통닭거리 ▲호매실벚꽃음식문화거리가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돼있다. 음식문화거리는 "음식문화거리 심의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지정된다. 평가 항목은 8개 항목으로 ▲음식점 30개 이상 집단화 ▲자치기구 구성 운영 ▲상인회 등록 음식점 수 ▲음식문화거리 신청 동의여부 ▲사업비 자부담 동의 여부 ▲거리의 환경 ▲거리의 역사성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계획에 대해 심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내달부터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 김포 덕포진 "파수청"의 복원공사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조선시대 서해안 군사요충지던 "파수청"은 지난 1871년 작성된 고문서 "통진부읍지"에서 사용한 명칭이다. 일부 고지도에는 "포청", "포사청"이라고 표기돼 있다. 이곳에서는 탄약고와 포대에 사용하기 위한 불씨를 보관하고, 포병을 지휘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확한 설치연대는 알 수 없으나 지난 1592~1871년경 세워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일제강점기인 1895년 철거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1980년 덕포진 포대 발굴조사 당시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추정되는 건물터가 발견됐는데, 기와 및 주춧돌, 화덕자리와 가장자리를 따라 쌓은 석벽(화방벽)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발굴조사 후에는 파수청 터에 설치된 보호각을 파수청으로 혼동하는 사례가 잦아 2016년 파수청 터 보호각을 철거한 후 유구를 흙으로 덮었다. 이후 시에서는 유구유물 및 유사사례를 분석하
안양시가 휴가철을 앞두고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작품과 문화재, 사찰 등을 두루 감상할 수 있는 "안양예술공원 스탬프투어"를 새단장해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시는 안양예술공원 스탬프투어(이하 스탬프투어)를 기존 8곳에서 10곳으로 확대해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기존 김중업건축박물관과 안양박물관 2곳을 안양박물관 1곳으로 통합, 안양상자집을 정령의 숲으로 변경했으며 안양 사원, 4원소집, 염불사를 추가했다.또 낙엽, 먼지로 오염된 개방형 스탬프함을 밀폐형으로 교체하고, 스탬프북 디자인도 대폭 변경했다. 새로 만든 스탬프북은 안양예술공원의 풍경을 그린 엽서 형태의 가이드북으로, 명소 또는 주요 작품이 실루엣으로 보일뿐 빈 공간으로 되어있다. 관광객들은 스탬프투어를 통해 빈 공간을 스탬프로 채울 수 있다.아울러, 시는 스탬프투어 지점 ▲안양박물관 ▲석수동마애종 ▲안양사 ▲정령의 숲 ▲전망대 ▲안양 사원 ▲안양파빌리온까지의 기본 7곳 코스(약 2㎞, 2시간 소요)와 기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