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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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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22일 "기존 공공임대주택 커뮤니티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경기도와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커뮤니티 활성화 시범사업은 커뮤니티 운영 실태 분석 및 입주민 인식조사 등을 거쳐 단지 특성에 맞는 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과 지속 가능한 시스템 조성, 대상지별 세부 실행방안 등을 도출하고 적용하는 사업이다.GH는 지난 4월부터 기존 공공임대주택 내 커뮤니티 시설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업 현황 및 국내외 사례 분석, GH 공공임대주택 커뮤니티 활성화 실태분석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GH와 경기도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시범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며, 이후 3년간(`23~`25년) 총 9억원의 도비를 활용하여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입주민과 지역사회 주체가 능동적으로 주거 여건을 조성하고, 최초 정착단계(시범사업) 이후에는 자생적이고 지속 가능한 주거 운영
신상진 성남시장이 성남비즈니스센터(K-SBC) 개관식 참석차 이달 23일부터 7월1일까지 7박9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신 시장은 이번 출장에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실리콘 밸리 방문과 자매도시 풀러턴시와의 교류 강화, 그리고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성남의 밤" 연주회와 한미 동맹 70주년을 기념하는 LA 평화콘서트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출장 첫날인 23일엔 실리콘 밸리의 중심 샌타 클래라 시청을 방문해 리사 M. 길모르 샌타 클래라 시장과 만나 양도시의 4차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25일에는 자매도시인 풀러턴으로 이동해 힐크레스트 공원에서 열리는 제73주년 6.25 한국전쟁 기념식과 풀러턴시 은혜한인교회에서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성남의 밤" 연주회에 참석한다. 27일에는 풀러턴시청에서 성남시와 풀러턴시 현지 자매결연 체결식을 개최한 후 경제 및 무역의 교두보로 활용할 성남비즈니스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미국에 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관내에 일명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발생에 따라 즉각적인 방재에 나섰다. 23일 광명시에 따르면 지난 20일경 철산동 주택가와 하안동 철망산 공원 일대에서 러브버그가 발생했다. 광명시에 러브버그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현재 방제차량 2대와 전담인력을 투입해 해당 지역을 방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러브버그 출몰 신고가 접수되는 대로 즉각 방제를 지원할 방침이다. 김규식 광명시 부시장은 "러브버그는 환경정화에 도움이 되는 익충에 가깝지만 주택가 등지에 출몰해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만큼 신고 접수 시 적극적인 방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러브버그는 지난해 여름 수도권 서북부 일대에서 기승을 부렸던 벌레로 최근 서울 은평구 등지에 출몰하고 있다. 독성이 없고 사람을 물지는 않으나 특유의 생김새와 사람에게 날아드는 습성 탓에 민원을 일으키는 곤충이다.살충제에 취약하기 때문에 일반 가정에서도 벌레 퇴치용 스프레이를 사용해 간단하게 방제
양평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모두애(愛)마을기업에 청운면 갈운리 소재 "증안리약초마을 협동조합"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엔 선정된 모두애(愛)마을기업은 매년 행정안전부에서 높은 매출과 브랜드 가치, 공동체성을 비롯해 기업의 지속가능성 등 종합 평가를 통해 선정하고 있다. 2023년도에는 전국 마을기업 중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16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양평군 "증안리약초마을 협동조합"은 인구 감소로 인한 마을 소멸 위기 등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한 마을기업으로, 주민들이 힘을 모아 지역 농산물의 계약 재배와 안정적인 수매를 바탕으로 가공식품을 제조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농산물을 시중 대비 10% 이상 높은 가격에 수매해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근로자 생활 기숙사를 제공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선순환에 앞장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증안리약초마을 협동조합"의 모두애(愛)마을기업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운영하는 청년동이 경기도 내 최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됐다.23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 4~6월 "경기도 우수청년공간" 공모를 통해 광명시 청년동을 "최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하고, 사업비 5000만원을 지원한다.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시의 지원과 운영기관의 열정, 청년들의 적극적 활동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지역 내 청년의 자립과 성장이라는 지향점이 뚜렷하고, 공간을 이용하는 청년들의 수요를 세심하게 파악하고 반영해온 점을 높이 샀다.이에 대해 박승원 시장은 "청년과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꾸준히 청년정책을 발전시켜온 광명시의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광명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선정에 따라 지원받은 사업비를 오는 9월 청년주간 운영비를 비롯해 청년예술가 리서치, 청년 살롱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2021년 10월 문을 연
안성시(시장 김보라)에서 관리운영하는 가축분뇨 처리시설이 한국환경공단에서 수행한 "2022년도 악취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매년 악취기술진단 완료시설에 대해 운영관리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우수시설을 선정하고 자발적 악취관리 저감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2년 공공환경시설 기술진단을 완료한 총 167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3차(서면평가, 현장평가, 심의위원회평가)에 걸쳐 평가한 결과 안성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이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성시 가축분뇨 처리시설은 시설용량 100㎥/일, BIOSUF 공법(분리막에 의한 고액 분리)을 통해 활성슬러지를 관형 한외여과막으로 고액분리하여 항시 안정적이고 양호한 적정 처리수 얻는 공정을 통해 가축분뇨를 처리하고 있다. 또한 안성시는 가축분뇨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최소화하기 위해 악취기술진단 결과에 따른 개선계획을 수립하여 악취 방지시설의 대수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2일 국가민속문화재 남양주 궁집의 주변 정비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새롭게 정비된 궁집의 모습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개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지난 2019년 궁집 및 궁집 주변 9채의 건축물과 토지를 무의자문화재단으로부터 기부 채납받아 본격적으로 개방을 위한 계획을 수립했으며, 2022년 9월에 주변 정비 공사를 착수해 올해 6월 관람로 정비, 수 체계 정비, 연못 조성 등의 공사를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약 2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했으며, 궁집을 남양주시에 기부한 재단 설립자 故이병복, 故권옥연의 유가족, 연극배우 박정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연극배우 박정자는 사람들에게 쉼을 위한 의자가 되고 싶다는 평소의 철학대로 작은 의자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에서는 궁집 주변 한옥 야외 공연장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으며, 전통차 시음회를 비롯해 궁집과 주변 건축물, 정비된 관람로 등을 시민과 함께 돌아보는 정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22일 식사동 성당 앞에서 "고양 똑버스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개통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고양시의회 조현숙 부의장, 홍정민 국회의원, 김종혁 당협위원장, 곽미숙, 이상원, 오준환 도의원, 고덕희 시의원, 민경선 경기교통공사장, 식사동·고봉동 직능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했다. "고양 똑버스"는 기존의 고정된 노선이나 정류장에 따르지 않고, 승객이 "똑타앱"을 이용하여 정류장에 버스를 호출하는 신개념 교통수단이다.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의 "고양똑버스"는 지난 6월 20일부터 식사동, 고봉동 지역 및 주요 거점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다. 오는 27일부터는 식사동에 전기저상버스 4대가, 고봉동에 소형승합차 3대가 매일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운행될 예정이다. 식사동 똑버스는 출근 시간대에는 식사동에서 대곡역까지, 퇴근 시간대에는 대곡역에서 백마역을 거쳐 식사동으로 오는 노선형으로 운영된다. 이외시간에는 식사동과 주요거점인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22일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와 신범철 국방부 차관, 이창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선임행정관을 각각 만나 의정부시의 최대 현안인 "미군기지 캠프 스탠리의 조속 반환"을 강력히 건의했다. 이날 김동근 시장은 온종일 대통령실, 국회의사당, 국방부를 찾아가 의정부의 마지막 남은 개발 가용지인 캠프 스탠리의 조속 반환을 적극 요청했다. 김동근 시장은 "의정부시는 지난 70년간 안보 전진 기지로 희생했고, 40년간 수도권정비계획법 규제로 경제 발전이 저해되고 있다"며, "의정부 내 기존 8개소의 미군공여지 중 유일하게 반환되지 않은 캠프 스탠리의 조속한 반환을 통해 미래산업을 유치하는 것만이 의정부가 살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의정부시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삶의 터전을 국가에 내주고 값비싼 희생을 감내해 왔다"며, "미래 100년의 지역 발전을 위해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캠프 스탠리 내 헬기급유시설의 조속한 이전 및 반환이 절
경기도교육청이 정부의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 현장 안착에 적극 동참 의사를 밝히며, "다양성과 자율성에 기반한 국가와 교육청 그리고 학교의 책임교육과 학생 맞춤교육 실현이라는 목표에 공감하며, 특히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교육 현장에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특히 도교육청은 ▲"모두"의 수월성(秀越性) 제고▲학생의 "균형" 잡힌 성장 토대 ▲교육 "본질"에 집중 등 기대감을 나타냈다.그러면서 먼저 도 교육청은 "이번 제고 방안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강점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부여하고 확장했다"며 "AI 에듀테크를 활용한 학생별 맞춤 지원,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따른 선택형 교육과정 및 고교유형 다양화 등은 학생 간 비교우위의 개념이 아닌, 개별 학생이 가지고 있는 소질과 잠재력을 각자의 속도에 따라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는 교육 현장의 변화를 끌어낼 것
안양시는 지난 21일 네이버클라우드 및 안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중장년층 1인 가구 마음 돌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협약에 따라 7월 초순부터 독거 중장년층 100여명을 대상으로 "클로바 케어콜(마음 케어콜)"을 통한 마음건강 안부확인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클로바 케어콜은 AI가 건강·식사·수면 등에 대한 안부전화를 통해 마음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위기 상황에 대한 징후를 포착해 위험 신호를 전달한다. 위험 신호를 수신한 자살예방센터의 정신건강전문요원은 통화내용을 모니터링 후 우울감·자살위험 등이 의심되는 대상자를 정신의료기관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등에 연계해 상담 및 관리에 들어간다. 시는 보건소와 31개 행정복지센터, 자원봉사센터에 시범사업 취지 및 클로바 케어콜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대상자 모집 홍보와 참여자 개인정보 동의 등 행정적 지원 제공에 대한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최대호 시장은 "AI를 활용한 자살 예방 안전망
파주시는 2023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부터 지방세 공공알림문자를 "리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RCS)" 방식으로 발송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해당 방식으로 발송되는 공공알림문자는 발신 전화번호 대신 발송기관 로고를 보여주므로 스팸 문자와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기존 문자발송 방식보다 직관적인 형태로 정보(전자문서)를 제공한다. 파주시는 지방세 납부 안내 공공알림문자를 2020년 6월 전국 최초로 도입해 납기 마감 5일 전까지 지방세를 납부하지 않은 납세자에게 국내 3개 통신사인 에스케이티(SKT), 엘지(LG), 케이티(KT)의 가입자 전화번호를 활용해 안내문을 발송해 왔다.그러나 안내문 발신자 전화번호만 표기되어 스팸 또는 사기 문자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어 납세자들이 수신하지 않거나, 문자 사기 의심 민원도 늘어나 행정 처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시는 시민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도록 전국 최초 공공알림문자에 기관 로고가 들어가는 방식을 도입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무인이동체 산업엑스포"에 참가해 시흥 배곧지구 무인이동체 혁신생태계 구축과 투자자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에 집중한다.22일 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서울대학교, 경기산학융합원, 드론교육훈련센터와 공동 참가했다. 시흥시는 다양한 주제의 콘퍼런스와 부대 행사로 구성된 산업엑스포에 올해 3회째 참가하면서, 무인이동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특히 공동홍보관을 통해 "육·해·공 무인이동체 혁신 협력지구"로 조성 중인 배곧지구의 연구 기반 시설을 알리고, 기업 유치를 위한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배곧지구 내 입주한 육·해·공 무인이동체 대표기업이 공동 참가해 기업 제품과 신기술을 알리는 전시관을 운영한다.한편,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서울대학교가 "부품 표준화를 통한 무인이동체의 미래 및 전술급 드론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와 경상남도 고성군(군수 이상근)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상근 고성군수, 공룡엑스포사무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고양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광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오는 7월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in 일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결됐다. 협약은 ▲상호도시의 보유 매체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 ▲지속가능한 관광목적지로서 관광상품 홍보 ▲관광정책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상호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성군은 공룡 콘텐츠를 발굴·육성하여 지역특화사업으로 도시마케팅을 성공시킨 지역으로 고양시에 큰 영감을 주었다. 이번 협약이 고양시의 관광브랜드를 강화하고 킨텍스를 세계적인 관광거점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2023 찾아가는 공룡엑스포 in 일산"은 7월 8일부터 8월 27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9B홀에서 개최된다. 공룡 로드, 화석존 및 미디어 폭포
성남시 장애인 일터인 굿윌스토어 밀알성남단대오거리점이 중원구 중앙동 8번지 재개발 유휴공간에 489㎡ 규모로 22일 문을 열었다.굿윌스토어는 기증받은 물품을 재가공해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 급여와 직업 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이다.지역 내 굿윌스토어 개소는 이매동 밀알분당점(2017년 7월 4일 개소, 근로장애인 8명), 신흥동 밀알 성남점(2021년 5월 11일 개소, 근로장애인 10명)에 이어 세 번째다.밀알성남단대오거리점은 재개발 전까지 성남시가 해당 유휴공간을 제공해 근로 장애인들의 일터로 활용되며, 재활용품 판매장과 사무실, 작업장 등을 갖춰 의류, 잡화, 소형 생활 가전 등을 판매한다.이곳에서는 공개채용으로 고용된 10명의 장애인이 기증받은 물건을 분류하거나 진열하는 작업과 판매와 안내 등의 일을 한다. 월급은 약 150만 원이다.시는 굿윌스토어가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자원순환을 돕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굿윌스토어 밀알성남단대오거리점
수원시의 2593억원 증액 규모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시의회를 통과했다. 수원시의회는 22일 제37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가 제출한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의결했다. 당초 수원시는 제2회 추경 예산안으로 제1회 추경예산(3조 1094억원)보다 2593억 원(8.34%) 증가한 3조 3687억원을 편성·제출했고, 시의회는 세출예산 중 23개 사업 7억 7900만원을 감액, 4개 사업 5500만원을 증액 조정한 예산안을 수정·의결했다. 수원시는 제2회 추경예산 통과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하반기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동력을 확보했다. 제2회 추경 예산의 주요 사업은 ▲수원기업새빛펀드 조성 50억원 ▲지역화폐 일반발행 인센티브 76억원 ▲수원형 마을 단위 통합돌봄 시범사업 12억 3000만원 ▲자원회수시설 개선 123억 3000만원 ▲수원형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 8억원 ▲정원문화 조성 1억 4000만원 ▲손바닥정원 조성 및 관리 1억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고교 대입 진학 정보 지원과 교사 진학지도 역량을 높이고자 "대학 연계 2024학년도 수시전형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오는 24일 아주대학교(수원)와 7월 1일 가천대학교(성남)에서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수도권 주요 24개 대학이 참여한다.각 대학 입학사정관이 ▲2024학년도 수시전형 주요 사항 ▲대학별 특색 사업 및 학과 소개 ▲전년도 입학 결과와 수시전형 합격 사례 등을 안내해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대입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참석 대상자는 도내 고등학교 진학 담당 부장교사와 고3 담임교사로, 사전 신청자가 총 1800여 명에 달해 입학설명회에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원활한 설명회 운영을 위해 경기진학정보센터 담당 장학사와 도내 역량 있는 대입 진학지도 리더 교사가 함께 모여 행사를 준비해 왔다.도교육청은 설명회 개최로 교사의 대입 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대학과 연계한 진학 정보 네트워크 구축으로 공교육의 신뢰도 제고를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시 승격 60주년을 맞아 6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의정부아트캠프에서 "의정부미래전략포럼(경제편)"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시민, 전문가와 함께 의정부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시민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제·문화·청년·교육 등 총 4가지 정책 분야를 주제로 6월부터 12월까지 격월로 열린다.의정부시는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시정의 우선 목표로 두고 있는 만큼 "경제"를 첫 주제로 포문을 연다. 경기북부 발전 전략, 의정부 첨단기업 유치, 청년창업 생태계 등 총 6개의 주제 발표와 질의 응답을 진행한다. 28일에는 ▲대한민국 新성장동력의 중심 경기북부의 새로운 도약!(염태영 경기도경제부지사) ▲의정부 기업 유치를 위한 전략 수립(김은경 경기연구원 박사) ▲의정부 청년 창업 생태계의 내일(신한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 한광호 부단장) 등의 주제로 경기북부를 이끄는 의정부시 경
포천시가 높아지는 화장률과 지역 내 장사시설 불균형 문제 해소를 위해 발빠르게 "장사시설 지역수급계획" 수립하고 나선 가운데 백영현 시장은 "과거부터 무분별하게 조성된 공원묘지의 재정비가 필요하다"라며 "기존 장사시설을 새롭게 정비·개발하는 방식으로 장사시설 수급에 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여 급변하는 장사수요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지난 2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열린 최종보고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원, 포천도시공사, 대한노인회,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연합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련 단체장이 참석했고, 신산철 (사)늘푸른장사문화원 원장이 최종발표를 진행했다. 시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포천시 장사시설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포천시 장사시설 수급 및 수요에 대한 분석을 통한 포천시 장사시설 수급계획의 기본방향과 발전계획을 제시했다. 신산철 원장은 "산분장(화장한 유골
아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가족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도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준비에 나섰다.용인특례시는 21일 시청 비전홀에서 "아동친화도시 4개년 조성전략 수립 및 아동영향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유엔아동권리협약 준수와 아동 권리 실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시는 지난 2020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후 매년 아동을 위한 정책과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절차로 지난 3월 "아동친화도시 4개년 조성전략 수립 및 아동영향평가" 연구용역을 진행했다.보고회에서는 아동친화도시 구성요소를 진단한 결과와 아동친화도시 변화모형 및 중점적으로 진행해야 할 사안이 발표됐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아동친화도시 사업을 평가한 결과 "아동권리 전담조직 내 전담 인력 확대"와 "미취학 영·유아 아동 의견 수렴"의 필요성이 제시돼 중점 보완할 계획이다.시는 최종보고회에서 보고된 연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