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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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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일대 미군반환공여구역인 캠프하우즈 근린공원이 오는 2025년 시민에게 개방될 전망이다.시는 김경일 파주시장이 캠프하우즈 근린공원 조성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공사는 미군 반환공여지 61만㎡(약 19만 평) 부지에 미군이 사용하던 건물을 새롭게 단장하고 각종 기반 시설과 주차장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이날 김 시장은 ▲근린공원 기반시설 조성공사 현장 ▲존치건물 5개동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공정률 등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6월 기준 전체 공정률은 약 20% 정도다.특히, 김 시장은 점검을 마치고 지역 주민과 만나 조리읍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캠프하우즈 공원 조성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와 바람을 직접 청취했다.캠프하우즈 근린공원은 지난해 각종 행정절차를 마치고 존치건물 5개동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에 착공했으며, 올해 1월 기반시설 조성공사를 착공해 공사를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수지청년LAB에서 "제3기 용인특례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임정섭 위원장을 비롯해 제3기 용인특례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이 임기를 마무리하면서 성과를 공유하고, 분과별로 정책을 제안했다.각 분과에서는 ▲내년 교육 운영 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교육 서비스 수요조사와 영양 교육 실시 ▲SW/AI교육을 위한 청년전문 강사양성 ▲청년 주도로 일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사회 기반의 수준별, 자원별 정보 제공 ▲신규 채용 약정 등을 통한 5인 미만 사업장으로의 전환 등 처인구 지역형 일자리 산업 및 네트워크 활성화 ▲용인형 공공기숙사 사업 ▲ 유휴 상태 공간을 무상 제공하는 공간공유 플랫폼 개설 ▲청년마음건강 바우처와 청년마인드케어 사업 개선 ▲힐링 숲 드라이브 등을 제안했다.용인특례시 청년정첵네트워크는 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8세~39세 청년 100명으로 구성됐다. 청년 의견 수렴 및 청년정책
"2023 세계리틀야구 아시아-퍼시픽&중동지역 대회"가 20일 화성시 화성드림파크에서 개막했다. 개회식은 이날 오전 화성드림파크 메인구장에서 열려 선수단 입장, 개회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괌, 뉴질랜드,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필리핀, 카타르 총 10개국 18개 팀, 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기는 조별 리그전 후 상위 2팀의 결승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우승 팀에게는 "세계리틀야구 월드시리즈" 출전권이 부여된다. 박민철 여가문화교육국장은 "아시아 리틀야구 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길 기대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세계리틀야구연맹,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고 화성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했다.
서해선 "소사~원시" 구간이 서해선 "대곡~원시" 구간으로 노선명을 변경·확정하고, 7월 1일부터 소사~대곡 연장구간의 운행이 개통된다. 이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경기 서부~북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이번 개통 구간은 "부천 소사역~부천종합운동장~원종~김포공항~능곡~고양 대곡역"까지다. 총 6개의 역사가 개통되며, 사업 연장은 18.35km다. 7년간의 사업 기간을 거쳐 오는 7월 1일 첫차부터 운행된다."대곡~소사" 구간이 개통되면 시흥시청역을 기점으로 김포공항까지 환승 없이 30분 내로 진입할 수 있다. 특히 종점인 대곡역까지는 40분이 소요되며, 부천종합운동장역, 능곡·대곡역 등 주요 역사에서 3, 5, 9호선 및 공항철도, 김포골드라인, 경의중앙선까지 다양한 노선으로 환승이 가능해진다.시 관계자는 "대곡~소사 구간이 개통되면 출·퇴근 여건은 물론, 여가 통행이 개선돼 시흥시민의 전철 이용 편의성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청년협동조합(다농마트 청년몰, 이하 조합)이 경기도 청년 1인 가구 지원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관내 청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조합은 안산시 다농마트 청년몰의 입점 청년상인들이 시의 균형 경제 발전과 다양한 지역 문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조직된 모임이다. 조합에서는 취약계층을 위한 도시락 제공을 비롯해 한국문화 체험(떡만들기), 구직 청년들을 위한 클래스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기도에서 선정된 공모사업의 내용은 ▲독서와 필사를 통한 정서 지원 ▲리사이클링 에코백 제작 ▲그린테라피 ▲감정식사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청년 1인 가구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커뮤니티를 형성해 사회적 보호망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민근 시장은 "청년몰을 중심으로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수용하고, 청년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용인특례시와 경희대학교가 반도체 분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시는 시장 접견실에서 경희대학교와 "용인 반도체 분야 지역인재 양성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경희대학교가 종소벤처기업부의 "2023년 중소기업 인력양성대학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관련학과 개설이 가능해짐에 따라 산·관·학이 협력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고 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협약에 따라 경희대는 오는 2학기부터 반도체 융합학과를 개설해 오는 2025년까지 매년 20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새로 개설하는 반도체 융합학과에는 반도체 관련 중견·중소기업 근로자들이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되면 4학기 동안 공학 석사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학위를 이수하는 동안 매 학기 등록금의 일부는 정부가 지원한다.시는 경희대학교(학부, 대학원 과정)의 반도체 분야 우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중소기업 인력양성 대학 사업 추진을 위해 공동 협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청년정책 선도 도시" 타이틀을 굳건히 했다. 광명시는 "2023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청년 친화 우수 기초자치단체 종합대상"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한다. 매년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하는 청년 친화 지수를 기준으로 심사해 국회의원,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하며, 광명시는 올해 "종합대상" 수상으로 5년 연속 대상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광명시는 ▲기초자치단체 최다 규모 시장 직속 청년위원회 등 청년 참여기구 운영 ▲청년 숙의 예산 50억 원 등 청년 지원사업 추진 등 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추진하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토록 하면서 정책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을 평가받아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상은 정책 수요자들인 청년들이 직접 심사에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르다.박승원 시장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동양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경기북부지역 취·창업 분야 지원을 통한 일자리 분야 협력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은 19일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동양대학교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채이배 대표이사, 홍춘희 경영기획실장, 남운선 북부사업본부장, 동양대학교 이하운 총장, 허노정 동두천캠퍼스 본부장, 박해숙 취업학생처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지역 취·창업 및 진로 교육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두 기관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일자리 분야 ▲취·창업 및 진로 개발 역량 강화 지원 ▲인력·기술·시설 자원 및 사업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재단은 공공기관 부문에서 취·창업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한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북부 지역 내 대학들과 일자리 분야 협력을 점진적으로 강화해 간다는 방침이다. 채이배 대표이사는 "재단의 전문성을 투입해 경기북부 내 지역과 대학의 실정에 맞는 다양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고양 일산동구 식사동·고봉동에서 운행을 시작한다.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20일부터 식사동·고봉동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6월 27일부터 차량 총 7대로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차량은 18인승(입석 시 최대 40명) 일렉시티타운 4대와 11인승 쏠라티 3대이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식사동·고봉동 내에서 운행한다."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다. 똑버스는 신도시나 교통 취약지역에서 승객의 호출에 대응해 탄력적으로 승객을 수송하는 대중교통수단으로, 지역별로 운행방식을 다르게 해서 지역 교통상황에 적합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양 똑버스는 지역별로 방식을 다르게 운행한다. 식사동은 일렉시티타운 4대로 출·퇴근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새롭게 발굴한 광합성 균이 작물의 성장을 촉진하고 생산량을 늘린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3월부터 5월까지 파주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광합성 균을 파주시 친환경 오이 재배 농가 1곳에 공급해 생육 상태와 생산량을 조사했다.광합성 균은 일반적으로 빛 에너지를 이용해 광합성 작용을 하는 세균으로 식물 생장 촉진 물질을 생산해 뿌리와 줄기의 발달, 꽃과 과실 발생 등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논, 하천 등지에서 광합성 균을 수집해 식물 호르몬 생성이 우수한 로도박터 캡슐라터스(Rhodobacter capsulatus)를 작물 적용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파주시 농업기술센터와 공동연구를 추진했다. 연구 방법은 광합성 균을 물에 100배 희석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작물 잎에 뿌려주는 형태로 공급했다. 3개월간의 조사 결과, 광합성 균을 뿌려준 오이는 그렇지 않은 오이에 비해 초장(땅 위로 올라온 식물 부분. 작물의 키)이 7.2% 더
관할청에 등록하지 않고 야영장을 운영하거나 허가도 안 받고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구조물을 설치하는 등 관계 법령을 위반한 야영장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5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도내 야영장 45곳을 단속한 결과 관광진흥법 등을 위반한 13곳(15건)을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적발 내용은 ▲미등록 야영장 운영 4건 ▲미신고 기타 유원시설 운영 7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건축행위 2건 ▲무허가 산지전용 1건 ▲미신고 휴게음식점 운영 1건이다. 주요 적발 사례를 보면 양주시 소재 "A" 야영장은 관할청에 등록하지 않은 채 약 18만㎡ 부지에 157개의 사이트와 샤워실, 화장실 등을 설치해 야영장을 운영하다 적발됐다. 가평군 소재 "B" 야영장 역시 농어촌민박을 운영하면서 인근 부지에 18개의 야영 사이트를 만들어 놓고 등록하지 않은 채 야영장을 운영하다가 적발됐다.화성시 소재 "C" 야영장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야영객을 모객하기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화도읍 창현리에 위치한 공영도시농업농장 2호 예정 부지인 창현 텃밭에서 도시농업 홍보를 위한 "우리밀 수확 체험"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우리밀 수확 체험"에서는 약 100여 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밀다발 만들기, 종자 채취 등 우리밀 수확 체험, 폴라로이드로 밀밭 인생사진 남기기, 여치집 만들기 등 밀짚 공예, "알고 먹으면 더욱 맛있는 우리밀 이야기" 작은 강연 등이 진행됐다.창현 텃밭 내 밀밭 부지는 지난해 10월경 토양 지력 증진을 위해 도시농업전문가와 함께 약 1400㎡의 농지에 밀 파종을 해 올해 6월 수확 체험을 진행한 것으로, 시는 지역주민들에게 도시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아름다운 밀밭 전경을 선사했다.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차미혜 농업융합팀장은 "2호 공영도시농업농장이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세대가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도시 텃밭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스트레스 해소 등 정서적인 안정과 공동체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유아 대상 영어학원 228개 원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99개 학원에서 행정처분 207건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도교육청은 일부 유아 대상 영어학원의 불법 사례를 단속하기 위해 특별점검 전담 조직하고,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4시간 이상 운영하는 유아 대상 영어학원을 4월부터 5월까지 집중 점검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유아 영어학원 등의 유사 명칭 사용 위반 여부 집중점검 ▲허위·과장 광고, 원어민 강사 채용 현황 등 위법·불법 사례 등이었다.도교육청은 99개 원에 대해 교습 정지 1건, 시정명령 105건, 행정지도 100건, 과태료 처분 34건, 총 행정처분 240건을 조치했다. 과태료 처분 34건에 대해서는 5796만 4000원을 부과했다.주요 위반사항은 ▲명칭 사용 위반 30건 ▲강사 및 직원 채용·해임 관련 위반 29건 ▲교습비 관련 위반 19건 ▲시설 변경 미등록 9건 ▲게시·표시·고지 위반 6건 등 총 207건이다.도교육청 지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도권정비계획법(이하 "수정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광명시가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도내 10개 지자체와 공동 개최한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국토의 균형발전은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대의명분이지만 규제 중심의 수도권정책은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박 시장은 이어 "수도권이나 비수도권이나 모든 도시의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내 삶이 바뀔 수 있는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이제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이라는 이분법적 틀에서 벗어나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와 관련해서는 "경제 자족률이 떨어지는 도시에 더 큰 인센티브를 주고 수도권이라도 대규모 신도시 개발사업 시 공업지역 지정과 대학 신설을 허용해 자족기능을 확보할 수 있게 해야한다"고 덧붙였다.이날 토론회는 획일적이고 과도한 규제로 또 다른 불균형을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민간의 첨단 초거대 인공지능 활용지원" 2개 분야 (수요연계형+종합지원형) 공모사업에 최종선정되어 국비 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초거대 인공지능 활용지원 사업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혁신서비스 선도 및 초거대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관·기업을 대상으로 민간에서 개발한 초거대 인공지능 기술 및 플랫폼을 활용·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2월까지 추진된다. 시가 지원해 선정된 과제는 초거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외부민원에 대한 분류, 응답 등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현재 운영중인 민원상담 콜센터 상담업무에 적용하여 서비스 정확성과 효율성 향상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시는 콜센터 민원상담 시 1,900여개의 상담매뉴얼 및 콜 인입 민원내용을 실시간으로 분류 및 분석하여 유사 사례에 대한 답변을 상담사에게 제공하는 민원상담업무지원등 서비스개발을 기획했다.또한, 사업전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조인셋(대표 김선기)이 지난 17일 안성시 보호아동을 위해 현금 1억원을 기부하였다고 밝혔다.이로써 조인셋(주)은 안성4호로 나눔명문기업에 선정되어 지역상생과 사회공헌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나눔명문기업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법인 고액 기부자에게 부여하는 명예로운 명칭으로 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3년 이내에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고액 기부 프로그램이다.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조인셋(주)은 임직원 280명, 연매출엑 700억에 달하는 굴지의 기업으로 스마트폰, TV 및 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전자부품 소재를 연구 개발 제조하는 업체이다.조인셋 대표 김선기 기부자는 안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타향으로 진출한 출향 인사로 이번 출향 인사 행사시 참석하여 기부금을 전달하였다.김선기 대표는 "그동안 대학병원, 학교등에 기부활동을 하고 있으며 안성시에는 처음으로 기부를 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고향인 안성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시청 시장실에서 ㈜이마트에브리데이(대표이사 김성영)와 함께 지역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가진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이마트에브리데이 김맹 지원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특화형 쇼핑 플랫폼인 ㈜이마트에브리데이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양주시와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 소외계층 복지증진 및 나눔문화 실천,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이번 협약 체결과 동시에 연 10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분기별로 양주시 취약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맹 지원본부장은"슈퍼마켓은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쇼핑 플랫폼인 만큼 각 지역 현안 문제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
청년특별도시 안양시가 "제5회 안양시 청년상" 후보자를 6월 19일부터 7월 2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19일 밝혔다."안양시 청년상"은 안양시가 2019년 전국 최초로 제정해 각 분야에서 성실하고 모범적인 생활로 지역사회 및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청년에게 수여하는 상이다.시상부문은 ▲봉사 ▲산업경제 ▲문화예술 ▲체육 ▲청년활동 ▲미래인재 등 6개 부문이며, 부문별 1명씩 총 6명을 선발한다.대상은 안양시에서 2년 이상 계속하여 거주하고 있는 만 19~39세(생년월일 1983년 6월 20일부터 2004년 6월 19일까지) 청년이다. 다만, 산업경제 부문은 거주지와 상관없이 관내 소재 직장에서 2년 이상 계속하여 근무하고 있거나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청년이다.안양시 공무원 또는 관내 유관기관장·학교장·사회단체장·청년단체장 등이 청년상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5명 이상의 안양시민도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시는 후보자의 공적을 심의해 부문별 1명의 수상자를 확정하고 오는 8월 3
인구 49만 7000여명(외국인 포함 51만2000명)의 파주시가 지방연구원 설립을 추진한다.파주시는 19일 지역 실정에 맞는 차별화한 정책연구와 개발로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연구원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시 정책 등을 개발하는 지방연구원은 지방자치단체가 출연·보조하는 연구기관이다.국회는 지난해 4월 지방연구원 설립요건을 "인구 100만 이상"에서 "인구 50만 이상"으로 완화하는 내용이 포함된 "지방자치단체출연 연구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지방연구원법) 개정안을 처리했다.파주시의 주민등록 인구는 올해 4월 말 기준 49만7000여 명이며, 오는 9월이면 운정지역 신규 아파트 입주로 유입 인구가 늘어 50만명이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시는 시정 발전에 관한 중장기 계획 수립 및 주요 정책에 대한 조사·연구, 지역경제·지역발전에 관한 연구 및 정책 대안 모색, 주요 현안과 제도 개선 조사·연구 등의 사업을 지방연구원을 통해 추진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오는 23일 덕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3,200억원 규모의 "창릉천 통합하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학술 토론회는 "We 스마트 창릉천 통합하천,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창릉천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하천으로 조성하기 위해 수자원, 조경분야 등 관련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하천 활동가 및 시민참여단 등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고양시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사단법인 한국조경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학술 토론회는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하천환경 복원사업의 패러다임 변화(한국조경학회 송병화 교수) ▲창릉천 통합하천사업 추진방향(한국건설기술연구원, 안홍규 연구위원)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2부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조경협회 안세헌 회장을 종합토론 좌장으로 하고 ▲한국조경학회 조영은 교수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이삼희 박사 ▲한국항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