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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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에서 제출한 243억원 규모의 2022년 3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22일 의회의결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추경을 통해 고양시의 총 예산 규모는 3조 4804억원으로 늘어났다. 일반회계는 432억원 증가한 반면, 특별회계는 189억원이 줄어 기정예산 대비로는 0.7% 증액됐다. 마무리 추경인 만큼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대부분 사회복지 분야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기초연금(97억원), 기초생계급여(28억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16억원) 등이 각각 증액됐다. 당초 시는 이번 추경예산안에 투자유치기금 150억원을 편성했었다. 자족도시 성장을 뒷받침할 일산 테크노밸리 등의 기업유치에 힘을 싣고자 했으나, 의회에서 삭감돼 아쉬움을 남겼다. 투자유치기금 처리 소관 환경경제상임위에서는 기금운용계획 변경을 심의하지 않으면서 예산 요구보다 기금변경 승인을 먼저 받았어야 한다는 이유로 예산을 삭감했다. 그런데 기금운용계획 변경 승인과 예선 편성의 선후관계가 정해져 있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의 민선8기 역점 사업 추진을 위한 첫 조직개편안이 확정됐다.시는 반도체와 4차 첨단산업을 육성·지원하는 전담기구 설치와 행정서비스 기능 강화를 골자로 하는 "용인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제269회 용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개편안은 용인특례시 발전의 핵심 동력이 될 반도체와 AI(인공지능), 메타버스, 빅데이터 등 첨단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관련 인프라를 확충하고 행정 지원을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조직개편안이 통과됨에 따라 용인특례시는 글로벌 반도체 도시로의 도약 이상일 시장의 시정 비전을 구현하기 위한 각종 역점 사업을 전담기구를 통해 추진할 수 있게 됐다.시는 내년초 신성장전략국을 신설할 예정이다. 신성장전략국에는 신성장전략과, 반도체 1·2과, 4차산업융합과가 설치된다.반도체 1·2과를 신설하는 것은 국가적 전략사업이자 용인특례시의 핵심 산업이기도 한 반도체를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함이다.반도체 1과는
김동연표 "미래먹거리 전쟁"을 위한 준비는 끝났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기획하고 참여한 "경기도를 바꾸는 시간(경바시) 시즌1"이 지난 23일 일곱번째 시간을 마쳤다.경기도가 도지사 취임 6개월에 즈음해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도민은 물론 전문가와 소통을 통해 최상의 정책을 구상한다는 전략은 참석자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이는 "미래먹거리 확보"를 위한 김동연 지사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지난주부터 시작한 "기회경기 혁신포럼 경바시"는 탄소중립과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미래차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7일간 진행했고, 새해부터 시즌제로 다시 만난다."경바시" 포럼은 지역 기업인 100명이 참석한 "경기도 맞손토크"와 함께 김동연 지사가 강조해온 소통과 이해, 신뢰 등 정책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통해 혁신적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이번 경기도의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한 특별한 해법찾기 여정은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 정책 ▲혁신과 행복 ▲반도체산업 현황
화성시의회(의장 김경희)가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18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의해 33건은 원안가결, 1건은 보류했다.상임위별 안건 심의를 살펴 보면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화성시의회 정례회 및 임시회 회기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자치법규의 일괄 정비를 위한 29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8건, 경제환경위원회 소관 "화성시 마을단위 LPG공급시설 지원 조례안" 등 9건, 교육복지위원회 소관 "화성시 신생아 출산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화성시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이 의결됐다.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각 상임위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 결과 원안대로 의결돼 제2회 추가경정예산보다 572억원 증액된 3조8212억원으로 확정됐다.이어 본 회의에서는 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23일 용인시체육회장 선거에 당선된 오광환 후보에게 축하를, 낙선한 왕항윤·김도준·이한규 후보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오광환 후보의 당선을 축하한다"며 "오 당선인이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해 체육회를 발전시키고 용인 시민의 생활체육 활동에도 많은 기여를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오 당선인이 낙선한 세 분의 후보들과도 힘을 모으는 노력을 해주실 걸로 믿는다"며 "낙선한 후보들의 선전에 경의를 표하며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낙선 후보들도 용인의 체육발전을 위해 뛴 만큼 오 당선인을 도와주시길 기대한다"며 "이제 선거가 끝났으니 승복의 미학을 발휘하셔서 용인 체육의 미래를 위한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 시장은 "체육회장 선거 과정에서 오 당선인을 도왔던 L씨가 시장을 거론하며 득표활동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는 데 매우 유감"이라며 "L씨 언행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다소나마 훼손
경기 연천군은 일제 강점기 토지·임야대장 등록 당시 누락된 필지와 종이지적도의 행정구역, 축척 및 도곽 간의 오류 등으로 발생한 가지번 토지를 대상으로 미등록토지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군은 지난 5월부터 한국국토정보공사(LX)를 전담기관으로 지정해 지적측량 및 현황조사 업무 지원 등을 받아 국유재산은 169필지, 면적은 52만㎡를 새롭게 발굴했다. 공시지가를 적용하면 22억원에 이른다.이번에 발굴된 국유재산은 내년 상반기까지 조달청의 무주부동산 공고 등 권리보전을 위한 행정절차를 거쳐 소유자등록 및 지적공부 정리까지 이뤄질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숨겨진 국유재산 발굴로 국가 재정확충과 국책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며 "내년에는 미등록 토지가 많이 남아 있는 DMZ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양시가 시민들의 건강과 미래 세대의 생존을 위한 "대기환경 질 개선 사업"에 두 팔을 걷는다.안양시는 내년도 친환경자동차 구입 지원 및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119억3609만원을 증액해 약 360억원을 투입한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전기차·이륜차 등 친환경자동차 구입 지원에 327억2500만원을,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지원 등에 32억4460만원을 편성했다.친환경차 구입 지원 규모는 전기차(승용차·화물·버스) 1758대·수소전기차 90대·전기이륜차 100대 등 총 1948대로, 올해 지원 대수보다 458대 늘릴 계획이다.안양시민이나 관내 기업, 운수업체 등이 전기자동차 구입시 최대 승용차 850만원, 화물차 2000만원, 버스 1억1200만원을, 수소전기차는 32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차종 등에 따라 다를 수 있다.이와 함께 자동차 배출가스 대기오염 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도 확대 시행한다. 기존 대상인 배출가스 5등급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경기도와 협의한 끝에 덕양구·일산동구 일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오는 12월28일부터 해제한다고 24일 밝혔다. 3기신도시와 관련된 탄현 공공주택지구는 불법 투기 우려로 2022년 12월26일~2023년 12월25일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재연장한다.토지거래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토지 투기거래가 성행하거나 지가가 급격히 상승하는 지역을 5년 이내 지정해 투기를 예방하는 제도이다.고양시가 이번에 해제한 지역은 덕양구 내곡동, 벽제동, 신원동, 원흥동, 주교동, 지축동, 현천동, 일산동구 사리현동, 성석동, 중산동 일부로 29만1968㎡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토지거래허가 구역으로 재지정한 탄현 공공주택지구는 0.77㎢에 해당하는 면적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법률 취지에 맞게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해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2년 포천시 주민자치가 이렇게 일했습니다"포천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 시상식 및 주민자치센터 운영성과 평가회"를 개최해 이 같이 평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백영현 포천시장, 포천시의회 서과석 의장,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과 표창 대상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포천시장 표창에는 소흘읍주민자치위원회 정만순 위원을 비롯한 14명이, 경기도의회의장 표창은 내촌면주민자치위원회 신연화 부위원장 등 14명이, 포천시의회 표창은 군내면주민자치위원회 정춘만 위원 등 14명, 최춘식 국회의회 표창에는 가산면주민자치위원회 이상준 사무국장 등 14명이 수상했다.이어진 주민자치센터 운영성과 평가회에는 송성숙 대진대 교수, 전은경 한국주민자치학회 주민자치교육원장, 송문식 (사)열린사회시민연합 감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운영성과 평가 결과 "온라인 주민총회 개최" 등을 발표한 군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성남시는 수정구보건소가 "경기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경기도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가 도내 23개 보건소의 안심학교 운영 성과, 아토피·천식 질환 관련 지역 특화 사업 등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저소득층 아토피·천식 진단 환아에 연간 20만원의 의료비 지원, 환아 가정에 청소기 대여,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사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중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매년 학기 초에 신청받아 질병관리청의 선정 기준에 따라 지정한다. 현재 어린이집·유치원 29곳, 초등학교 50곳 등 모두 79곳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다.안심학교는 재학생, 재원생의 유병 조사를 지원받는다. 알레르기 환아 관리·지원을 위한 교육자료와 프로그램,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인형극 콘텐츠 등도 제공한다.수정구보건소 관계자는 "안심학교를 점차 확대 지정하고, 상담실을 운영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을 더
동두천시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하재봉)는 시 체육회장 선거 종료 후 제4차 선관위 회의를 개최, 추철호 후보자를 동두천시체육회장 당선인으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추철호 당선자는 삼백건설 대표로 동두천시체육회 부회장, 동두천시 기업인협의회 상임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체육인 및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추 당선자는 이날 "동두천시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로서의 경험을 살려 알차고 투명한 체육회 내부 운영을 위해 힘쓸 것이며, 명품 체육도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해 체육인들의 작은 요구사항도 흘려듣지 않고 심기일전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추 당선자는 제1대 박용선 체육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2023년 2월 15일, 제2대 민선 체육회장으로 취임해 4년간의 체육회장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동두천시체육회장 선거에서는 종목별 협회(연맹) 회장 및 지정 대의원 등으로 구성된 총 112명의 선거인
남양주시 화도읍에 소재한 비전힐스(대표이사 신용문)는 저소득 예체능 분야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 3000만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심우만)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예체능 분야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학생이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도록 용기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권역별 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신용문 비전힐스 대표이사는 "경제적 이유로 자신감을 잃어버리는 학생들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학생들이 이번 후원을 계기로 학업에 더욱 열중해 자신의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청년과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고 실현할 수 있게 디딤돌이 돼 주는 것이 나눔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부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심우만 남양주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예체능의 특성상 비용이 많이 드는 만큼 고민이 많을 지역의 학생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사회적 약자 보호 확대 등 정부 정책기조에 따라 내년 예산안에 사회복지 분야를 대폭 강화했으나, 준예산을 편성할 경우 지원할 수 없게 돼 시민 피해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시는 22일 "전체적인 자주재원이 482억원 감소한 반면, 매칭(의무 대응)해야 하는 국·도비 보조금은 약 1000억원이 증가해 재정여건이 열악한 상태에 이르게 됐다"면서 "내년도 예산안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으로 꾀할 수밖에 없었다"고 우선 밝혔다. 자주재원은 시에서 자율적으로 각종 사업에 운용하는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전수입(순세계잉여금) 등으로, 자주재원이 떨어지고 국·도비 보조금 사업이 많아지면 재원 운용의 자주도는 하락할 수밖에 없다. 시 재정자립도는 2022년도 32.81%에서 2023년도 32.65%로 0.16% 미미하게 하락했으나, 재정자주도는 56.2%에서 54.5%로 1.7% 하락한 상태다. 이에 따라 그동안 관행적이거나 선
남양주 별내, 다산, 왕숙지구 등 인근 신도시의 조성에 따른 구리시의 교통불편 해소에 GTX-B 갈매역 정차 등의 방안으로 제시됐다.백경현 구리시장은 23일 10시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3기 신도시 조성에 따른 교통소외지역 광역교통개선 국회정책 토론회에서 "도로 정체에 따른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는 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GTX-B 갈매역 정차 뿐만 아니라 첨단순환트램 도입, GTX 신규노선을 통한 지역개발사업 등 철도망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백 시장은 "서울시와 남양주 3기 신도시 (왕숙지구 등) 사이에 입지한 구리시는 인근 신도시의 조성에 따른 광역교통대책에서는 소외되어 출퇴근 시간대에 시 전역에서 교통정체로 인한 피해를 보고 있는 실정"이라며, "도로 정체에 따른 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는 시민들의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GTX-B 갈매역 정차 뿐만 아니라 첨단순환트램 도입, GTX 신규노선을 통한 지역개발사업 등 철도망 확충이 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내년도 예산안에 정책비전이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가용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민선8기가 지향하는 사업은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는 일부 언론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전임 시장의 사업예산 삭감에만 치우쳐 있고, 정작 이동환 시장의 비전과 정책은 눈에 띄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시 집행부는 사실과 다르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시는 "민선8기 첫 본예산인 만큼 사전절차 이행 등으로 본격적인 사업비 편성은 어려웠으나, 이 시장의 정책 실현을 위한 일종의 준비성 예산은 충실히 담았다"는 입장을 밝혔다.시는 "2023년은 민선8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이긴 하나, 대형사업의 경우 사전 행정절차 및 주민의견 수렴절차 이행과 어려운 재정여건 등으로 대규모 예산을 즉시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다"며, "그럼에도 공약사항 이행과 역점사업 관련 예산은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고, 앞으로도 가용재원을 최대한 확보해 민선8기가 지향하는 사업은 속도감
"의왕시민이면 누구나! 시민안전보험 혜택을" 소식이 올 한해 의왕시민의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뉴스로 선정됐다.의왕시는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시민과 공무원 4775명이 참여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2022년 의왕시 10대 뉴스"를 선정해 23일 결과를 발표했다.올해 설문은 전년 대비 시민 참여율이 약 3배 증가했으며, 관심 뉴스 1위로 "의왕시민이면 누구나! 시민안전보험 혜택을", 2위 "시내 및 마을버스 증차·신설로 대중교통체계 개선", 3위로 "버스승강장 냉·온열의자 확대 설치로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뽑으며 실생활과 밀접한 뉴스에 큰 관심을 나타내 시민 혜택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시정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1위로 선정된 시민안전보험 제도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보상을 위해 시가 올해 1월 26일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항목별 최대 2000만원까지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과 별개로 보험금을 중복해
"다음 꿈은 국가대표, 태극마크 달래요"지난 21일 고려대 수시 전형 합격자 발표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산전자고 센터 이재민이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상산전자고에서 센터를 맡아 농구 선수로 활약한 이재민 선수는 뛰어난 실력으로 대학 농구 감독들로부터 주목을 한 몸에 받았었다. 또 선수로는 보기 힘들 정도의 파워로 골 밑에서 상대 선수를 가볍게 제압하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이재민 선수는 올해 5월에 열린 2022연맹회장기 경상남도 울산 대회에서 청주 신흥고를 상대로 25득점의 성적을 내며 팀을 16강으로 이끌기도 했다.이 선수는 본인이 가진 파워와 허슬 플레이로 센터의 역할을 해내면서 대학 감독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고려대에 합격한 이재민 선수는 "평소 이승현 선수를 롤모델로 삼고 있었는데 같은 대학 후배로 뛸 수 있어 꿈을 이뤘다"라며 "이승현 선수처럼 팀 승리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수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선수로서 역량을 갖추고 한층
내년도 본예산과 조직개편 등 주요안건들이 고양시의회의에서 처리되지 못하면서 1주일 앞으로 다가온 2023년을 준예산 체제로 시작할 지도 모를 고양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올해 예정된 마지막 고양시의회 회기인 제269회 임시회를 통해 회기연장을 통해서라도 2023년 본예산과 조직개편 등 주요안건들이 처리될 것을 기대했으나, 상정조차 되지 못하고 폐회되면서 각종사업 중단과 민생피해 등 최악의 상황을 걱정하고 있다.시는 초유의 준예산 체제가 되면 제설장비용역(45억원), 공원관리 용역(111억원), 도로응급복구(76억원), 각 공공청사의 청소용역 등 긴급한 재해복구의 한계가 발생하고 각종 용역사업의 인건비지급 불가능으로 근로자들의 생계위기도 뒤따를 수 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각종 연간 계약사업들의 시행이 늦어지면 지역경제와 일자리 등에도 상당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우선 대출금리 급등으로 가뜩이나 경영환경이 어려운데다
올해 4분기 수원시 친절왕 공무원으로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박나현 주무관이 선정됐다.수원시 민원조정위원회는 칭찬엽서 "그린카드"와 수원시 홈페이지 내 "칭찬합니다" 게시판을 통해 시민이 직접 추천한 공직자 8명을 대상으로 심사해 박나현 주무관을 4분기 친절왕 공무원으로 결정했다. 박나현 주무관을 칭찬한 시민은 "업무가 종료되기 직전에 출생신고를 했는데 언짢은 기색 없이 늦은 시간까지 접수를 잘 마무리 해주셨고, 출생신고 후에 받을 수 있는 지역 혜택도 상세히 설명했다"며 "출생신고가 2~3주 정도 시간이 소요돼서 완료되면 연락을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처리되자마자 연락을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담당 공무원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을 칭찬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민원인을 대하는 태도나 업무에 대한 적극성에서 진심을 느꼈다"고 칭찬 이유를 덧붙였다. 박나현 주무관은 "평소처럼 일했다고 생각하는데 칭찬글을 올려주셔서 오히려 감사한 마음"이라며 "같이
수원시가 "Good Bye 2022, Welcome 2023 "터치수원" 숙박 및 모빌리티 23% 할인이벤트"를 연다. 12월 23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터치수원" 앱을 활용해 숙박·모빌리티를 요금을 결제하면 최대 23% 할인받을 수 있다. 터치수원 앱으로 호텔·펜션·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 요금을 결제하면 최대 23%(최대 5만 원) 할인받을 수 있고, 모빌리티(공항이동 교통수단, KTX) 요금을 결제할 때 쿠폰코드를 입력하면 최대 23% 할인받을 수 있다. 터치수원 앱을 통해 결제해야 할인받을 수 있다. "터치수원"은 지난 7월 1일 출시된 통합관광플랫폼 앱이다. 앱을 "터치"해 수원화성 관광특구 내 관광 정보를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영어·일본어·중국어 서비스도 지원해 외국인 관광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주요 콘텐츠는 ▲XR(확장현실)버스 1795행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수원화성 ▲아웃도어 미션게임 "화성행궁의 비밀" ▲수원화성 오디오가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