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경제전문지 머니S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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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참여가 정책이 되는 열린시정"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시 청사 분리 운영에 따른 민원인과 직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별관의 사무 환경을 개선하고, 남양주시청 제1청사 측면 유휴 부지에 남양주시 문서기록관을 건립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서고의 만고율이 99%에 달해 지난해 12월 남양주시 기록문화센터를 다산동 6018(공공 청사 2부지)에 건립하는 것으로 계획을 수립했으나, 접근성이 떨어져 직원들의 불편 등이 예상됨에 따라 시청 제1청사 측면 유휴 부지로 건립 위치를 옮기고, 집단 주거지 근접 거리에 위치한 공공 청사 2부지는 신속히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승인 절차를 거쳐 토지 매입을 하고 그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현재 남양주시청 제1청사의 사무 공간은 연면적 22,534㎡ 규모로, 시는 부족한 업무 공간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별관과 신관을 철거하고 연면적 11,886㎡ 규모의 별관을 신축하는 청사 증축 및 리모델링을 계획해
포천시는 지난 3일 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 산정호수 안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포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리적 이점을 살린 체험교육과 체류형 관광 육성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협약은 지역활성화를 위해 공동의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설정하고, 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학생 역량 강화를 위한 연계 교육, 한탄강의 지질명소와 연계한 숙박 상품 개발 및 활성화 추진 등을 내용으로 한다.경기도교육청평화교육원은 한탄강의 지질생태학적 가치를 교육원의 연수교육 프로그램에 연계하고, 한화리조트는 "산정호수-한탄강-리조트"를 연계한 숙박형 체험관광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에 부족한 숙박 및 연수시설 이용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질공원제도는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외 현안(공약) 사업들의 신속한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백운밸리 대책TF팀"을 구성했다. 시는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관련 주요 사업은 ▲종합병원 유치 ▲백운호수변 명품 호수공원 조성 ▲의일로2 확장 ▲오전~청계간 도로개설 ▲청계IC 수원방향 신설 등 총 10개 사업이며, 시는 2019년 백운밸리 내 공동주택 입주 이후 생활인프라 부족 등에 따른 지역주민의 불편을 조기 해소하고자"백운밸리 대책TF팀"을 구성한다고 4일 밝혔다. 안전도시국장을 단장으로하는 TF팀은 의왕도시공사와 백운PFV(주)를 사업관리반으로, 도로건설과 등 시 관련 부서장을 행정실무(지원)반으로 편성하고, 수시 실무협의 및 정기회의를 통해 유기적으로 협력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백운밸리와 관련된 공약사업을 비롯해 많은 현안 사업들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조기에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산업도시 안산의 시작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유물을 기증받게 됐다. 안산시산업역사박물관은 박창화 ㈜에이치텍건축사사무소 부회장으로부터 현 안산시청 청사의 모태인 반월지구출장소 준공기념 관련 유물 기증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 안산시는 1986년 1월 정식으로 시 승격을 하기 전까지 반월지구출장소 형태로 존재했으며, 1981년 11월 연면적 7668㎡ 규모로 건축된 반월지구출장소는 현재도 안산시 청사로 활용되고 있다. 박 부회장이 기증의사를 밝힌 유물은 반월지구출장소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도자기로 반월지구출장소의 조감도와 준공식 날짜(1981년 11월 11일)가 기재된 유일한 기념물로 알려져 있다. 광명과 과천에서 부시장을 역임한 박 부회장은 "첫 공직 부임지가 반월지구출장소였기에 안산시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어 유물을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의미있고 소중한 유물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안산 사업역사의 시작을
"수원세모녀 사건과 같은 복지사각지대로 인한 불행이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이인애 경기도의원(국민의힘, 고양2)과 박재용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 비례)은 3일, 우리동네 Btv 경기도의회 쟁점 토론 "맞수"에서 "수원세모녀 사건으로 촉발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대해 토론했다. 이인애 의원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인력의 확충 및 "우리동네 돌봄단"과 같은 인적 안전망 확충을 이야기 하면서, "경기도의 경우 경기도 위기 이웃 발굴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등을 규정하고 있는데 이러한 조례가 제대로 시행이 되었는지 등도 검토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박재용 의원은 "경기도형 긴급복지 기준 완화를 통해 위기 사유를 확대시키고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완화하여, 도민의 복지권을 보장하고 복지제도의 저변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 경우 경기도형 긴급복지지원인 무한
이민근 안산시장은 급격한 물가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잔 신도시의 사리골상점가(회장 함갑주)를 방문해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4호선 중앙역과 고잔역 인근에 위치한 사리골상점가는 290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는 시에서도 손꼽히는 상권이지만 최근 코로나19와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함갑주 회장은 ▲주차장 확충 ▲중심 상점가 노후 보도교체 ▲도시가스 미공급 구역 해소 ▲쓰레기통 설치을 통한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대책을 이 시장에게 건의했다. 이민근 시장은 "최근 코로나19와 물가 상승으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건의사항들은 즉시 관련부서에서 해결방안을 마련하고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골목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경찰서가 백영현 포천시장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4일 포천경찰서에 따르면 백 시장은 지난 5월 지방선거 기간에 상대 후보였던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전 시장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다.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은 백영현 국민의힘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폐기물 소각을 준공해준 시장 후보가 이제는 쓰레기 매립장을 들여올 것 같다"는 메시지를 발송했다며 백 후보를 의정부지검에 고발했다. 포천 매립지 발언 논란은 그 이후 구체적인 사안이 결정되거나 진위가 밝혀진 바 없다.백 시장 측도 박 후보가 당시 기자회견에서 "인수위는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를 포천에 두기로 한 계획을 철회하고 포천시민에게 사과하라"고 한 데 이어 "대체 매립지의 정확한 위치는 백 후보가 답해야 한다"는 내용의 문자를 발송했다"며 선거관리위원회에 박 후보를 고발했다.백 시장 측은 당시 환경부가 수도권 매립지를 인수위에 보고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공식 확인되는 등 실체도 없는 포천 매립지 논란이
파주시와 한전MCS(주)는 3일 시청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아파트를 제외한 일반·다세대 주택, 빌라 거주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력량계 검침과 고지서 송달, 전기요금 체납관리 등을 수행하는 한전MCS(주)의 업무 특성을 활용해 생활밀착형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위기가구 감지 신고 ▲위기가구 상담 및 복지서비스 지원 ▲복지사업 업무 홍보 등이며, 특히 상호 간 SNS 채널을 운영해 신고·제보 절차를 간소화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전MCS(주)은 우편물 과다 적재, 전력량 이상 감지 등 일상에서 위기 의심 가구를 조기 발견하는 역할을 하기로 했다.상호 간 운영하는 SNS 채널로 한전MCS(주)에서 위기가구 정보를 접수하면, 파주시는 현장 방문을 실시해 초기상담을 진행하고 위기 상황 시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려운
수원시와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가 "2022년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검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지원을 협력하기로 했다. 4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장안구 조원동)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수정 수원시 보육아동과장, 김계환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는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저신장·저체중·비만·아토피 등 건강 이상이 우려되는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고학년 7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소변·혈액·간기능·심혈관계질환 검사 등 기본 검사, 아동에게 필요한 성장호르몬·척추측만증·알레르기 스크리닝 검사를 진행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검진을 통해 조기에 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협력해주신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수원시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들의 가족에게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통일동산 관광특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관광특구 맞춤형 특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관광교통개선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9500만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지난달 국비 교부가 마무리돼 관광교통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수도권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좋은 통일동산 관광특구는 자동차와 대중교통 모두 관광객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이다. 교통이 관광객의 만족도와 직결되는 만큼 맞춤형 특성화 사업(관광특구 관광교통정보 앱 구축)을 우선 진행한다.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외국인에게는 영어를 기반으로 한 대중교통 정보를, 자동차를 주로 이용하는 내국인 관광객에게는 관광지의 주차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또한 ▲관광특구 사인물 테마 조명 설치사업 ▲관광특구 테마형 포토존 설치·운영 ▲무인계측기 추가설치(맛고을) ▲관광특구 안내소 시설개선 ▲오두산 철책 탐방로 조성 등도 2023년 통일동산 관광특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5개 동에서 제2기 주민자치회가 출범함에 따라 진정한 주민자치시대 도약의 문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제1기 주민자치회 임기가 만료되는 15개 동을 대상으로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신규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해 120명이 선정되고 209명의 위원이 연임하는 등 총 429명으로 제2기 주민자치회를 구성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제2기 하안2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에 참석하여 "시민과 함께 더 큰 권한을 나누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명시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주민자치 시대의 주인이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격려했다.이번에 위촉된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임기는 2024년 10월 25일까지이며 임기 동안 주민의 문화·복지·편익 증진과 지역의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적 역할을 하게 되며, 분과 구성, 마을계획 수립, 사업 발굴, 주민총회 개
성남시는 발달장애인에게 청년주택을 지원하는 등 평생 돌봄 강화를 위한 14개 추진사업의 "발달장애인 종합지원 정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발달장애인 청년주택 지원사업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에서는 성남시가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달 중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약을 통해 이 사업을 편다.LH 경기지역본부가 수정구 태평동 소재 다가구 주택을 매입·리모델링해 8채를 제공하고, 성남시는 만 19세에서 39세 청년 발달장애인을 오는 12월 모집·공고로 선정해 입주를 지원한다.입주 기간은 5년, 임대료는 시세의 40% 수준으로 하며, 생활 전반에 주거 코칭을 지원한다.저소득 발달장애인 청년을 대상으로 자산 형성을 돕는 스마일 통장 사업도 편다.이 사업은 대상자가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면 성남시가 매달 10만원씩 추가 적립해 3년 만기 후 720만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시는 또, 성남시 가족지원센터(태평동)에 오후 9시까지 운영하는 야간돌봄 평생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용인시 하수도사업소가 제13회 순환골재 및 순환골재 재활용제품 우수활용사례 공모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이 공모전은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해 건설폐기물의 친환경 처리와 재자원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활용 사례를 매년 공모해 평가하는 대회다.시는 이번 처인구 모현읍ㆍ이동읍 등 하수관로 정비사업 포장 공정 중 도로 보조기층재와 동상방지층재, 아스콘 포장 등에 순환골재 약 1만 5986㎥와 순환 아스콘 약 2만 7088㎥을 사용해 새 제품을 사용할 경우 보다 2억 1000만원(약 47.3%) 예산 절감 효과를 얻은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앞서 시는 지난 2018년 관내 아스콘 업체와 폐아스콘 재활용 협약을 체결하는 등 버려질 수 있는 건설폐기물의 재자원화에 앞장서고 있다.시 관계자는 "사업소에서 추진하는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비롯해 순환 골재를 사용하기 위해 노력 해온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민선 8기 4년 동안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공약 실천 상황을 확인하고 조언도 해주는 도민 자문단이 공식 출범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4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 도담소(옛 경기도지사 공관)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점검·평가할 도민배심원단을 위촉했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선거기간에 공약을 만들면서 34년 공직생활에서 경험했던 것, 느꼈던 것, 배웠던 것 그리고 공직생활 뒤 만 2년 반 동안 전국을 다니며 만났던 분들의 생각과 바람, 보다 근본적으로 대한민국을 어떻게 바꿔야 할지를 담으려고 애를 많이 썼다"라며 "제가 갖고 있던 소신과 철학에 맞춰서 제가 만들고 싶은 경기도, 경기도를 바꿔서 대한민국을 바꿔보자는 생각을 공약에 담았다. 배심원단 여러분께서 함께 고민해주고 좋은 의견을 주신다면 4년간 경기도정을 이끌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사회에 대한 변화와 개혁은 소위 말하는 엘리트 몇 명이 주도해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공직에서 깨달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속가능한 청정환경도시를 위해 시민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4일 시에 따르면 민선8기는 구리시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0대 공약정책 중 하나인 "청정 환경도시, 살기가 편한 도시" 건설을 목표로 인창천 생태복원사업 재추진, 음식물쓰레기 감축 등 친환경 정책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앞서 백경현 구리시장은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구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 회의"를 주재하며 "지속가능한 환경을 유지하려면 꾸준한 홍보와 의식개선 교육을 통해 시민과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수원시가 지역 내 관광사업을 활성화하고, 우수한 관광 상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수원의 향기 디퓨저(LAKE BLUE)" 등 4개 상품을 관광기념품으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수원시는 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2년 하반기 수원시 관광기념품 지정위원회"를 열고, 관광기념품 신규 지정·해제, 판매가 조정 등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심의를 통해 수원지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고, 수원의 유·무형 자산을 모티브로 한 실용적이고 상품성이 우수한 "수원의 향기 디퓨저(LAKE BLUE)", "행차도 커피잔 세트","행차도 USB", "행차도 명함첩"을 관광기념품으로 지정했다. "수원의 향기"를 담은 디퓨저(실내용 방향제) "LAKE BLUE(레이크 블루)"는 수원시가 특례시 출범 원년을 맞아 자체 개발한 상품이다. 바질·연꽃·은방울꽃·백단향 나무 등을 활용해 "물을 품은 도시 수원", "혁신이 전통인 도시 수원"의 이미지를 고유의 향으로 구현했다. "행차도 커피
수원시가 소프트웨어 로봇인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를 시범 도입해 "디지털 행정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단순·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RPA는 최근 금융권 등 민간기업뿐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속속 도입하고 있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주목받는 기술이다. RPA 로봇은 대량의 데이터 작업, 접수 현황 모니터링 등 그동안 수작업으로 이뤄졌던 반복·정형적인 업무를 자동 처리한다.수원시는 4일부터 호봉 정기승급 대상자 선정, 각종 증명서 발급신청 승인 처리 등 2개 업무를 RPA 로봇에게 맡긴다. RPA 도입으로 업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호봉 정기승급 대상자 선정"은 연간 업무 처리시간이 75% 단축되고, "제증명 발급 신청 승인 처리"는 83%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알고리즘에 따라 업무를 처리해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수원시는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RPA 수요조사를 했고, 발굴한 과제(42개)를 대상으로 R
용인특례시에서 개최된 "2022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지난달 31일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2 용인" 폐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지난 8월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2022 용인"을 시작으로 ▲제12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2 용인 ▲제4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2 용인 ▲제16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2 용인 ▲제3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2 용인까지 총 5개 대회가 용인 전역에서 열렸다. 용인특례시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1390만 경기도민의 화합의 축제로, 대회 마스코트에서부터 개회식까지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를 구축하려는 용인시의 위용을 뽐낸 대회였다.장애인 등 이동약자를 위한 "배려체전"의 면모가 빛을 발했고, 개회식 TV중계와 경기장별 AI 중계시스템 등 대회 역사상 "최초의 역사"를 쏟아냈다.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가 대회 현장 곳곳에서 관람객과 선수들을 지원했다. 체육대회 유치를 계기로 용인시의 체육 인프라도 확충했다. 2022
경기도가 올해 "찾아가는 공공사무원" 사업을 운영, 3고(高, 고유가·고물가·고금리)로 고통받는 도내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영 여건을 타개하는 데 이바지했다고 4일 밝혔다.이 사업은 회계·사무 분야 경력단절여성을 "찾아가는 공공사무원"으로 채용·양성해 정보기술(IT)에 취약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추진했다.소상공인들이 정부·지자체가 운영하는 각종 지원사업에 참여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공공사무원"들이 정보제공, 서류 준비, 행정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올해는 소상공인에 대한 현장 접근성을 높이고자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용인, 구리, 안성 3개 시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 시군 1곳당 10명씩 총 30명의 공공사무원을 채용·양성했다. 이를 통해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소상공인 644개 사를 대상으로 1917건의 사업 신청·참여를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참여 소상공인 대상 설문 조사에서도 95점이라는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2 탄소중립 엑스포"에서 경기도관을 운영해, 경기도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성과를 홍보하고 탄소저감·에너지효율 스마트솔루션 기업을 소개했다.4일 도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탄소중립 선도기업, 공기업, 연구기관, 외국계 기업 등 국내외 100여 개 기업 424개 부스가 참여해 탄소중립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경기도는 ㈜현암, 신안카본 등 10개 기업을 선발해 경기도관을 운영했다. 경기도관에서는 경기도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지원을 통한 탄소저감, 에너지효율 등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확산하고 앞으로 경기도가 추진할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정책을 소개했다.경기도는 2019년부터 도내 영세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실시, 올해까지 4년간 총 75개 사에 스마트공장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