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GTX 플러스' 실현 공론화 나서…7일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 8기 철도 공약인 "GTX 플러스"의 공론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가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개최된다."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를 위한 GTX 플러스"를 주제로 진행될 이번 국회 토론회에서는 GTX-A·B·C 연장, D·E·F 신설 등의 필요성과 실현 방안에 대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전망이다.이를 위해 이날 토론회에는 김동연 지사와 국회의원, 철도 관련기관 종사자,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강득구, 고영인, 권칠승, 김경협, 김남국, 김민기, 김민철, 김병기, 김병욱(분당을), 김상희, 김선교, 김승원, 김영진, 김용민, 김주영, 김철민, 김태년, 김한정, 노용호, 문정복, 민병덕, 박상혁, 박정, 백혜련, 서영석, 설훈, 소병훈, 송석준, 신동근, 심상정, 안민석, 양기대, 오영환, 유의동, 윤상현, 윤영찬, 윤호중, 윤후덕, 이성만, 이소영, 이수진(동작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