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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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5월부터 100~299가구의 중소규모 공동주택도 관리비를 공개해야 한다.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관리비 공개는 그동안 의무관리대상(300가구 이상, 150가구 이상 승강기 설치 또는 중
현대·기아자동차가 엔진의 종합적인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CVVD)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현대차는 하반기 출시되는 ‘쏘나타 터보’에 이를 최초 탑재할 계획이다.현대·기아차는 3일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자동
제일건설이 분양 중인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에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아 1순위 청약도 순조로울 전망이다. 3일 제일건설에 따르면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는 판교 대장지구 A5, A7·8블록에 들어서며 지상 20층(A5블록 589가구, A7·8블록 444가
지하철 2호선 강변역 인근에 ‘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3일 서울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수립)을 결정(변경) 고시한다.강변역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2000㎡ 이하의 비촉진지구 사업으로 도시·건축
전국공인중개사 10명 중 6명은 하반기 주택 매매가가 보합을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국 6000여 협력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9년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 설문조사 결과 매매시장에 대한 전체 응답자의 가격 전망은 보합 응답(57.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2만3311대)보다 16.8% 감소한 1만9386대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누적대수는 10만931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대수 14만109대보다 22.0% 감소했다. 6월 브랜드
경기침체와 여름철 비수기가 겹치면서 채용시장이 더욱 움츠러들었지만 건설업계의 경력직 채용은 활발한 모습이다.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한화건설, 계룡건설, 서한, 보미건설 등이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현대건설은 플랜트 영업·구매 경력
제주항공은 ‘JJ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8~14일 ‘JJ멤버스위크’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특가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10월1일~11월30일이다. 특가 항공권 구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또는 모바일 웹에서만 가능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화성태안3, 화성비봉, 남양뉴타운 내 공동주택용지 총 3필지(14만5000㎡)를 추첨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화성태안3 공동주택용지(B-1)는 면적 4만8939㎡, 공급금액 695억원 수준이며 용적률 160%로 총 650
그동안 10년 이상 경유차에 한해 한시적으로 개별소비세(개소세)를 깎아주던 조치가 15년 이상 모든 노후차로 확대된다. 따라서 앞으로는 휘발유차나 LPG차나 상관없이 15년 된 노후차라면 새 차로 갈아탈 때 개소세 7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홍남기 경제부총
정부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의 예비 타당성 조사(예타)를 연내 마치고 GTX-C노선은 2021년 착공, GTX-A노선은 2023년 개통할 계획이다.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서울 영등포구 수출입은행 본점에서 관계 부처 합동 브리핑을
HDC현대산업개발은 여름철 옥외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더위탈출 HDC 고드름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현장의 작업·휴식시간을 기상청의 ‘더위체감지수’를 활용해 운영 중
쌍용자동차가 평택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쌍용차가 감산 조치에 들어간 것은 2009년 쌍용차 사태 후 10년 만에 처음이다.3일 쌍용차에 따르면 노사 합의에 따른 적정재고 유지를 위한 생산물량 조정 목적으로 3조2500억원 규모의 평택공장 생산 중단을 결정
올 상반기(1~6월) 지식산업센터 승인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부동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만랩에 따르면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지식산업센터 현황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전국 지자체 및 관리기관에서 최초 승인을 받은 지식산업센터의
아시아나항공의 매각 작업이 하반기부터 속도를 낼 전망이다. 최근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에 나선 아시아나항공은 연내 매각을 위해 조직, 노선, 서비스에 대한 구조조정 작업에 한창이다.3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의 매각을 위
자동차 부품업체 만도가 임원의 20% 이상 감원과 대규모 희망퇴직 등을 실시하는 등 창사 이후 처음으로 구조조정에 나섰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만도는 정몽원 공동 대표이사와 정재영 전무가 지난달 24일과 26일 각각 비상경영체제 돌입에 따른 인력 구조조정 방침을
SK건설이 대전 동구 마을회관길 129 일원에 짓는 ‘신흥 SK뷰’를 이달 분양한다. 3일 SK건설에 따르면 ‘신흥 SK뷰’는 전용면적 39~84㎡, 지하 3층~지상 33층, 12개동 총 1588세대로 이 중 1096세대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전용병적별 일반공급 세대수는 ▲59
부산, 대구를 중심으로 여전히 10대 건설사의 브랜드아파트가 인기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업계와 금융결제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 6월까지 부산과 대구에서는 각각 43개 단지, 56개 단지가 분양됐으며 이들 단지에 몰린 청약자는 부산 13만7196명, 대
올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 매매시장은 침체 국면을 맞았다. 지방·광역시는 공급물량 증가와 가격 급등에 따른 조정으로 하락폭이 확대됐다. 최근 들어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격이 다시 회복세를 보이지만 아직까지는 시장전망이 불투명하다는 의견
대우건설이 광화문 시대를 끝내고 을지로 사옥으로 이전하며 새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해 6월 취임해 올해 2년차에 접어든 김형 사장은 내실을 다지고 외형을 키우기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 모습이다.다만 지난 1년간 그가 거둔 경영성과에는 의문부호가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