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계가 경력직 채용에 나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한화건설, 계룡건설, 서한, 보미건설 등이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현대건설은 플랜트 영업·구매 경력사원을 채용한다. 모집분야는 영업PM(사업관리), 플랜트 기계구매, 플랜트 배관구매 등이며 1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기계·화공계열 전공자 ▲분야별 경력 충족자 ▲영어 활용능력 우수자 등이다.
한화건설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토목(해외), 플랜트(국내) 등이며 14일까지 회사 채용사이트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토목은 공무경력 3년 이상, 토목 전공자 우대, 영어 가능자 우대 ▲플랜트는 계장설계 경력자, 관련 경력 8년 이상 우대, 화공 프로젝트 계장 설계 LE 경력자 우대 등이다.
계룡건설은 주택개발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개발사업이며 2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해당분야 3년 이상 경력자 ▲개발사업 수주·관리 유경험자 ▲건설사·관련업체 근무 경력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서한(건축, 토목, 안전, 재무 등)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건설사업부(설비시공, 견적·건축 및 전기 예산, 안전관리, 플랜트 공정설계관리 등) ▲보미건설(건축CS, 건축공사·공무, 기계설비·전기, 토목 등) 등도 경력직을 채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