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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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은 ‘투르크메니스탄 에탄크래커 및 PE/PP 생산설비’ 현장에서 무재해 6000만 인시를 달성하고 발주처인 투르크메니스탄 국영가스공사로부터 인증서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현대엔지니어링은 무재해 6000만 인시는 1000명의 직원이 매일 10시간씩
두산건설이 충남 천안시 청당동 일대에 짓는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를 분양중이다. 단지 규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6층 15개동 1105세대로 전용면적 72㎡ 163가구와 84㎡ 942가구로 구성된다. 행정타운 두산위브 더 파크는 우수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KTX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화성동탄2신도시에 있는 의료시설용지(22-1블록)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의료시설용지 공급면적은 4만3759㎡, 공급예정금액 752억원이며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 건폐율 60%, 용적률 300%이고 병원급 의료기관 및 연구소, 노인의료
수도권과 대도시 인근의 대형 택지개발로 인구공동화 현상을 겪었던 도심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기존의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도심권의 새 아파트 수요가 크게 늘었기 때문.27일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서울시 주민등록 총
투기과열지구에서 3억원 이상 주택 매매 거래 시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에 대한 조사를 받는다.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 내 3억원 이상 주택 매매 거래 시 자금조달계획과 입주계획 신고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부동산 거래신고법 시행령 개정안이 전날
8·2부동산대책의 후속조치에 따라 재건축 조합원 지위양도 요건이 강화된다.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8·2대책 후속조치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개정안이 전날 국무회의를 통과해 이르면 이달 내 공포 즉시 시행된다. 기존에는 재건축 조합의 사업지연
2개 이상의 건설사가 힘을 모은 컨소시엄 아파트가 분양시장의 대세로 떠올랐다.27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연내 분양예정인 컨소시엄 아파트는 25개단지 4만4476가구(일반분양 2만6245가구)에 달한다.컨소시엄 아파트는 각 건설사의 건축 노하우가 집
[소박스]한국경제 성장을 견인해온 제조업이 위기를 맞았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미국·독일·일본 등 주요선진국이 고부가 제조업으로 빠르게 변모하는 동안 변화의 물결을 외면한 탓이다. <머니S>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한국 제조업을 긴급 진단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동대문구, 동대문구 소재 경희대, 고려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와 26일 서울 동대문구청에서 동대문구 도시발전 및 대학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H는 이번 MOU에 대해 지역협력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국토교통부는 8월 주택 인허가실적이 전국 4만8502호로 전년 동월(5만4832호) 대비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2만2378호로 전년 대비 8.4% 감소, 지방은 2만6124호로 전년 대비 14.1% 줄었다.유형별로 살펴보면 아파트의 경우 3만3301호로 전
임대 후 분양전환을 할 목적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임차인에게도 하자보수청구권이 부여돼 앞으로 원활한 하자보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 공동주택 관리비리 문제를 전담하는 신고센터가 국토교통부에 설치돼 관리비 집행이 보다 투명해 질 것으로 기
국토교통부는 8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주택이 전월(5만4282호) 대비 2.1%(1152호) 감소한 총 5만3130호, 준공 후 미분양은 전월(9800호) 대비 1.3%(128호) 증가한 총 9928호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지역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9716호로, 전월(1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1·2·4)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수주전에 뛰어든 현대건설과 GS건설의 이사비 공방이 여전하다.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사업이라 불릴 만큼 2조6000억원에 달하는 시공비와 양사의 전사적 역량이 총집결됐
서울시가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사업장의 시공사 선정 과열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최근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이사비 제공 논란으로 불거진 불공정 문제를 바로 잡기 위함이다. 시공사 선정을 앞둔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단속반과 신고센터를
8·2부동산대책 이후에도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가 높은 청약결과를 보이는 등 서울의 청약 열기는 뜨겁다. 10월은 청약 성적이 좋았던 강동·서대문·영등포·은평구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아파트가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목된다. 또 10월은 8·2대책으로
서울시는 2010년부터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1인 1시설물 전담주치의’를 운영 중이며 현재 126명의 시설물 주치의가 활동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한강다리, 터널, 지하차도 등 주요 도로시설물 하나씩을 전담해 안전점검부터 보수공사 적정성 관리까지 자신이
수도권 주택 가격이 쉽게 안정되지 않으면서 정부가 규제 강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20일 청약제도가 개편되면서 수도권 조정대상지역 1순위 요건이 1년에서 2년으로 늘었고 투기과열지구 중소형아파트는 100% 청약가점제를 통해 입주자를 뽑는다. 또 최근 과열
호반건설이 경기 시흥시 배곧신도시 최중심에 짓는 광장형 스트리트몰 ‘시흥 배곧신도시 아브뉴프랑 센트럴’(아브뉴프랑 센트럴)을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브뉴프랑 센트럴은 시흥 배곧신도시 일반상업용지 총 6개 블록에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로 들어
경기 남양주시 별내택지개발지구가 사업 시작 12년 만에 인구 7만여명의 완성형 신도시로 탈바꿈하며 경기 동북부 대표 신흥주거지로 떠올랐다. 이에 올 하반기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에도 관심이 쏠린다.25일 업계에 따르면 별내지구는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대우건설이 내년 입사하는 신입사원 100여명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시공·사업관리에서 ‘토목·건축·기계·전기’ 부문과 경영·사업관리에서 ‘사업·경영지원·재무·안전’ 부문으로 해당 모집부문 관련 전공자만 지원 가능하다. 또 모집부문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