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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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추석을 맞아 부문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과 함께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건설부문은 지난 14일부터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 중이다. 건설·상사·리조트부문의 자매마을 5곳에서 추천한 특산품 14가지를 판매
[소박스]현대인은 바쁘다. 주변을 돌아볼 틈이 없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도 한번쯤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zoom) 무언가가 있다. ‘한줌뉴스’는 우리 주변에서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풍경을 담아(zoom) 독자에게 전달한다.<편집자
대우건설은 옛 한국세라믹기술원 부지에 들어서는 ‘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가산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 총 1454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17㎡ 1396실 ▲전용면적 24㎡
수도권 남부 대표 주거벨트를 형성한 ‘의왕·과천·안양’에서 올 4분기(10~12월) 대규모 아파트 공급이 이어진다.25일 부동산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4분기 이들 지역에서 공급 예정중인 가구수는 1만3584가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공급물량(5525가구)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 하반기에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30명(고졸 10% 포함)의 신입직원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LH의 이번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은 출범 이후 최초이며 채용인원도 상반기 212명 보다 120여명이 늘었다. LH는 정부의 ‘일자리 중심 경제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재건축 수주전에서 논란이 된 현대건설의 무상 이사비 항목이 삭제된다.25일 업계에 따르면 반포주공1단지 조합측은 전날 긴급 이사회를 열고 해당 부분을 논의했다.논의 결과 조합측은 인허가 관청의 시정지시에 따라 건설사가
서울시가 한강변 아파트 재건축 35층 제한 규제를 잠실주공5단지에 한해 조건부로 풀어줘 뒷말이 무성하다. 서울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35층 이상 재건축을 추진했던 대치동 은마아파트를 비롯한 강남권 주요 재건축단지는 불만이 가득하다. 이들은 건축 연면적
정부는 잇단 부동산규제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며 강남 재건축 등 서울 아파트값이 한동안 주춤했다. 규제 약발이 시장을 감싸는 듯 했지만 최근 들어 집값이 다시 꿈틀댄다. 규제에도 아랑곳없이 집값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란 일각의 추측이 맞아
◆염창동 아파트 85.0㎡, 1회 유찰 3억9200만원서울 강서구 염창동 292번지 염창동아 아파트 103동 14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염창중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5개동 778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7년 10월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며 85.0㎡
“현대건설이 제안한 설계도가 수요자에게는 더 매력적일 것 같아요.” 업계 관계자 A씨“GS건설이 반포 일대에 구축한 ‘자이’ 브랜드 파워도 무시 못해요.” 업계 관계자 B씨 현대건설과 GS건설이 격돌하는 재건축 수주 빅뱅을 앞두고 갑론을박이 오간다. 역대
현대엔지니어링은 국내 디벨로퍼와 협업해 나이지리아 전력플랜트 수주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수주는 나이지리아 최대 도시 라고스 북동쪽 170km에 위치한 온도 공업단지에 발전용량 550MW의 가스터빈발전소 1기를 건설하는 사업이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로
서울시는 2011년 박원순 시장 취임으로 활성화된 도시재생 ‘주거환경관리사업’의 6년의 성과를 공유하는 ‘온동네 어울림한마당’이 마을주민 주도로 기획·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주민주도형 저층주거지 재생사업인 주거환경관리사업은 단독주택 및 다세대 주택 등
서울시는 강서구 화곡동 우장산역 인근에 들어설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공급촉진지구 지정, 지구계획 승인 및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통합해 지정·승인 고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서구 화곡동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및 ‘서울시
포스코건설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심업무지구(CBD)에 짓는 ‘라자왈리 플레이스’ 프로젝트 착공식을 최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약 2억6000만명의 세계 4번째 인구 대국이며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유망 건설시장이다. 이에 포스코건설은
최근 서울 내 브랜드아파트 인기가 더욱 높아졌다. 10대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아파트는 희소가치와 미래가치가 높아 수요층이 몰리며 지역별 양극화 현상까지 빚어진다. 22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서울시 아파트 총 가구수(기존물량+입주예정물량(2017년)) 대비 10대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수주전을 앞두고 양사의 경쟁이 날로 치열한 모습이다. 이번에는 수주전에 뛰어든 현대건설과 GS건설의 최고경영자(CEO)까지 출동해 조합원 설득에 나섰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과 임병용 GS건설 사장은
대우건설은 포천복합화력 민자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하며 민자발전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고 21일 밝혔다.포천복합화력 민자발전사업은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일원에 940 메가와트(MW)급 LNG복합화력발전소 1기를 건설하는 공사다. 지난 2013년 2월 산업통상자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실시한 단지 내 상가 입찰에 166억원의 뭉칫돈이 몰리며 신규 공급물량 51호가 완판 됐다.21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8~19일 실시된 LH 단지 내 상가의 입찰 결과 신규 공급된 ▲서울오류 29호 ▲시흥은계 B-2블록 4호 ▲시
국토교통부가 현대건설이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원에게 제시한 7000만원의 무상 이사비를 위법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시정명령을 내렸다. 현대건설 측은 시정 내용을 겸허히 수용할 뜻을 내비쳤다.국토교통부는 현대건설이 반포주공1단지 조합원에게 제시한 7000만
지난달 전국 상업‧업무용(상가·오피스·오피스텔 등) 부동산 거래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건수는 총 3만8118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