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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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LG화학에 인수된 국내 1위 그린 바이오 기업 동부팜한농이 ‘팜한농’으로 사명을 바꿔 공식 출범했다. 안정적 사업 정착을 위해 대표이사는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당분간 겸임키로 했다.팜한농은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 팜한농 본사 강당에서 박
포스코가 오는 2018년 창립 50돌을 앞두고 연말까지 대대적인 사료(史料) 수집 활동을 펼친다.포스코는 사내외 인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2003년 개관한 포스코역사관에 전시할 사료수집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창업세대 재임기간을 비롯해 사료가 많
산유국들의 원유 생산량 동결 합의 무산으로 국제유가가 장기 저유가 국면에 접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주유소 휘발유 가격 역시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열렸지만 세금 등의 영향으로 감소폭에는 다소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18일 업
국내 편의점 업체들이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뜻을 지닌 이른바 ‘가성비’를 앞세워 치열한 도시락 판매 경쟁을 벌이고 있다. 편의점들이 도시락 판매 경쟁에 열을 올리는 것은 시장 성장 가능성이 아직 충분하고 앞으로도 많은 이윤이 기대되기 때문으로 분석된
한화테크윈은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자사 홈시큐리티 카메라 3종(SNH-V6410PN, SNH-V6414BN, SNH-C6416BN)이 제품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한화테크윈은 지난 2012년에도 칩마운터 엑센(Exen)과 홈시큐리티
국제 유가가 최대 6.8% 폭락하며 요동치고 있다. 주요 산유국들이 지난 1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회의에서 산유량 동결 합의에 실패한 여파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뉴욕거래소
최근 인터넷을 통한 각종 1인 미디어가 성황을 이루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이런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TV홈쇼핑 채널과 다른 1인 홈쇼핑 방송 도입을 추진 중이다.◆1인 홈쇼핑 방송, 수면 위로1인 홈쇼핑 방송은 아프리카 TV와 같은 다중채널네트워크(MCN)에 소속
SK가스가 터키 유라시아 터널 프로젝트 지분율을 18.24%로 확정지었다. 나머지는 SK건설이 약 32%, 터키 협력 파트너사인 야피그룹은 50%를 확보하게 된다.SK가스는 터키 유라시아터널 프로젝트의 특수목적회사(SPC) 투자를 확정지었다고 15일 공시했다. SK
최근 오름세를 보이던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리터당 1361원까지 떨어졌다.1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이 발표한 ‘2016년 4월 둘째 주 국내 석유제품 주간 가격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2원 하락한 리터당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엘리자베스 셔우드-랜달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을 접견해 양국 간 에너지신산업에 대해 논의했다.한·미원자력협정 고위급 위원회 수석대표로 방한한 셔우드-랜달 부장관은 국방정책과 대량살상무기 대응을 담당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두산이 기업시민으로서 기꺼이 안아야 할 의무이자 보람이다. 참여한 임직원들은 따뜻한 나눔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15일 세계 사업장 임직원과 동시에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두산인 봉사의 날
“원자력 안전을 도모하는 새로운 규제시스템 정착을 완수하고, 원자력 안전규제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 하겠다” 김용환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은 15일 서울 세종로 원안위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3대 위원장에 취임하며 이
▶ 이귀연씨 별세. 하전(이엔알상사 회장) 하원(전 백석대 총장) 하기(이엔알 대표) 하준(현대그룹 커뮤니케이션실장) 하주 하영씨 모친상, 박철원(전 한일합섬 대표이사) 장모상, 하영진(현대카드 대리) 하정재(GS칼텍스 차장) 하정철(백석대 교수) 하영민(경희대병
정부가 석유비축량을 180만배럴 이상으로 늘릴 예정이다. 예상보다 국제유가가 낮게 형성돼 대대적인 비축유 확보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2016년 석유비축계획 고시를 통해 휘발유 15만3000배럴과 원유 167만3000배럴 등 총 182만6000배럴의 비
LS산전과 GE가 14일 전력·스마트 에너지·스마트 공장 분야의 상호 포괄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양사는 구자균 LS산전 회장과 제프 이멜트 GE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에서 친환경 전력기기를 포함한 에너지저장장치(ESS
한국가스공사가 천연가스사업 저변 확대를 위해 세계 에너지 사업을 선도하는 주요 기업들과 손을 잡는다. 한국가스공사는 11일부터 3일간 호주 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액화천연가스(LNG) 18 국제회의’ 기간에 네덜란드의 쉘(Shell), 프랑스의 토탈(Tot
과거 본인의 인터넷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는 이른바 ‘잊힐 권리’ 기준안 마련을 두고 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의 수정·보완 요구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방통위는 당장 이달부터 가이드라인을 시행할 계획이었지만 위원회의 제동으로 시행이 지연됐다.14일 방통위에
포스코에너지가 12일 인천 미래관에서 대학생 및 10개 지역아동센터와 ‘희망에너지 대학생 봉사단 6기’ 발대식을 진행했다.희망에너지 6기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약 8개월간 △월1회 지역아동센터 방문 학습지도 △아동들과 함께하는 에너지캠프, 생활안
중국산 저가 철강재 공습에 지난 몇 년간 철강 생산량을 줄인 국내 철강 업계가 후폭풍에 직면했다. 중국 업체들의 수출량 감소로 철근, 후판, 열연 등 국내 주요 철강제품의 재고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12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철근 재고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지난달 국내 전체 철강재 수입 물량 중 중국 수입 물량이 63.3%인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전체 철강재 수입은 전월 대비 14.3%,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한 203만톤으로 나타났다. 그 중 중국 수입 물량은 전월 대비 23.5%, 전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