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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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경기 서남부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노선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확정됐다고 15일 밝혔다.2003년 신분당선 정자-수원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지만 정자-광교 구간만 우선 추진되고 남은 구간인 광교-호매실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 아파트단지가 잇따라 정밀 안전진단을 신청하며 재건축 추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목동 6단지의 정밀안전진단 통과에 이어 나머지 단지의 정밀안전진단 신청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기존에 접수 한 5·8·9·11단지에 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주거복합단지 ‘송도 AT센터’ 내 오피스텔이 이달 공급된다.인천 연수구 송도동 172-5번지에 들어서는 송도 AT센터는 연면적 10만8161㎡, 지하 2층~지상 33층, 높이 144m 규모다. 용도별로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47㎡ 471실이고
수요자 쏠림 현상이 일고 있는 경기도 수원에 대우건설과 SK건설 컨소시엄이 다음달 새 아파트를 공급한다.15일 대우건설·SK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다음달 공급 예정인 매교역 푸르지오 SK뷰는 인근 재개발 사업지 중 최대 규모인 3603가구로 조성된다. 단지는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양주·파주’에서 새해에 아파트 공급이 활기를 띌 전망이다. 이곳은 2기신도시인 옥정과 운정지구가 각각 위치해 수요자들의 거주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특히 서울에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쏠려 아파트 구입이 쉽지 않은데다 공급 위축도 예상
총선출마 접고 다시 국토부장관강력한 규제로 부동산시장 안정화에 올인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부동산시장 안정화에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언하던 총선 출마까지 접었다. 총선 출마를 두고 국회 대정부 질의에서 야
결국은 집값… 부촌 이미지 각인·시세 상승 기대감 탓 최근 아파트단지명을 변경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단지가 있는 실제 주소가 아닌 옆 동네 지명을 따오는 사례가 많다. 그들은 왜 아파트단지명 변경에 집착할까.◆단지명에 숨은 뜻은?아파트단지명은 2000년
“집값이 제자리로 돌아가야한다.”문재인 대통령이 강력한 부동산 후속대책을 시사했다. 12·16 부동산대책과 관련된 보완대책을 강구하겠다는 뜻. 12·16 대책 이후 풍선효과로 매매가 9억원 이하의 아파트가 오르는 현상에 대해 새로운 규제를 내놓을지도 관심사다.
현대엔지니어링 신입사원들이 영등포 쪽방촌에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14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신입사원 49명은 전날 서울 영등포 쪽방촌을 방문해 연탄 3000장을 기증했다.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
공유오피스 스파크플러스는 입주 예정 기업의 편리한 계약을 위해 간편 입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간편 입주 서비스는 국내 공유오피스 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주말 오피스 투어와 온라인 입주 계약서 작성 및 이사 지원 할인 서비스가 포함된다. 또 주말
“동네 물이 나빠졌네.”김현미 국토부장관이 구설수에 올랐다. 자신의 국회의원 지역구인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열린 행사장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부적절한 발언을 해서다.유튜브에 올라온 행사 당시 영상에 따르면 김 장관은 지난 12일 일산서구청 대강당에서 열
건설경기 악화로 올해 레미콘·철근·시멘트 등 10개 주요 건설자재 수요가 전반적으로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14일 대한건설협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시작된 건설수주 감소세가 올해까지 4년 연속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주택시장 규제 강화 및 민간 주거부문
호반그룹이 14일 충남 예산군 덕산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에서 ‘사회공헌위원회’를 출범시켰다.이날 호반그룹에 따르면 사회공헌위헌회 출범은 기존보다 더 체계적인 활동을 위한 전담조직이다.그동안 호반그룹은 호반장학재단, 태성문화재단, 남도문화재단 등 공
문재인 대통령이 12·16 부동산대책과 관련된 보완대책을 강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2·16 대책 이후 9억원 이하 주택 가격과 전셋값 인상 등의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또 “집값이 제자리로 돌아가야 한다”며 고강도 후속대책을 시사했다.문 대통령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국내 10대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산안법) 준수를 당부했다.이 장관은 이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10대 건설사 CEO와 간담회를 열고 개정법의 취지를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이른바 ‘김용균법’으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설을 앞두고 2404억원의 공사 및 자재대금을 협력사에 조기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상생경영을 위해 매년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대금을 조기 지급해온 HDC현대산업개발은 올해도 14~15일에 1월 협력사 대금 2404억원을 조기에 지급한다. 이
최근 도심지 곳곳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도심지 굴착공사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 14일 국토부에 따르면 10m 이상 굴착공사를 진행 중인 건축물·공동주택 건설공사 등 전국 107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15일부터 특
연이은 부동산 규제로 인해 갈 곳 잃은 부동자금과 관심이 부동산 간접 투자 리츠(Real Estate Investment Trusts)로 몰릴지 주목된다. 리츠란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 부동산 관련 증권 등에 투자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
현대건설이 카타르와 싱가포르에서 1월에만 총 1조5000억원 규모의 건축 공사를 수주하며 올해 본격적인 해외 수주 포문을 열었다.1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카타르 부동산 개발회사에서 발주한 약 6093억원 규모의 루사일 플라자 타워 PLOT3 공사 낙찰통지서(LOA)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옥수동 한남하이츠 재건축사업의 청사진을 공개했다.GS건설은 한남하이츠를 ‘한남자이 더 리버’로 재건축해 한강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고 14일 밝혔다. GS건설은 8개동 총 535가구 규모의 한남하이츠를 지하 6층~지상 최고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