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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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이 자금수요가 많은 설 명절을 맞아 중소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활동을 위해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한다.20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협력사에 이달 23일~다음달 7일까지 지급해야 하는 거래대금을 설 명절 이틀 전인 이달 22일에 모두 지급할 계획이며 이날 조
HDC현대산업개발은 별도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 1조112억원, 영업이익 1601억원, 당기순이익 1159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1조280억원)보다 1.6% 떨어졌지만 영업이익(985억원)은 62.5%, 당기순이익(672억원) 72.5% 올랐다.별도기준
SK건설이 국내 건설사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입찰안내서(ITB) 분석 시스템(EPC Advisor System)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그동안 통상 1만여장에 달하는 입찰안내서 분석에 엔지니어 30명이 100시간씩 총 3000시간가량 투입됐지만
수도권의 준공 15년 이상 노후 아파트 비율이 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새 아파트 열풍이 불고 있지만 수도권에서는 약 10가구 중 1가구가 2004년 이전에 준공한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셈. 2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통
반도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들이 자금운용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공사대금 약 500억원을 설 연휴 이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반도건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소요가 늘어나는 협력사들에 기성, 준공금 등 공사대금을 조기 지급해 자금 부담을 덜어
오는 4월15일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에 건설기술분야 비례대표 국회의원 배출 추진이 본격화되면서 82만명에 달하는 건설기술인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한국건설기술인협회에 따르면 건설기술인을 대변할 비례대표 국회의원 배출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래미안 루센티아 현장에 실외 미세먼지 저감설비를 선보인다.20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독일 만앤휴멜(MANN+HUMMEL)사가 개발한 실외 미세먼지 저감설비를 오는 2월 입주 예정인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소재 래미안 루센티아에 공동주택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변창흠)는 광주광역시 북구 각화영구임대아파트에서 ‘임대주택 공동체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청년활동가 입주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청년 주거문제 해결과 함께 여러 연령대의 계층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임대단
지난해 거래된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가격 상위 10%의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2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조사됐다.20일 직방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16일 공개기준)를 분석한 결과 아파트 매매 거래가격 상위 10%의 평균 가격은 21억3394만원이다.이는 역대
서울 아파트값 오름폭이 둔화되는 가운데 재건축이 2주 연속 떨어졌다. 지난해 12·16부동산대책에 이어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강력한 후속 대책을 시사하면서 고가 아파트가 많은 강남권을 중심으로 12·16대책 이전에 비해 상승폭이 크게 둔화된 모습이다.
부영그룹이 20년간 지속해온 군부대 위문품 전달을 올해도 이어갔다.2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최근 자매결연을 맺은 6곳의 군부대 중 1군단을 먼저 방문해 위문품 300세트를 전달하고 명절에도 임무완수에 전념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황대일 1군단장은 “국토방위에
GS건설이 올해 첫 서울 재건축 사업을 따냈다.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남하이츠 재건축조합은 지난 18일 오후 성동구 옥수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GS건설을 공동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투표 결과 GS건설은 참석자 510명(총 조합원 557명) 중 281명의 찬성(55
국토교통부가 건설장비 자동화 등 핵심기술 개발사업에 나선다. 스마트 건설 기술 선두국 반열 진입을 목표로 2025년까지 6년 간 2000억원의 자금을 투입하는 것이 핵심이다.20일 국토부에 따르면 2025년까지 건설현장 전반으로 보급 가능한 핵심기술 패키지를 확보할
현대엔지니어링은 울산 중구 복산동 울산교회에서 개최된 ‘울산 중구 B-0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최종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현대엔지니어링은 롯데건설, 효성중공업, 진흥기업과 컨
설 명절을 앞둔 1월 넷째주에는 계약을 제외한 모든 분양일정이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서 1월 넷째주를 기점으로 한국감정원 업무 이관을 위해 당첨내역과 경쟁률 조회를 제외한 나머지 업무를 마무리할 것으로 보여 다음달 초까지 청약일정은
◆봉천동 아파트 114.9㎡, 1회 유찰 6억6000만원서울 관악구 봉천동 1713번지 낙성대현대홈타운아파트 302동 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관악중학교 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개동 297가구 규모의 단지로 2002년 2월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3층 남서향이며 전용면적 114.
[주말리뷰] 서울시내 최고 번화가 중 한곳인 종로 상권이 공실 공포에 휩싸였다. 종로는 밤낮 할 것 없이 유동인구가 풍부하지만 곳곳에는 공실 점포가 크게 늘었다. 조금 전 공실 점포를 봤는데 몇 발자국 안 가서 또 공실 점포와 마주하는 게 현재 종로 상권의 현실이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들이 부동산시장에서 큰 인기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조망권을 확보한 단지는 일조권 확보에 유리하고 사생활 침해로부터도 보호받을 수 있다는 면에서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여기에 희소가치가 커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고 환
대림산업은 올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대림산업 안전체험학교에서 16일부터 1박2일에 걸쳐 진행됐다. 대림산업은 신입사원 입문과정부터 체계화한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체화하겠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상가 공실 예방을 위해 ‘임대대행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 대상은 올 3월 이전 준공예정 상가이며 서비스 내용은 공급자와 임차인이 직접 만나 상권·입지를 포함한 창업 지원 정보를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