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경제부
안녕하세요. 시장경제부 김창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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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경기도 과천의 전세가격이 2년 새 1억원 이상 뛴 것으로 조사됐다.31일 KB부동산 리브온에 따르면 입주 2년차(13일 기준) 된 아파트 460개 단지, 34만가구를 대상으로 2018년 대비 호당 평균 전세금 인상금액을 분석한 결과 3278만
국세청이 꼼수 상속에 칼을 빼들었다. 꼬마 빌딩 등 비주거용 부동산의 감정평가 사업을 시행키로 한 것. 비주거용 부동산은 시가 대비 현저히 낮은 공시 가격으로 상속·증여세를 매겨 탈세에 악용된다는 비판을 받아왔는데 국세청은 이를 통해 부동산 보유자 간 과세
대우건설은 지난해 4분기 448억원의 영업이익(잠정)을 올려 전년대비 52.1% 하락했다고 31일 공시했다.같은기간 매출은 2조3093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2.2% 상승했고 당기순이익은 217억원으로 31.1% 떨어졌다.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8조6519억원, 영업이익 3641
철도부지로 사용됐던 토지가 현재는 철도로 사용되지 않더라도 국유재산법에 따라 철도용지로 관리돼 왔다면 무상귀속대상인 공공시설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31일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가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국토교통부가 12·16부동산대책 이후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아파트값이 하락세로 전환됐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시장 불안 유발 행위가 발견되면 즉시 엄정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강조했다. 31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전날 발표한 1월 넷째주 주간 주택가격
고가주택 기준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붙을 전망이다.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이 처음으로 9억원을 돌파해서다.31일 KB부동산 리브온에 따르면 올 1월 기준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은 9억1216만원으로 전월(8억9751만원)보다 1.6% 올랐다. 중위가격은 모든 주택을 가격 순
GS건설이 올해 첫 자이 아파트를 대구에서 선보인다.31일 GS건설에 따르면 대구 중구 남산4동 2478 일대에 짓는 ‘청라힐스자이’를 2월중 분양할 예정이다.청라힐스자이는 대구 남산4-5지구 재건축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동 총 947가구 규모며 조합원
한국주택협회가 오늘(31일)부터 분양대행자 교육신청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 이날 주택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 고시를 통해 분양대행자 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 이에 협회는 3월 분양대행자 교육 홈페이지를 열고 서울·대전·대구 등 3개 지역에서 총 23
아파트값 움직이는 요소… 같은 입지에도 가격 다른 이유는?지하철역과 가까운 입지를 의미하는 ‘역세권’은 부동산시장에서 흥행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아파트나 오피스텔이 역과 가까울수록 교통이 편리해 집값 상승효과도 나타난다. 또 같은 단지라도 역과 가
‘대·대·광’(대구·대전·광주)의 주택증여건수가 역대최고 수준으로 집계됐다.31일 업계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 등에 따르면 지난해 대·대·광의 주요 아파트 시세는 1년간 1억원가량 뛰었다.대전 유성구 상대동에 위치한 ‘트리풀시티 5단지’ 전용면적 84㎡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수도권 공공부문 주택공급 진단과 대응방안’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LH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수도권 주택공급 부족 우려에 대응해 공공부문의 주택공
대림산업은 지난해 4분기 347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대비 109%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같은기간 매출은 2조7363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0.32% 증가했다.대림산업은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9조6895억원, 영업이익 1조1094억원의 실적이 예상된다고 덧붙
시민단체와 국토교통부가 공시지가 시세반영률 등을 놓고 또 다시 날을 세웠다. 올해 서울 아파트의 공시지가 시세반영률이 33% 수준에 불과하다는 시민단체의 주장에 국토부가 반박에 나선 것.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30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경실련 강당에
대림산업 안전체험학교가 국제표준인증을 받았다. 건설사가 운영하고 있는 안전교육기관 중 국내 최초다. 30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교육기관 경영시스템에 대한 국제표준인증인 ‘ISO 21001:2018’을 취득했다. ISO 21001:2018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
지난해 서울 ‘주택 인허가 건수’가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지만 아파트만 놓고 보면 인허가·분양·착공·입주 등 4대 공급지표는 전년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 전국 주택건설실적’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년
반도건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중심가에 ‘The BORA 3170’ 주상복합 프로젝트 본 착공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미국에서 한국 건설사가 직접 아파트를 짓는 경우가 매우 드물어 업계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The BORA 3170’
삼성엔지니어링이 30일자로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해 부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7명 등 총 10명의 승진자를 발표했다.삼성엔지니어링은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인사로 영업, 사업관리, 설계, 공사, 안전, 경영
서울 전세가격이 반포·서초 등 일부 지역에서 오름세를 보였다.3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월 넷째주(2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 결과 전세가격이 0.08% 올랐다.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은 지난주(0.11%)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수도권(0.14%→0.10
정부 규제 여파로 관망세가 지속되면서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 아파트값이 하락세로 돌아섰다.3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월 넷째주(27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 조사 결과 매매가격이 0.10% 상승했다.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0.09%)보
전국 아파트 미분양과 악성 미분양이 동시에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총 4만7797가구로 전월(5만3561가구)보다 10.8%(5764가구) 줄었고 전년동기보다는 18.8% 감소했다.전국 미분양 주택은 지난해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