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를 염원하는 청소년들의 휴전선 횡단이 시작된다.
동아오츠카는 다음달 1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휴전선 155마일 횡단 행사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스카우트연맹과 동아오츠카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챌린지 유어 드림'(Challenge your dream)을 앞세워 6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성희 동아오츠카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올해로 25주년을 맞는 휴전선 횡단 평화통일 체험활동은 동아오츠카의 대표적인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이번 여정을 통해 도전과 협동 정신을 배우고 올바른 통일의식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