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랑풍선이 홍콩여행 기획전을 펼친다. /사진=노랑풍선 |
노랑풍선은 가족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은 디즈니랜드와 오션파크를 엮은 '홍콩 디즈니랜드/오션파크 3일' 상품을 내놨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최소인원 4명부터 출발이 가능하며 국적기인 대한항공을 이용해 편리하게 여행을 할 수 있다. 노팁, 노쇼핑 구성으로 보다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했다.
여행 첫날 방문하는 홍콩 디즈니랜드는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아시아 대표 테마파크다. 각종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메인 스트리트 'U.S.A', 다양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어드벤처 랜드', 디즈니 동화 속 나라들을 구현한 '판타지 랜드', 공상 과학과 우주탐험을 즐길 수 있는 '투머로우 랜드'가 여행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각종 레스토랑과 쇼핑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디즈니랜드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가 높다.
홍콩 오션파크 역시 홍콩여행의 단골 명소다. 동물원, 수족관, 놀이기구들이 홍콩섬 남부 일대에 펼쳐져 있다.
오션파크에는 북극과 남극을 엿볼 수 있는 '폴러 어드벤처', 롤러코스터를 즐길 '스릴 마운틴', 홍콩의 옛 모습을 간직한 '올드 홍콩', 희귀동물들을 만나는 '어메이징 아시안 애니멀' 등이 있다. 아쿠아리움의 레스토랑은 수족관 안에서 물고기를 보면서 이색적인 식사를 즐기는 이색 공간이다.
홍콩 하면 빅토리아 피크와 피크 트램을 빼놓을 수 없다. 트램을 이용해 피크에 오르는 동안 고층빌딩이 펼치는 향연은 아찔하다. 또 피크 전망대에서의 홍콩 도심과 빅토리아 하버 조망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노랑풍선은 "남녀노소 누구나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어하는 홍콩을 더욱 편리하고 자유롭게 만끽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알차게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