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이 1일 소비자의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노랑풍선
㈜노랑풍선(대표 고재경·최명일)이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노랑풍선은 1일 서울 코엑스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한 '제22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이같은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소비자 권익 증진 차원에서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제를 운영 중이다.


노랑풍선은 지난 2013년 직판여행사 최초로 이 CCM 인증을 획득했다. 소비자 중심 경영의 기업문화를 조성해온 노랑풍선은 자체 개발한 통합정보시스템(CHORUS)을 구축하는 등 소비자 권익 증진 활동을 펼쳐왔고 올해까지 3회 연속 CCM 재인증을 획득했다.

아울러 고객 불만 사항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매뉴얼을 구축했으며 이를 상품과 서비스에 반영해 고객 불만을 사전 예방하는 프로그램도 체계화했다.

노랑풍선 최명일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고객 불만 제로'를 실현하기 위해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