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은 오는 4~5월 출발하는 ‘대한항공 터키 직항 단독 전세기 상품’을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터키는 지리적으로는 멀지만 우리와 가까운 ‘형제의 나라’로 인식돼 우호적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국가다. 예능프로그램 등에 소개되면서 여행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노랑풍선은 막힌 하늘길이 다시 열리며 동서양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터키 여행에 대한 상품 문의가 다시 폭증하자 국적항공사인 대한항공과 홈쇼핑 채널인 CJ온스타일플러스과 손잡고 프리미엄 상품을 기획했다.
CJ온스타일플러스 채널을 통해 25일 밤 10시 45분, 27일 새벽 12시 45분, 밤 9시 45분 총 3회에 걸쳐 방송되는 이번 10일 상품은 전 일정 특급호텔에서의 편안한 숙박은 물론 VIP버스 탑승으로 각 도시간의 이동 시 피로감을 최소화할 수 있게 했다.
▲이스탄불 ▲카파도키아 ▲오브룩한 ▲안탈랴 ▲파묵칼레 ▲에페소 ▲쉬린제 등 터키의 핵심 도시를 모두 투어 할 수 있는 일정이다. 기존 8시간의 장거리 버스 이동 대신 국내선 2회 탑승으로 이동시간을 대폭 축소해 보다 여유로운 투어를 할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했다.
매력적인 소도시로 영화 '스타워즈' 촬영지로 유명한 으흘라라 관광, 이주민들이 형성한 작은 그리스풍 마을인 쉬린제 마을을 둘러본다. 터키의 전통 춤인 밸리댄스 관람, 이스탄불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피에롯케이블카 탑승, 하얀 대리석이 눈부신 동마바흐체 궁전(내부입장) 관람, 동서양의 만남 보스포러스 해협크루즈 탑승 등 터키를 대표하는 4대 옵션 모두를 즐길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격리면제 발표 이후 터키 상품예약 문의가 가장 높은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며 “해외여행을 오래 기다린 고객들을 위해 자가격리 없이 떠날 수 있는 터키 여행상품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여행에 대한 안전과 편안함을 위한 모든 것들을 다 담아냈다” 고 덧붙였다.
터키일주 단독 전세기 프리미엄 10일 상품은 오는 4월29일부터 5월6일, 13일, 20일, 27일(매주 금요일) 총 5회 운항될 예정이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CJ온스타일 홈쇼핑 방송과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