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코로나에 오지 마시고 방송 보세요"… 누리호 현장 방문 자제 부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남 고흥군청은 오는 21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발사를 하루 앞두고 일반 국민들에게 현지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다. 누리호 발사시각 전후 나로우주센터 주변 인원, 장비, 시설 안전을 위해 육상으로 인근 3km 반경의 접근이 전면 금지된다. 과거 나로호 발사 당시 일반 국민들이 응원하기 위해 모인 우주발사 전망대는 발사 당일 오후 2시 이후 폐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