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양진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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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개발이익 100% 성남 시민 몫 만들려 했는데 국민의힘이 막아"
[속보] 이재명 "갑자기 LH가 공영개발 포기해…업자들 로비 때문"
[속보] 이재명 "대장동 개발 사업, 원래 LH가 공공개발 추진했다"
[속보] 이재명 경기도지사직 유지… 국정감사 참석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대한체육회와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심석희의 '고의충돌' 의혹을 조사해 달라고 요구했다. 심석희는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최민정을 고의로 충돌해 탈락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최민정의 매니지먼트사 올댓스포츠는 12일 대한체육회와 대한빙상경기연맹에 심석희와 당시 대표팀 코치 A씨의 고의충돌 모의 의혹에 대한 진상조사 및 향후 대처방안을 요구했다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지난 11일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에 선출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지사직 사퇴를 권유했다. 이 지사는 오는 18일과 20일 경기도청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장동 의혹'을 해명해야 하는 만큼 사퇴시기에 관심이 모아진다. 송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이 지사와 당지도부의 면담 모두발언에서 "빨리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예비 후보 등록을 해 본격적으로 대통령 선거에 준비를 해야 됨을 강조했다"며 이 지사에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최종 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 대해 이 지사가 경기도지사직을 사퇴하더라도 경기도 국정감사에 일반증인으로 출석시키겠다고 전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대장동게이트 특검 추진 천막투쟁본부 회의'에서 "이 지사는 대선 캠프 인사가 공언했듯이 국감에 예정대로 참석하길 권고한다"며 "(이 지사가) 치적이라고 우기는 사업을 왜 국민 앞에 당당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2차 컷오프에서 4위에 들지 못해 탈락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치 활동 재개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최 전 원장은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품었던 뜻을 다 이루지 못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고 적었다.그러면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미래와 제가 해야 하고 또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더 깊은 고민과 성찰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라며 "나라가 무너져가는 것을 바
김부겸 국무총리가 10월 방역상황이 안정적이라면 일상회복이 앞당겨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 총리는 1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10월 방역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된다면 국민들께서 염원하시는 일상회복이 좀 더 앞당겨질 수 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분들의 고통도 조금 더 덜어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리는 "이번 연휴만 해도 하루 평균 고속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30대 남성 A씨가 합의한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실형 대신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과거에도 음주운전으로 3차례나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춘천지법 형사2단독 박진영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800만원을 선고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A씨는 올해 2월21일 오후 11시쯤 강원 춘천시 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최종 후보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라고 생각하며 이 지사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지난 11일 저녁 KBS라디오 '주진우 라이브'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수치가 결선 투표 성립 조건에 워낙 근접하다 보니까 이낙연 후보는 아쉬움이 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송영길 대표가 선을 그었다고 하니 저희는 이재명 후보가 최종 후보라고 생각하고 많은 준비를 할 것"
'대장동 의혹'의 핵심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천화동인 1호는 화천대유 소속이고 화천대유는 자신의 개인 법인임을 강조했다.김씨는 12일 0시20분쯤 피의자 신문을 마치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빠져나왔다. 관련 조사가 전날 오전 10시 시작됐다. 조사 시간만 약 14시간20분이 소요됐다.이날 검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는 김씨에게 취재진은 정영학 회계사가 제출한 녹취록에서 그가 "천화동인 1호가 그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경기, 오는 10일 서울 지역 순회 경선에서 지역별 대의원·권리당원의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 3차 선거인단 투표(3차 슈퍼위크) 결과도 오는 10일에 함께 공개된다. 이에 따라 이미 누적 득표율 50%를 넘긴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이번 경기와 서울 경선에서 승리를 마무리하겠다는 심산이다. 반면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대장동 의혹을 통해 경선을 결선 투표까지 이어가려는 전략이다. 누적 득표율 54.90%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이 끝을 향해 가는 가운데 선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이에 경선 이후에도 민주당 원팀 정신이 깨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낙연 캠프 좌장인 설훈(더불어민주당·경기 부천시을) 의원은 지난 7일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나와 "이재명 지사는 자기가 대장동을 설계했다고 그랬다. 설계한 사람이 책임이 있는 것이지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나"라며 "배임 혐의가
한때 야권 유력 대권 주자였던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결국 국민의힘 대선 경선 4강 문턱에서 좌절했다. 국민의힘 입당 이후 전문성 부족이나 캠프 해체 등 잇따른 정치적 위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이 패인으로 꼽힌다. 최 전 원장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 평당원으로서 정권교체에 일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 전 원장은 8일 국민의힘 2차 컷오프에서 탈락한 뒤 페이스북에 "(그동안)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규제로 영업손실을 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손실보상 비율이 80%로 확정됐다. 분기별 보상금 상한액은 1억원, 하한액은 10만원이 될 전망이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소상공인 손실보상제도 시행 첫날인 8일 제1차 손실보상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3분기(7~9월) 손실보상 기준을 의결했다. 중기부는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1년 3분기 손실보상 기준 등에 관한 고시'를 행정예고했다
[속보] '집합금지·영업시간 제한' 소상공인 대상…폐업자도 포함
[속보] 손실보상금, 7월7일~9월30일 손실의 '80% 보상' 결정
[속보] 손실보상금 기준 '손실의 80%'… 오는 27일부터 신청·지급
[속보]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기준 '손실액의 80%'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