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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양진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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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한 여성 장관이 화상 인터뷰을 진행하는 도중 아들이 당근을 들고 난입해 곤욕을 치렀다.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각) 가디언 등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근무 중이던 카멜 세풀로니 뉴질랜드 사회개발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방에서 뉴질랜드 오클랜드 라디오 방송국 '라디오 사모아'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때 갑자기 난입한 어린 아들로 인해 이내 방 안이 소란스러워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의 딸인 사라 두테르테 카르피오 다바오 시장이 현지 정치인들에게 내년 대선에 자신의 부통령으로 출마해달라는 제안을 연이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사라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셔윈 갓찰리안과 크리스토퍼 고 필리핀 상원의원이 자신의 러닝메이트으로 출마해달라고 권유한 사실을 전했다. 특히 크리스토퍼 고 의원은 두테르테 대통령의 최측근이며 내년 필리핀 대통령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는 분석이
2일 화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약 50만회분과 모더나 코로나19 백신 약 100만회분이 국내에 도착한다. 2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루마니아에서 구매한 화이자 백신 52.65회분과 개별 계약된 모더나 백신 102.1만회분이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날 공급받은 모더나 백신과 화이자 백신을 포함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423만회분의 백신을 확보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이 2일 유승민 전 의원에게 정홍원 선거관리위원장을 흔들지 말라고 경고했다.윤 전 총장 캠프 김인규 부대변인은 이날 유 전 의원 측이 "윤 후보가 속으로는 역선택 방지 조항을 찬성하고 있었음이 드러난 것"이라고 윤 전 총장을 비판한 발언을 두고 "유 후보 측은 우리의 입장 낼 권리마저 박탈하고 입막음을 하겠다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김 부대변인은 "역선택 방지 조항 도입에 반대한다면 논의 과정에서 논리적으로 주장하면 되지
[속보] 방역당국 "1주 동안 전 세계 신규 환자, 전주 대비 소폭 감소"
[속보] 방역당국 "의료비 지원대상 확정 인원 32명…5명은 의료비 지원 완료"
[속보] 방역당국 "피해 보상 신청된 사례 심의 결과, 193건 보상 결정"
[속보] 방역당국 "신규 중증 신고사례 44건의 평균 연령 70.9세"
[속보]방역당국 "신고 사례 1,983건 중 229건 인과성 인정"
[속보]방역당국 "코로나 백신과 백혈병 인과성 보고된 바 없다"
[속보]방역당국 "추석 요양병원 면회·백신 인센티브 확대 등 논의"
아프가니스탄(아프간)을 점령한 극단주의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탈레반이 여성 탄압을 멈추지 않고 있다. 경찰 고위직을 지낸 여성조차 탈레반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지난 1일(이하 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아프간 내무부 범죄 수사 차장을 지낸 굴라프로즈 에브테카르는 러시아 언론과 인터뷰하며 탈레반의 아프간 장악 이후 겪은 일들을 털어놨다. 러시아 모스크바 소재 경찰대학에서 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성공한 화이자가 이번에는 먹는(경구용)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제약사 화이자는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각) 경구용 치료제 후보 물질에 대한 새 임상계획을 발표했다. 화이자는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나 병원에 입원하지 않고 중증 위험도 없는 성인 환자 1140명이 경구용 치료제 후보 물질(PF-073
지난 2006년 독일월드컵 당시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었던 딕 아드보카트 이라크 축구대표팀 감독이 2일 대결하는 한국과의 경기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지난 1일 대한축구협회가 유튜브로 진행한 비대면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은 월드컵에 진출할 유력한 후보"며 경계심을 나타냈다. 그는 15년 전 한국 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본선 무대를 경험한 바 있다.적장으로 한국과 만나게 된 아드보카트 감독은 "한국은 많은 발전
미국이 지난달 13일(이하 현지시각)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접종)을 받은 미국민이 100만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지난 1일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2억552만7578명이 1회 이상 백신을 맞았고 1746만7017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현재 CDC는 화이자나 모더나의 백신 2차
유럽연합(EU)이 북한 영변의 핵시설 가동 징후에 심각한 우려의 뜻을 전했다.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각) EU 대변인은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징후를 포착했다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보고서를 언급하며 "북한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에 따른 의무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과거 유엔 안보리는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방식'으로 핵 프로그램을 포기해야 한다고 결론을
두바이의 시민 4명이 건물에서 추락하는 임신한 고양이를 구해냈다. 두바이 왕은 이들에게 1인당 5만디르함(약 1560만원)이라는 막대한 포상금을 내렸다. 최근 걸프뉴스 등 아랍에미리트 현지 언론은 두바이의 한 거리에서 남성 4명이 위험에 빠진 유기묘를 구한 사연을 전했다. 구출 장면이 담긴 영상도 화제가 됐다.영상 속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2층 건물 난간에 어렵게 매달려 있다가 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떨어졌다. 그 밑에는 남성 4명이 넓고 푹신
2020도쿄올림픽 트램펄린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중국 선수 주쉐잉이 최근 논란이 된 '문지르면 벗겨지는 금메달'을 기증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주쉐잉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따낸 금메달과 당시 착용했던 트레이닝복을 톈진 체육박물관에 기증했다. 톈진 체육박물관 관계자는 "주쉐잉의 금메달과 운동복은 올림픽 정신을 고양시키는 중요한 컬렉션"이라며 "기증을 선택한 주쉐잉의 헌신을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해야한
북한이 국제백신공동구매 프로젝트(COVAX)에서 배정받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다른 나라에 양보할 수 있다는 의사를 전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유엔아동기금(UNICEF) 대변인은 "북한 보건성이 북한에 배정된 백신 297만회분을 코로나19로 심각한 영향을 받는 나라에 재배정해도 된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말했다.유니세프에 따르면 북한은 국제적으로 백신 수급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일부 국가에서 감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4000만명을 넘어섰다. 미국 인구(3억3291명)를 고려할 때 전체 인구에서 8명 중 1명은 감염된 적이 있는 셈이다. 최근 델타 변이가 확산되면서 미국도 연일 10만 이상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세계적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미국의 일일 확진자는 15만6002명으로 나타났다. 이날 미국의 누적 확진자는 4011만4099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