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긴 점, 그냥 지나쳤는데 말기암?" 20대 여성의 절규
미국에서 한 20대 여성이 허벅지 안쪽에 생긴 점을 10년 동안 무심코 지나쳤다가 말기 암 판정을 받았다. 지난 2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주에 거주하는 캐시디 피어슨은 피부암의 일종인 흑색종으로 투병 중이다. 캐시디는 18세 무렵 허벅지 안쪽에 난 점을 처음 발견했다. 그는 "연필 뒤에 달린 지우개 크기보다 조금 컸던 그 점은 가려웠고, 건조했으며 긁으면 피가 났다"며 "점차 점의 모양이 바뀌고 변색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