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스크 미착용 벌금 상향 "안 쓰면 최대 350만원"
미국 교통안전청(TSA)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비행기, 기차와 기타 교통수단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위반할 시 최대 350만원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한다.국토안보부는 마스크 의무착용 조치를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비행기, 버스, 기타 교통수단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는 적어도 오는 2022년 1월18일까지 유지된다. 처음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위반한 사람은 500∼1000달러(약 58만~117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