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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부 양진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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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효과를 무력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백신 접종 선도국도 방역 고삐를 죄고 있다. 백신 접종률이 낮은 국가들은 마스크 착용 등 방역 규제를 강화하며 대응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지난 29일(현지시각) 전염력 높은 델타 변이 등 각종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전 세계가 다시 방역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빈틈을 메울 수 있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가 다시
캐나다에서 소방관과 경찰이 실종 신고된 여성의 시신을 마네킹으로 착각해 쓰레기통에 버렸다.지난 29일(현지시각) 캐나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퀘백주 셔브룩의 대니 맥코넬 경찰서장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소방관과 경찰이 실종 신고된 여성의 시신을 폐기한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사건 발생 경위를 설명했다.맥코넬은 "지난 23일 오후 10시쯤 한 제빵공장 뒤에서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 전화를 받은 소방관들이 출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9일 1만명을 넘어섰다. 일본 정부는 긴급사태 선언 지역을 오사카 등지로 확대할 전망이다. 30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날 일본 도쿄 인근의 사이타마현·지바현·가나가와현 등 3개 지역과 오사카부 등 총 4개 지역에 긴급사태 선언을 추가로 선포할 방침이다. 긴급사태 기한은 다음달 2일부터 같은달 31일까지다. 이미 긴급사태가 발령된 도쿄와 오키나와현에서도 다음달
인도네시아에서 한 시민이 구매한 튀김의 포장지가 알고 보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결과지로 나타나 논란이다. 30일(한국시각) CNN 인도네시아 보도에 따르면 지난 26일 인도네시아 서부 데폭시 사왕완에 사는 한 주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당한 사연을 올렸다. 그는 직접 노점에서 산 튀김의 봉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결과지였다고 밝혔다. 그는 "길거리 노점에서 간단하게 튀김을 사 먹었다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딴 호주의 카누 선수가 콘돔을 사용해 카약 앞부분을 수리해 금메달을 목에 걸어 화제다. 그는 세계 챔피언 대회에서 금메달을 10개나 따낸 호주의 스타 카누 선수이다.30일(한국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호주 카누 대표팀 제시카 폭스가 콘돔으로 자신의 카약을 수리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폭스는 이 영상에서 "카약을 수리하는데 콘돔이 사용될 것이라고는 아마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매
"하고 싶을 때 조금씩 하면 일주일 밥값은 벌 수 있겠지?"최근 배달 라이더가 부업으로 뜨고 있다. 적지 않은 소득을 올렸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오면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불경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배달 라이더로 정말 쏠쏠한 수입을 올릴 수 있는지 확인해보기 위해 '머니S'가 직접 나섰다.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지난 20일 퇴근 후 부푼 마음을 안고 배달의민족(배민) 라이더에 도전했다. 하지만 퇴근 후
이스라엘 야구 대표팀 선수들 9명이 선수촌 '골판지 침대' 성능을 알아보겠다며 실험하다 침대가 망가졌다. 30일 타임스오브이스라엘과 일본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올림픽 야구 대표팀 선수 벤 와그너는 지난 26일 자신의 틱톡 계정에 골판지 침대 관련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선수들은 1명부터 9명까지 차례로 침대 위에 올라가 뛰고 있었다. 이윽고 마지막 9명째 사람이 올라가자 침대가 버티지 못하고 무너졌다. 와그너는 "올림픽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연일 역대 최다 규모로 발생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도쿄올림픽 운영에 문제가 없다고 밝혀 우려가 커지고 있다.NHK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6시 기준 일본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699명이 보고됐다. 전날 9576명에서 더욱 늘어나 이틀 연속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 도쿄에서만 이날 신규 확진자 3865명이 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집합금지 명령을 어기고 몰래 영업한 노래주점이 적발됐다. 이 업소는 과거에도 같은 이유로 단속된 바 있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감염병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업주와 손님 등 17명을 형사처벌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2시40분쯤 집합금지 명령을 위반하고 부산진구의 한 노래주점에 모이거나 불법영업을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경찰은 이 노래주점이 불
다소 안정세를 보이던 영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고 있다. 영국은 지난 29일(현지시각)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다시 3만명대를 돌파했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영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는 3만1117명, 사망자는 85명이다. 이는 전날 확진자(2만7734명)보다 3000명 이상 증가한 수치다. 영국의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21일 4만3474명을 기록한 이후 ▲22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남구 대치동 다세대주택을 포함해 총 48억79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7월 수시 재산공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총 48억798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지난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신고한 규모(59억3086만원)와 비교하면 약 10억5000만원 감소했다. 선관위에서 선거비용을 보전받기 전에 신고돼 이 같은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풀이된다.
러시아에서 한 강도가 성인용품점에서 돈을 뺏으려다가 되레 점원이 휘두른 성인용품에 두들겨 맞고 도망쳤다. 지난 27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지난 24일 러시아 케메로보주 노보쿠즈네츠크시의 한 성인용품에서 일어난 황당한 강도 사건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의 한 성인용품점 여성 직원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계산대로 오자 별다른 의심 없이 응대했다. 하지만 이 남성은 작은 칼을 들고 점원을 위협하며 돈을 요구했다.이때 점원
영국에서 한 트럭 운전사가 문자메시지를 보내다 죄수를 태운 호송 차량을 들이받아 징역 3년6개월을 선고받았다.지난 27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트럭 운전사 데릭 홀랜드가 지난해 8월 영국 남동부 연안을 가로지르는 한 도로에서 화물트럭을 운전하다 사고를 일으켰다.당시 홀랜드는 왼손을 이용해 핸들 위에 고정된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핸들은 오른손으로만 잡고 있었다. 주위를 제대로 살피지 않던 그는 앞에 있던 밴과 충돌했다
미국 알래스카 해안에서 규모 8.2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난 28일(현지시각) 오후 9시15분쯤 알래스카 페리빌에서 동남쪽으로 91㎞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일어났다. 위치는 북위 55.474도, 서경 157.917도이며 진앙지의 깊이는 46.7㎞로 관측됐다. 이번 지진으로 알래스카 일부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내려진 상황이다. 지진에 따른 피해나 부상자 발생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다.
도쿄올림픽 양궁 대표팀 맏형 오진혁(40‧현대제철)마저 개인전 16강에 오르지 못했다. 이로써 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은 개인전에서 김우진(29‧청주시청)만 16강에 진출했다. 오진혁은 29일 일본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32강전에서 아타누 다스(인도)를 만나 슛오프(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5-6으로 패했다. 지난 2012년 영국 런던올림픽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오진혁은 통산 두번째 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자신을 나치 독일 지도자 아돌프 히틀러에 비유한 포스터에 법적 대응할 방침이다. 지난 2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 남부 바르주 툴롱에 위치한 한 대형 광고판에 마크롱 대통령과 히틀러를 합성한 이미지가 걸렸다. 마크롱 대통령이 특유의 콧수염을 달고 나치 제복을 입고 있는 듯하다. 오른쪽에는 마크롱 대통령 소속 정당 앙마르슈의 약자 LREM이 나치 문양처럼 배치돼 있고 밑에는
도쿄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준결승에서 한국 선수를 조롱하는 듯한 행동을 보였던 독일 선수가 그런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오상욱(25·성남시청)·구본길(32)·김정환(38·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교체선수 김준호(27·화성시청)로 구성된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지난 28일 오후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 B홀에서 열린 단체전 준결승에서 45-42로 독일에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펜싱 남자 사브르 준결승 3라운드가 진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을 위한 시설이 부실하다며 연일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은 초호화 호텔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일본 매체 주간현대는 최근 "도쿄올림픽이 IOC 귀족들의 놀이터로 변하는 것 같다"며 바흐 위원장의 일본 생활을 전했다. 바흐 위원장은 일본 중심부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인 오쿠라 도쿄의 임페리얼 스위트룸에서 묵는다. 1박에 250만엔(약 2500만
[속보]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도미니카공화국에 승리… 조 예선 2연승
도쿄올림픽 한국 양궁 대표팀의 맏형 오진혁(40‧현대제철)이 64강을 가볍게 통과하고 대회 2관왕을 향해 순항했다. 오진혁은 29일 일본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64강에서 모하메드 하메드(튀니지)를 6-0(27-25 27-23 29-25)으로 꺾고 32강에 올랐다. 2012 런던올림픽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오진혁은 도쿄에서 개인 통산 두번째 올림픽 개인전 금메달에 도전한다. 오진혁은 지난 26일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