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해수욕장서 실종된 중학생, 이틀째 수색… 소방헬기도 투입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중학생 3명이 물놀이를 하다가 1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실종된 중학생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틀 째 진행 중이다. 26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수중·해안·공중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아직까지 전날 새벽 실종된 대구 거주 중학생 A군은 발견되지 않았다.현재 소방헬기 1대, 소방 제트보트 2대, 소방 보트 1대, 해경 보트 3대 등이 투입됐다.소방당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