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대 노리는 키노톤, 디지털 미디어 콘텐츠 시장 공략
국내 최대의 디지털 미디어, 공간 종합 솔루션 기업인 키노톤이 12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키노톤은 지난 2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디지털 미디어, 공간 솔루션,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미래 비전을 수립했다. 현재의 사업부문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콘텐츠 IP를 직접 발굴, 개발, 보유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유통까지 전 과정을 일원화하는 "IP홀더(holder)"의 사업자를 지향한다.국내 최고 수준의 디지털 미디어, 공간 창출 기획력과 설계,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IP를 콘텐츠로 구현해 공급하는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 키노톤은 이미 그동안 서울의 "라이트룸 서울"과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내 "르 스페이스", 경주 "플래시백 계림", 태국 파타야 "파도(PADO" 미디어 아트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이어 IP퍼블리셔(Publisher) 단계로 진입한다. 수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