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설문] 모바일금융, 디지털 바람에 新재테크 수단 "종잣돈 마련, 주식투자"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모바일금융, 디지털 바람에 新재테크 수단 "종잣돈 마련, 주식투자"②세액공제 상품 담고 성장주 투자… 재테크 수익률 7% 노린다③증권사 MTS, 응답자 40% 이상 "AI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 필요" ④2명 중 1명 "카드·간편결제 플랫폼 주력 재테크는 ○○"⑤보험도 이제 재테크 시대… 10명 중 8명 "투자 관심"[소박스] "내 손안의 은행" 인터넷은행이 출범하면서 모바일금융이 대표 자산관리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은행 점포에 가지 않아도 금융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계좌이체부터 주식투자, 보험 관리, 연금 등 원스톱 자산관리를 할 수 있다. 1980년대 이후 출생한 MZ세대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이용해 24시간 국내외 주식 투자 생활을 즐긴다. 카카오페이와 네이버페이, 토스 등 간편결제 앱은 결제수수료는 절감, 포인트 페이백을 확대할 수 있다. "만능 앱" 모바일금융을 활용한 재테크는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종잣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