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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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원→1조원.' KB금융지주가 국내 금융사 가운데 처음으로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면서 신한금융지주와의 시가총액 격차를 1조원 안으로 줄였다.자사주 소각은 전체 주식 수가 줄어들어 1주당 가치가 올라가는 주가 부양책으로 꼽힌다. 최근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13일 차기 최고경영자(CEO)를 확정하는 마지막 면접절차를 시작했다. 차기 최고경영자 면접에 임하는 5명의 후보들은 앞으로 금융권의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을 것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신한금융 회추위는 이날 오전 8시40분부터 임영진 신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차기 신한금융지주 회장 후보 면접에서 " 고객과 함께 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밝혔다.진 행장은 13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 본사에서 열린 신한금융 차기 회장 후보 선정을 위한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면접에 참
신한금융그룹 차기 회장 후보 쇼트리스트(압축후보군)에 오른 위성호 전 신한은행장이 신한의 위기 대응력을 강조하겠다고 밝혔다.위성호 전 행장은 13일 회추위 면접에 참석하기 전 신한은행 본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요즘 경영, 경제 상황이 위기라고 한다"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의 배상비율이 최대 41%로 결정됐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는 13일 오전 키코 투자로 손실을 입은 기업들에 대한 배상비율을 공개했다. 신한·우리·산업·KEB하나·대구·씨티은행 등 6개 은행이 지급해야 하
신한금융지주가 13일 차기 최고경영자(CEO)를 확정하는 마지막 면접절차를 시작했다. 연임이 유력한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3년 간 회장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했지만 다시 원점에서 준비해서 회추위원들에게 잘 설명하겠다"고 말했다.신한금융 회추위는 이날
금융감독원이 2008년 일어난 외환파생상품 키코(KIKO)사태의 배상비율을 평균 23%로 결정했다. 신한·우리·산업·KEB하나·대구·씨티은행 등 6개 은행이 지급해야 하는 배상금액은 255억원으로 집계됐다.13일 금감원은 금융분쟁조정위원회(
금융감독원이 13일 오전 금융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를 열고 피해 기업4곳에 대한 은행의 배상비율을 결정했다. 관심을 모았던 키코 배상비율은 기업별로 손실액의 15~41%(평균23%)로 정했다. 금융회사의 불완전판매 시 적합성 원칙과 설명의무 위반에 대한 배상비율은
키코(KIKO) 사태가 발생한지 11년 만에 피해 기업 4곳에 대한 은행의 배상비율이 결정된다. 금융감독원은 13일 금융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를 열고 배상비율을 발표할 예정이다. 키코는 기업과 은행이 환율 상·하한선을 정해 놓고 그 범위 내에서 지정된 환율로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새로 선임할 사외이사 후보 추천을 위해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인선자문위원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앞서 사추위원장인 박재하 이사는 내년 3월로 임기가 만료되는 스튜어트 솔로몬, 선우석호, 최
신한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13일 차기 회장을 선출한다. 돌발변수가 없는 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의 연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금융 회추위는 이날 오전 조용병 회장을 비롯해 진옥동 신한은행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A은행에서 근무하는 김부장(52)은 올해 희망퇴직을 신청할 계획이다. 지난해 말 은행을 떠난 박부장이 퇴직위로금으로 가게를 차려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다. 김부장은 “지금 나가면 특별퇴직금에 자녀 학자금, 의료비, 재취업 지원금을
신한은행은 서울 구로구 지밸리컨벤션에서 개최된 제24회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시상식에서 단체(기관)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상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으로 한 해 동안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은행장들과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해 은행의 신탁판매를 제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투자자 보호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은행권의 적극적인 요청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금융위원회는 1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다음주 세번째 인터넷은행의 예비후보가 결정된다. 금융당국은 최대 2곳에 인터넷은행 예비인가를 내준다고 밝혀 그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외부평가위원회(외평위)는 이날부터 15일까지 토스뱅크와
우리은행은 스키장과 지역축제를 찾는 고객들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동점포는 오는 16~31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스키장, 다음달 1~20일 평창송어축제 현장에서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
한국수출입은행은 12일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총 3억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는 수은의 희망씨앗 전파사업과 희망일터 지원사업 공모에 지원한 사회적기업을 심사해 두 사업에 각각 12개사와 20명을 선정했다. 수은은 이들 사회적기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은행의 지자체 금고 경쟁 행태를 지적했다. 최근 1~2년간 지자체 금고 쟁탈전은 '과열 경쟁'이라는 우려가 나올 정도로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간 공방이 치열했다. 농협은행과 지방은행이 주도했던 지방 금고 시장에 시중은행이 자금력을 무기로 뛰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대규모 원금손실이 발생한 DLF(파생결합펀드) 사태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DLF 투자자의 피해로 떨어진 은행의 신뢰를 회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은행장 간담회를 주재하
신용보증기금은 대구경찰청과 11일 신보 본점에서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범죄취약지역 폐쇄회로(CC)TV와 보안등, 비상벨 등 설치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 등 지역사회 안전망을 확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