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연간 영업이익 ‘1조 시대’ 진입… 목표 4년 앞당겨 실현
LG이노텍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 시대’를 여는 데 성공했다. 특히 정철동 사장이 약속했던 ‘2025년 영업이익 1조원 달성’ 비전을 무려 4년이나 앞당겨 실현했다.LG이노텍은 지난해 4분기 매출 5조7231억원, 영업이익 429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8.9%, 영업이익은 25.6%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50.7%, 영업이익은 28% 증가했다.스마트폰용 멀티플 카메라모듈, 3D 센싱모듈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