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안녕하세요. 산업부 이한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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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들의 1인 평균연봉은 얼마나 될까.12일 사람인이 코스닥 시총 상위 50대 기업 중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2018년 결산 기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고 1인 평균 급여를 기재한 45개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연봉 1위는 셀트리온헬스케어였다.
공기업 직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철도공사 직원은 1년 동안 871명이 늘어나면서 가장 많은 증가세를 보였다.12일 잡코리아가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시된 36개 공기업(시장형+준시장형)의 2018년 경영공시 자료 중 정규직 직원 현황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육·해·공·해병에 후원금 3억2000만원을 기탁했다.11일 KAI에 따르면 김조원 사장은 이날 원인철 공군참모총장과 심승섭 해군참모총장을 예방하고 각 군 장학재단에 각각 1억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기탁금은 공군의 ‘하늘사랑 장학재
에너지저장창치(ESS) 업계가 11일 정부가 발표한 ‘ESS 안전대책 및 산업 생태계 육성방안’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한국전기산업진흥 등 ESS 업계는 이날 정부의 발표에 대해 “사고조사와 안전대책 및 생태계 육성책이 업계가 기대하고 화재위험에서 벗어나
5월 수출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급감과 대중국 수출 감소 등의 영향으로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1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10일 수출은 103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6% 줄어들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17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7%가량
이경섭 삼양패키징 대표가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를 위해 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를 들었다. 11일 삼양패키징에 따르면 이경섭 대표는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를 위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일회용품 사용과 플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잇단 화재 원인이 제조결함, 안전관리 미흡 등 총체적인 부실로 드러난 가운데 정부가 종합적인 안전강화 대책을 마련했다.1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정부는 ESS 제조·설치·운영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소방기준 신설을 통해 화
2017년 8월부터 20여건 발생한 에너지저장장치(ESS) 화재 원인이 제조결함부터 운영·관리 미흡까지 총체적 부실이 자아낸 인재인 것으로 밝혀졌다.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민관합동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 위원회’가 실시한 ESS 화재사고 원인조사 결과를
우리나라의 4차 산업혁명 환경이 중국·미국·일본·독일 등 주요 경쟁국 대비 정책지원 수준은 가장 낮은 반면 규제강도는 가장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최근 4차 산업혁명 간담회를 열고 관련 협회의 정책담당자들 대상으로 각국의 정책지
매출액 3000억원 미만의 중소·중견기업에 적용되던 가업상속공제제도가 대폭 수정된다. 정부가 현행 가업상속공제 사후관리 요건이 경영 현실에 비해 지나치게 엄격해 실효성이 낮다는 경영계의 고충을 받아들여 제도를 손보기로 한 것이다.1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1일 당정이 내놓은 가업상공지원 세제 개편안이 경영계의 요구에 비해 크게 미흡하다며 추가적인 완화를 촉구했다.경총은 이날 코멘트를 통해 “개편방안은 그간 기업들이 요구한 내용에 비해 크게 미흡해 기업승계를 추진하려는 기업들이 규제완화
삼성전자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PC 게이밍 쇼’에서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 ‘CRG5 27형’을 공개했다.‘PC 게이밍 쇼’는 영국과 미국에서 발간되고 있는 게임 전문 매거진 ‘PC 게이머’가 주최했으며 게임 방송 플랫폼 트위
지친 일상에 작은 기분전환을 주기 위해 소소한 낭비를 하는 ‘탕진소비’를 즐기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 11일 사람인이 직장인 1387명을 대상으로 ‘기분전환을 위한 탕진잼’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0.2%가 탕진소비를 즐기고 있었다.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이 79.8%
삼성전자가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거듭촉구했다.지난달 23일 이례적으로 검찰의 수사와 이에 대한 보도에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지 19일 만에 재차 무리한 보도자제를 호소한 것이다.삼성전자는 지난 10일 밤 “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미국 네트워크 강화와 미국발 통상이슈 대응을 위한 경제사절단을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파견했다.전경련은 미국발 통상이슈 대응을 위해 10~12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리는 ‘2019 셀렉트USA 투자 서밋’에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단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이달말 취임 1주년을 맞는다. 지난해 부친 고 구본무 전 회장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40세의 나이에 재계 4위 그룹의 총수를 맡게 된 구 회장은 1년간 조용하면서도 차분하게 LG의 미래를 준비했다.오랫동안 이어진 순혈주의를 깨고 주요 보직에
검찰이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판사 강성수) 심리로 10일 열린 조 회장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요청
우리나라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4차 산업혁명의 변화에 대해 국가적 대응이 다른 경쟁국가들에 비해 뒤떨어져 스웨덴이 시행하고 있는 제조업 혁신 이니셔티브인 프로덕션 2030(P2030)을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0일 한국경제연구원의 ‘스웨덴
SKC와 일본 미쓰이화학의 폴리우레탄 합작사 MCNS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시에 시스템하우스를 설립하고 러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시스템하우스는 여러 종의 폴리올을 혼합해 고객 맞춤형 폴리우레탄 원료 시스템폴리올을 만드는 거점을 말한다.MCNS
LG화학이 SK이노베이션의 맞소송에 유감의 뜻을 나타내는 한편 법적인 절차를 통해 모든 사실을 밝히겠다고 강조했다.LG화학은 10일 “자사의 정당한 권리 보호를 위한 법적 조치를 두고 경쟁사가 맞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