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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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이 종합보험 보험료 할인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다. 현대해상은 지난 5월부터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 월 평균 판매량이 올 1~4월 평균 판매량보다 120% 증가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 판매 증가의 원인으로 보험료 할인을 꼽았다. 현대해상은 지난 5월부터 굿앤굿어린이보험을 가입하고 있는 부모가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을 가입 할 경우 어린이보험을 유지하는 동안 보험료 10%를 할인하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현대해상은 보험료 할인에 따른 판매 성과가 크다고 판단해 지난 7월부터 이벤트 상품을 "간편한건강보험(333,355)"까지 확대해 5.5%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간편한건강보험 월 평균 판매량도 지난 1~6월 평균 판매량보다 160% 늘어났다. 현대해상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퍼펙트플러스종합보험"은 현대해상의 대표 상품으로 15세~7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3대질환(암,뇌,심장)
보람그룹이 반려동물 사업 굳히기에 들어갔다. 29일 보람그룹에 따르면 바이오 계열사인 보람바이오가 반려동물용 식의약품 공동연구 네트워크 확장에 나섰다. 보람바이오는 지난 28일 강원 춘천시 효자동에 위치한 강원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반려동물관련 공동연구 및 연구협력" 업무제휴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성규 보람바이오 대표, 박미현 연구총괄 부사장 및 정배동 강원대 수의과대학 학장, 이민재 강원대 수의학과 교수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반려동물용 식의약품 개발센터" 현판을 걸고 반려동물 관련 공동연구와 효율적인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앞으로 식의약품 원료 개발 전문기업인 보람바이오는 강원대 수의과대학과 천연물 연구소재를 이용한 동물 사료 및 의약품 개발을 위한 자문, 공동연구 등을 진행한다. 보람그룹은 최근 대표 계열사들을 통해 바이오 산업 참여에 이어 반려동물 사업을 신사업으로 낙점한 바
#. 오는 9월 결혼을 앞둔 강모씨(30)는 최근 한화생명 디딤돌 저축보험을 알아보다가 고민에 빠졌다. 5년 동안 확정금리 5%에 가입 후 결혼 시 0.5% 추가 금리를 제공한다는 혜택이 있지만 월 75만원이라는 보험료 부담이 만만치 않다. 가입자 지갑사정에 따라 월 10만원까지 낮출 수 있지만 이 경우 소액만 취급하는 제1금융권 적금보다 금리가 낮다. 비과세 혜택이 없으며 2개월 이상 보험료를 연체하면 금리 혜택도 사라진다. 강씨는 "고액을 꾸준히 저축하면 분명히 좋을 텐데 대출이자도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신규로 저축보험을 하나 더 뚫는 건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보험업계에 상생금융 상품 출시를 주문했지만 보험사들과 2030세대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지갑 사정이 얇아진 가운데 매달 내야하는 보험료가 겹치면서 혜택을 체감하기 힘들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보험사들은 상생금융 상품 출시를 2030세대는 가입을 망설이고 있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
삼성화재가 어린이보험 가입연령을 태아부터 15세까지로 제한했다. 삼성화재는 가입 가능 연령을 바꾸면서 일부 보장 조건도 바꿨다. 삼성화재에 이어 현대해상과 KB손보도 조만간 자녀보험 가입연령을 낮춘 신상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전날(28일) 삼성화재는 자녀보험에 분할지급형 담보를 포함해 담보 선택권을 강화한 "New 마이 슈퍼스타"를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ADHD, 성조숙증, 중증아토피, 소아 청소년 특정 성인병 등에 적용한다. 총 가입 한도 내에서 한 번에 받는 진단비와 매월 나눠서 받을 수 있는 분할지급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를테면 분할지급형 담보로 가입하면 해당 질병 진단 시 가입금액을 매월 나눠 지급받을 수 있다. 질병이 발생할 경우 지속적으로 병원을 내원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치료비가 매달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보험금을 나눠 받는 것이 실제 치료비 지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삼성화재는 자녀특화 담보도 새롭게 선보였다. 베
NH농협생명이 보험료 납입기간이 10년 이상인 장기종신보험 판매를 강화하기 위해 유지보너스 적립률을 높이고 장례서비스를 추가하는 내용의 개정을 단행한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생명은 그동안 한 자릿수였던 장기종신보험에 적용하는 유지보너스 적립률을 높이는 것과 동시에 단기납 종신보험 유지보너스 적립시기를 기존 납입완료 시점에서 10년 시점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장기종신보험 혜택을 강화하는 대신 단기납 종신보험에 대한 혜택은 줄여 장기종신보험으로 가입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유지보너스는 보험계약일로부터 보험사가 정한 일정 시점까지 계약을 유지할 경우 구간별로 추가 지급하는 금액이다. 만기 때 지급하는 환급금과 다르다. 가입자 입장에서는 돈을 벌었다고 인식할 수 있어 보험사들이 가입자들을 유치할 때 주로 사용한다. 통상적으로 보너스 금액은 유지보너스 발생일 전날까지 납입한 누적 기본보험료를 기준으로 적립률을 적용해 책정한다. 이를테면 누적 기본보험료가 1000만원인 보험가입
장기종신보험이 생명보험업계에서 다시 떠오르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제시한 단기납 종신보험 특약 개정의 데드라인(9월1일)을 앞두고 생명보험사들은 속속 해당 상품 특약 개정을 속속 마무리하는 중이다. 생보업계 당기순이익 기준으로 6위인 농협생명도 장기종신보험에 적용하는 유지보너스 적립률을 기존보다 높여 장기종신보험 판매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농협생명은 그동안 한 자릿수였던 장기종신보험에 적용하는 유지보너스 적립률을 높이는 것과 동시에 단기납 종신보험 유지보너스 적립시기를 기존 납입완료 시점에서 10년 시점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장기종신보험 혜택을 강화하는 대신 단기납 종신보험에 대한 혜택은 줄여 장기종신보험으로 가입을 유도한다는 것이다. 유지보너스는 보험계약일로부터 보험사가 정한 일정 시점까지 계약을 유지할 경우 구간별로 추가 지급하는 금액이다. 만기 때 지급하는 환급금과 다르다. 가입자 입장에서는 돈을 벌었다고 인식할 수 있어 보험사들이 가입
NH농협생명이 지난 25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아이쿱과 차별화된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이쿱의 닥터바이스는 환자 맞춤형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이다. 전자의무기록 솔루션과 다양한 원외진단기에서 수집된 개인건강기록을 기반으로 환자의 질환과 관리 상태를 보다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만성질환 환자에게 최적화된 진료 및 상담을 제공을 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닥터바이스 플랫폼 활용전략·사업모델 발굴 ▲헬스케어 데이터 수집·활용 등 전략수립 ▲플랫폼 닥터바이스 홍보·마케팅 지원 등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아이쿱과 함께 독보적인 환자 맞춤형 만성질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의료비용 절감효과 등을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디지털 건강관리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도하고, 향후 시너지를 지속 발휘하기 위해
어린이보험 가입 연령을 낮추라는 금융감독원의 지적에 삼성화재가 자녀보험 가입연령을 태아부터 15세까지로 제한한 신상품을 28일 출시했다. 삼성화재는 가입 가능 연령을 바꾸면서 일부 보장 조건도 바꿨다. 삼성화재에 이어 현대해상과 KB손보도 조만간 자녀보험 가입연령을 낮춘 신상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28일) 삼성화재는 자녀보험에 분할지급형 담보를 포함해 담보 선택권을 강화한 "New 마이 슈퍼스타"를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ADHD, 성조숙증, 중증아토피, 소아 청소년 특정 성인병 등에 적용한다. 총 가입 한도 내에서 한 번에 받는 진단비와 매월 나눠서 받을 수 있는 분할지급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이를테면 분할지급형 담보로 가입하면 해당 질병 진단 시 가입금액을 매월 나눠 지급받을 수 있다. 질병이 발생할 경우 지속적으로 병원을 내원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치료비가 매달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보험금을 나눠 받는 것이 실제 치료비 지급에 도움이 될 수 있
지난해 자전거 사고로 1만3998명이 다치고 196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별로는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여름과 가을에 사고가 많았다. 27일 김석영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기승도 수석연구원의 "자전거 사고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만3270건의 자전거 사고가 났다. 사망자는 196명, 부상자는 1만3998명이었다. 지난해 자전거 사고 가운데 가해 사고는 5393건, 피해 사고는 7877건이었다.자전거 사고는 주로 야외 활동이 활발한 4~10월, 오전 8시와 오후 4~6시에 많았고 10대 및 50대 이상 자전거 운전자의 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전거 운전자가 가해자인 사고는 단일차로에서 전체의 46%, 교차로에서 36.1%가 발생했다. 교차로 사고 원인은 교통 신호를 지키지 않은 자전거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따른 것으로 추정됐다. 김석영 선임연구위원은 "자전거가 교통 및 레저수단으로 폭넓게 활용되고 있어 도심 지역의 자전거 도로 여건 개
중국 내 반일 감정이 고조되고 있다. 일본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 해양 방류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본 단체여행 예약 취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주중일본대사관은 돌발 상황에 대비해 중국 내 자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28일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중국 내 반일감정이 고조되면서 단체여행 예약 취소 사태가 벌어지고, 일본 화장품 불매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씨트립(Ctrip·携程)과 퉁청, 투뉴, 뤼마마 등 중국 내 유력 여행 플랫폼 웹사이트에선 일본 여행 홍보 메뉴가 상단에서 내려오고, 여행객들의 예약 취소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국경절(10월1일) 연휴 기간 일본 여행을 계획했던 중국인들을 중심으로 예약을 취소하는 일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중국 여행사들은 일본 상품 판매 전략을 조정하고, 일본 여행 관련 마케팅을 중단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현재 뤼마마의 경우 현재 일본 여행 홍보 대신 독일이나
[소박스]▶기사 게재 순서①韓 경제, 하반기 경기 반등 안갯속 올해 성장률 더 낮아지나②주도주 공백 국내증시… 리서치센터 진단은? "반도체 여전히 매력적"③"차이나 엑소더스" 가속화… "마이너스 수익률" 중학개미의 비명④다시 돌아온 "킹달러"… 변동성 커진 원화값에 고심 커진 한은⑤환율 뛰면 돈 번다?… 다시 주목받는 달러보험의 두 얼굴[소박스]#. 10년 전 달러저축보험에 가입한 자영업자 A씨(66)는 요즘 환율 강세에 기분이 들떠 있다. 원·달러 환율이 1050원이었던 당시 설계사의 권유로 가입했던 A씨. 보험료를 납입하는 동안 환율이 등락을 반복하며 A씨가 납입하는 보험료도 매달 바뀌었지만 현 추세대로 환율이 계속 오르면 수령시점(2023년 9월 말)에서 A씨의 환차익은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는 "보험가입 기간 동안 환율이 오르면 보험료도 올라 부담이 커질 때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납입한 보험료보다 수령하는 보험금이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
27일 오후 서울 지하철 3호선 충무로역에서 하차하던 4살 아이가 지하철과 승강장 사이 틈으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4세 남자아이가 어머니 등 가족과 함께 충무로역에서 내리다 승강장 틈으로 빠졌다. 당시 지하철과 승강장 사이 폭은 약 20㎝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발생하자 아이의 어머니는 비명을 질렀고, 이에 같은 칸 승객들이 지하철 문이 닫히지 않도록 몸으로 막는 등 아이의 구조를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승객들의 도움으로 아이는 틈에 빠진 지 20초 만에 구조됐다고 한다. 충무로역 측은 상황 수습을 확인 후 약 5분 만에 지하철 운행을 재개했다.
대통령실이 일본 오염수 방류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일주일간 구내식당 메뉴로 완도 전복, 통영 바닷장어, 멍게, 우럭 등 국내 수산물을 선보인다.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로 과도한 불안 여론이 확산하는 것을 막고 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한다는 취지다. 대통령실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이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28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구내식당 점심메뉴로 우리 수산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메뉴는 8월28일부터 9월1일까지 용산 대통령실과 대통령 경호처 구내식당에서 제공된다. 메뉴에는 갈치·소라·광어·고등어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완도 전복, 통영 바다장어, 멍게, 우럭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요일별 메뉴는 ▲28일 모둠회(광어·우럭), 고등어구이 ▲29일 제주 갈치조림, 소라무침 ▲30일 멍게비빔밥과 우럭탕수 ▲31일 바닷장어 덮밥, 전복버터구이, 김부각 ▲9월 1일 물회 등이다.
교육부는 일부 교사들이 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 49재인 오는 9월4일을 "공교육 멈춤의 날"로 정하고 집단 연가를 사용하기로 한 것에 대해 "불법 행위"로 규정하고 엄정 대응할 방침을 27일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일부 교사들의 9월4일 집단행동은 관련 법령을 위반해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불법행위로, 이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며 "관련 법령에 대한 질의응답 자료를 시도교육청과 학교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47조에 따라 학교 임시휴업은 매 학년도가 시작되기 이전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정하며 학기 중에는 비상 재해나 그 밖의 급박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에 한해 사용이 가능하다. 교원의 연가는 교원휴가에 관한 예규에 따라 수업·교육활동을 고려해 사용해야 하고,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수업일을 제외하여 사용해야 한다. 병가는 그 취지에 맞게 질병 또는 부상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해 사용해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사태에 분노한 중국인들이 일본 식당과 제과점 등에 전화를 수 천 통 걸어 괴롭히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27일 뉴스1 보도 및 AFP 통신에 따르면 오염수가 방류되기 시작한 24일 이후 일본 기업과 단체들은 중국에서 전화가 쇄도했다. 도쿄 콘서트홀부터 수족관, 식당, 제과점에 이르기까지 일본 기업들과 단체들은 중국에서 걸려온 전화로 정상적 운영이 어려울 정도라고 AFP는 전했다. 후쿠시마의 한 사업가는 교도통신에 자신의 식당과 제과점 4곳에서 방류 다음날인 25일에만 1000여 통의 전화를 받았는데, 대부분 중국에서 걸려온 것이었다고 말했다. 결국 사업체의 전화기를 모두 뽑아야 했다고 이 사업가는 덧붙였다. 26일 히로시 고하타 후쿠시마 시장의 페이스북에 따르면 시청에도 이틀 동안 약 200건의 비슷한 전화가 걸려 왔고 지역 학교, 식당, 호텔도 표적이 됐다. 히로시 시장은 "일본 정부에 이러한 사실을 보고하고 조치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AF
가수 권은비가 탈의실에서 도발적 포즈로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 권은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은비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권은비의 촬영 중 모습으로 여신미가 가득하다. 특히 "워터밤 여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워터밤이 아닌데도 치명적 매력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은비는 지난 2일 첫 번째 싱글 "더 플래시(The Flash)"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박명수가 과거 넷플릭스에 출연한 미국 배우에게 한국 진출을 제안했다가 거절 당한 사연을 밝혔다. 박명수는 27일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할리우드 배우를 꿈꾸던 30대 영어 강사 청취자와 통화에서 "현실을 깨닫고 한국에 다시 돌아와서 영어 선생님을 하고 있다"는 (청취자의) 말에 "계속 꿈에 도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무한도전" 출연 당시 넷플릭스 본사에 방문했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할아버지 배우를 만났다. 그는 "미국 시장에 안주하지 말고 한국 시장에 빨리 진출하라"고 했더니 그냥 웃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서로 한국에 진출하려고 난리지 않냐. 내 말이 맞았던 것"이라며 "계속 꿈에 도전했으면 좋겠다. 요즘은 우리나라 영화가 세계로 나가니까 나중에 영어권에서 충분히 캐스팅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할리우드 못 가면 충무로라도 가야 하지 않겠나. 30대인데 왜 벌써 꿈을 접냐. 나는 아직도 꿈을 꾸고 있다"고 진심어린 조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멘탈"이 개봉한지 11주차에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7일 오전 7시 기준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엘리멘탈"(감독 피터 손)이 701만3518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외화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이다. 2019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 이후 4년만에 국내에서 700만 관객을 동원한 최초의 애니메이션이다. 미국 외 전 세계 개봉 국가 중 한국이 글로벌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엘리멘탈"은 불,물,공기,흙 4원소가 살고 있는 "엘리멘트 시티"에서 재치 있고 불처럼 열정 넘치는 앰버가 유쾌하고 감성적이며 물 흐르듯 사는 웨이드를 만나 특별한 우정을 쌓으며 자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이야기로 지난 6월14일 개봉했다. 2016년 "굿 다이노"를 내놓은 한국계 미국인 감독 피터 손이 메가폰을 잡았고, 아시아인이 해외에서 이방인으로서 겪을 수 있는 차별과 따뜻한 가족애,
이승기가 아내 이다인에 대한 애정을 또 공개 과시했다. 이다인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오늘은 안꼬질 은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세트장을 배경으로 고운 한복을 입고 있는 이다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꽃가지를 양귀에 갖다대며 상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남편 이승기 또한 해당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다인은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연인"(극본 황진영/연출 김성용 천수진)에서 경은애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한편 배우이자 견미리 딸인 이다인은 가수 이승기와 지난 4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가수 정세운이 다채로운 모습으로 2023 팬미팅 "행운제"의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정세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9월16일과 17일 양일간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릴 2023 팬미팅 "행운제"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정세운은 교실을 벗어나 운동장에 자리를 잡았다. 축구공을 머리 위에 얹고 윙크로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정세운의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어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일렉 기타를 손에 든 정세운은 얼굴에 밴드를 붙이고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반항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밴드부로 변신한 정세운의 모습이 앞서 교복을 입고 청춘 비주얼을 뽐낸 첫 번째 콘셉트 포토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처럼 다채로운 콘셉트 포토만큼이나 정세운은 "행운제"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