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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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난동에 대해선 총기, 테이저건 등 정당한 경찰 물리력을 사용하겠다." 지난 4일 윤희근 경찰청장이 언론브리핑을 통해 밝힌 말이다. 흉악범에 대해서 엄중히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경찰은 분당 서현역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온라인 상에서 "살인 예고" 글이 계속해서 올라오자 5일 전국 곳곳에 경찰특공대와 장갑차를 배치하기로 했다. 경찰청 대태러위기관리과는 이날 (5일)전국 14개청 43개소에 소총과 권총으로 이중무장한 경찰특공대원 107명을 전진 배치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16명 ▲부산 4명 ▲대구 6명 ▲인천 10명 ▲광주 4명 ▲대전 6명 ▲세종 6명 ▲경기남부 12명 ▲경기북부 4명 ▲충남 6명 ▲전북 12명 ▲전남 7명 ▲경북 8명 ▲제주 8명을 배치했다. 장갑차는 서울 강남역, 부산 서면역, 대구 중앙로역, 인천 송도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광주 종합터미널, 대전 용전복합터미널, 경기남부 서현역과 수원역, 판교역, 전북 잼버리 행사장, 제주공항 등 11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간부들이 연달아 금리인상이 막바지에 이르렀음을 예고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이날 발표된 미 노동통계국 고용 통계를 언급하면서 "이 추세를 유지한다면 기대한대로 질서 있는 연착륙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미 노동통계국은 7월 비농업 부문에서 증가한 고용자 수는 18만7000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20만명)보다 낮고 2020년 12월 이후 최저 수치다. 인플레이션을 견인하는 요소 중 하나로 지목됐던 고용 증가세가 차츰 수그러들면서 연준이 지난달 0.25%p 인상을 끝으로 금리인상을 마무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연준 내에서 긴축정책을 선호해 "매파" 인사로 꼽히는 보스틱 총재도 금리인상 종료에 무게를 실었다. 보스틱 총재는 "(고금리 정책이) 단기간 내에 끝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더 이상의 금리인상은 필요하
뉴진스가 영국에서도 인기 몰이 중이다. 4일(이하 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최신 차트(8월 4일 자)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미니 2집 "겟 업"(Get Up)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슈퍼 샤이"(Super Shy)는 싱글 차트 "톱 100"에서 61위에 오르며 4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 곡은 지난주에는 이 차트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52위를 찍은 바 있다. 앨범 차트에서는 "겟 업"이 38위에 자리했다. "겟 업"은 지난주 이 차트에 15위로 데뷔했다. 이에 뉴진스는 자체 최초이자, K-팝 걸그룹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뉴진스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슈퍼 샤이"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위클리 톱 송"(8월 3일 자)에서 17위, 스포티파이 미국 "위클리 톱 송"에서 34위를 차지하며 두 차트에 나란히 4주 연속 차트인했다.
수년동안 알고 지내던 할머니들을 고스톱을 치다가 찌르고 달아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북 경산경찰서는 5일 경산시 옥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고스톱을 치던 중 흉기로 60∼70대 할머니 3명을 찌르거나 때린 혐의(살인미수)로 A씨(59)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7시20분쯤 100원짜리 고스톱을 치던 중 한 할머니와 빌린 돈 여부를 놓고 다투다 집에 간다며 나간 후 흉기를 들고 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피해자들이 신고하지 못하도록 휴대전화를 빼앗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중 두명은 중상, 1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한 후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마녀사냥" 이미주가 가슴선을 드러낸 파격 노출로 주우재를 당황하게 했다. 4일 공개된 TVING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3" 6화에서 미주는 과감히 어깨를 드러낸 끈나시 상의를 입고 등장했다. 이에 주우재는 오프닝 진행 중 "미주야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다"고 당혹감을 드러냈고 이미주는 "그냥 봐"라고 쿨한 반응을 보였다.이에 이미주는 ""마녀사냥"이니까 이렇게 한번쯤 야하게 입어보는 것도"라고 노출 의상을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자 주우재는 "하수다. 하수. 진짜들은 알죠?"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녀사냥 2023"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지만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기 힘든 가장 보통의 고민들과 현실 밀착 연애 이야기를 담은 예능이다.
방송인 김구라가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서 아내의 신상에 대해 언급했다. 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날(4일) 구라철에는 "할부를 거부하는 남자 김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경기도 파주 한 아울렛을 찾은 김구라는 "옷을 사려고 해도 내 옷은 맞는 게 없다"며 "오늘은 딸과 아내의 옷을 사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 아내 골프 바지를 사준 적이 있는데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안 입더라. 그래서 다음부터는 돈을 준다"며 "블랙 계열에 청바지를 자주 입는다. 명품 뜬금 없이 한 두개 있지만 옷에 크게 관심이 없다"고 전했다. 김구라는 "아이 옷가게가 이쪽에 있을 것"이라며 익숙한 듯 아동복 매장을 찾았다. 김구라는 "아는 후배가 딸 선물을 해줘서 알게 됐는데 꽤나 비싼 브랜드더라"며 명품 아동복 매장을 찾았다. 김구라는 "여기가 비싼데 예쁘다"며 여러 가지 제품 추천을 받았다. 김구라는 자수가 특징인 40만원짜리 원피스에 깜짝 놀란
보아가 섹시미를 뽐냈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보아는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허허허허 허리케인 비너스, TMI이지만 유랑단 시작하고 살이 너무 빠졌…일렉트로닉 메릭 슈퍼소닉 바이오닉 에너지, 방송에선 떼창이 잘 안 들려서 아쉽, 관객 여러분 최고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무대 뒤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보아는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서 "허리케인 비너스" 무대를 선보였을 때 입었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다양한 비즈 장식과 과감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의상이 보아의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을 한 껏 높여주는 모습이다. 현재 보아는 가수 엄정화, 이효리, 화사 등과 함께 "댄스가수 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다 인도로 돌진해 20대 여성에게 중상을 입힌 20대 남성의 신상이 확산하고 있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씨가 2013년 SBS 파일럿 프로그램 "송포유"에 출연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송포유"는 가수 이승철과 엄정화의 지도 아래 비행 청소년을 노래로 갱생시키겠다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누리꾼들은 당시 성지고등학교 신우준군이 이번 롤스로이스 사건의 신씨와 동일 인물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 방송에서 몸을 문신으로 뒤덮고 나온 신우준군은 "학교 두 번 잘렸다", "다른 학교 애들 땅에 묻은 적 있다", "어렸을 때 친구들 많이 괴롭혔다" 등 학교 폭력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누리꾼들은 "똑같은 신씨고 몸에 문신 보니까 같은 사람 맞는 것 같다"면서 "역시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유튜버 "카라큘라"는 5일 "6억원짜리 롤스로이스로 20대 여성을 깔아뭉갠 것도 모자라
온라인 상의 "살인 예고 글"이 "서현역 사건"을 계기로 폭증하고 있다. 특히 "○○지역에서 흉기난동 사고 발생"과 같은 허위 글까지 함께 무차별적으로 유포되면서 시민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5일 뉴시스 보도 및 경찰청에 따르면 신림동 사건 이후 경찰에 접수된 온라인 상 살인 예고 글은 전날까지 27~28건 가량이다. 경찰은 이 가운데 5명을 붙잡았다. 경찰은 전국 시·도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인력을 투입해 나머지 글 작성자를 추적 중이다. 하지만 게시글 가운데 가상사설망(VPN)을 이용하거나 비회원으로 작성된 예고 글들이 다수라 신원 특정에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한다. 이 같은 살인 암시 예고 글은 지난 3일 발생한 서현역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 이후 전국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잇따르고 있다. 사건 당일 오후 7시2분경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는 "내일 아침 잠실역에서 20명 죽일 거다. 과연 너 따위가 나의 칼부림을 막을 수 있을까"라는 내용의 글이 올
서현역과 고속터미널역, 용산에 이어 이번엔 경기 용인시 한 도로에서 흉기를 들고 거리를 배회하던 40대 남성이 검거됐다. 용인동부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씨는 4일 오후 9시38분께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한 거리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다가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한 혐의다.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A씨를 제압한 뒤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횡설수설하며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보고 조사 중이다.
지난 3일부터 서현역과 신림역, 대전 한 학교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찰관으로 추정되는 작성자의 게시글이 화제다. 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자신의 소속을 경찰청으로 공식 인증받은 작성자 A 씨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칼부림 사건? 국민은 각자도생해라"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칼부림 사건으로 피해 보신 분들, 잘 치료받아 건강해지시길 바라고 위로의 말씀을 먼저 드린다"고 운을 띄웠다. 작성자는 "앞으로 묻지마 범죄 등 엽기적인 범죄가 늘어날 것 같은데 경찰은 이대로는 방법이 없다"며 "국민은 알아서 각자도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호우, 폭염 등 이 세상 모든 문제와 민원은 각 정부 부처의 모르쇠 덕분에 경찰이 무한 책임을 진다. 거기에다 범죄자 인권 지키려 경찰들 죽어 나간다. 공무원 중 자살률 1위인 경찰은 더 이상 못 버티겠다"고 적었다. 작성자는 경찰이 과잉 진압을 이유로 소송에
5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6시간40분 소요되는 등 극심한 정체현상이 빚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자동차 549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로 예측된다. 휴가지 방향 정체는 오전 6~7시쯤 시작돼 낮 12시~오후 1시쯤 가장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오후 7~8시쯤에는 정체가 점차 풀려 이동이 원활해지겠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1~낮 12시쯤 시작돼 오후 5~6시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이 같은 정체는 오후 11시~밤 12시 무렵 해소될 전망이다. 서울에서 지방 주요 도시까시 예상 소요시간(오전 10시 기준)은 ▲부산 6시간40분 ▲울산 5시간7분 ▲강릉 4시간50분 ▲양양 3시간40분(남양주 출발) ▲대전 2시간50분 ▲광주 4시간40분 ▲목포 5시간20분 ▲대구 4시간27분이다. 같은 시각 지방 주
방송인 박세미가 현실을 즐기지 못 하고 있다고 밝혔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박세미는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 출연해 "내가 원하던 방송 활동도 할 수 있게 됐는데 내가 이걸 전혀 즐기지 못하고 이 시간이 너무 두렵다, 재미있게 방송을 하고 있고 옆에 유재석, 박명수 선배가 있는데 "이게 꿈이면 어떡하지?" 싶은 마음이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박세미는 "주변에서 "세미야, 너는 지금 숨만 쉬어도 잘 되니까 쉴 때 잘 쉬어라"라고 하는데 나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면서 "쉬는 시간이 주어지면 뭐라도 하려고 한다, 그래서 가만히 있지 못하겠다, 정말 불안하다"라고 했다. 이에 오은영은 "본인이 이뤄놓은 것이 너무 소중해서 이게 깨지면서 예전으로 돌아갈까봐 불안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세미는 "서준맘 캐릭터로 나를 알린지 얼마 안 됐다, 나는 공채 타이틀도 없지 않나, 그래서 이 자리가 너무 소중한데 여기서 작은 실수나 문제가
마약한 상태로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에서 롤스로이스 자동차를 몰고 인도로 돌진한 20대 남성 운전자가 체포된 지 17시간 만에 석방됐다. 경찰은 구속 사유가 아니라고 밝혔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운전자 신모씨(28)를 지난 3일 오후 3시쯤 석방했다. 유치장에 구금된 지 약 17시간 만이다. 신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10분쯤 운전을 하던 중 인도로 돌진해 길을 걷던 20대 여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차는 건물 외벽을 들이받고 멈췄다. 피해 여성은 양쪽 다리가 골절되고 머리와 배를 다치는 등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수술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씨는 음주운전은 아니었지만 마약 간이 시약검사 결과 "케타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전신마취제로 쓰이는 케타민은 진통작용과 환각작용이 있어 마약으로 오용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구속 영장을 신청하지 않고 신씨를 석방한 이유에 대해 "신씨의 변호사가 신원보증을 하고 책임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이 결혼 전 벌어진 갈등에 대해 고백했다. 한창은 4일 공개된 웹 예능 "A급 장영란"에서 "우리 결혼은 모두가 반대했었다. 제 친구들, 부모님도 반대하면서 나를 지지해 준 사람은 없었다. 근데 영란씨까지 헤어지자고 하니까 버텼던 힘이 약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헤어지자고 말한 장영란 앞에서) 소주병을 깨고 깜짝 놀라 무릎까지 꿇었다. 소주병 사건 이후 결혼까지 갔고 부모님 허락 없이 식장 예약도 했다"고 말했다. 모두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부모님은 허락 안 했지만 저는 제 자신을 믿었다. 이 여자만큼은 책임지고 잘살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끝까지 부모님이 반대하면 대역을 구하려고 했다. 식장에 가면 부모님이 있어야 되니까. 그렇게 하면서도 부모님을 계속 설득했는데 술을 마시다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했다"고 하소연했다. 이에 장영란은 "(당시) 결혼 발표는 해놨고
지난 3일 배우 고윤정이 서울 성동구 S팩토리에서 열린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블루 카펫 행사에서 입은 옷 가격이 수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날(3일) 고윤정은 옆머리를 내린 자연스러운 포니테일 헤어와 촉촉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고윤정은 별 모양 스터드 귀걸이를 하고 화사함을 더했다. 고윤정은 빨간색 트위드 가디건과 같은 디자인의 스커트를 매치했다. 고윤정은 허리에 얇은 체인 벨트를 두르고 메리제인 슈즈를 신어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고윤정이 착용한 의상은 "샤넬"의 2023-2024 가을/겨울 프리 컬렉션 제품이다. 가디건은 1727만원, 치마는 808만원으로 착용한 의상 가격만 2535만원이다. 샤넬의 모델은 재킷을 벨트 없이 일자로 착용하고 소매를 걷어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선보였다. 모델은 볼드한 커스텀 주얼리와 골드 글리터 배색의 앵클 스트랩 슈즈로 화려함을 배가했다. 여기
배우 임윤아(윤아)가 선보인 초미니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밀수" VIP 시사회에 윤아는 짧은 기장과 벨트가 돋보이는 반소매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무릎까지 오는 니삭스에 굵은 버클이 돋보이는 T 스트랩 펌프스를 신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윤아는 풍성한 속눈썹과 촉촉한 립 메이크업으로 생기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간결한 링 귀걸이와 깜찍한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날 윤아가 입은 의상과 가방은 그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패션 브랜드 "미우미우"(Miu Miu) 제품으로, 이날 걸친 아이템만 750만원에 달한다. 어깨 라인에 더해진 금 단추 장식과 반짝이는 입체 로고 벨트가 돋보이는 드레스는 425만원, 함께 매치한 소가죽 미니 호보백은 325만원이다. 윤아는 니삭스와 T 스트랩 펌프스로 소녀 같은 스타일을 연출했지만 룩북 모델
이강인이 프랑스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 간판선수라는 것을 입증했다. 5일(한국시간)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프랑스 리그1은 SNS를 통해 2023-24 리그1 개막을 홍보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여기에 이강인도 등장했다. 포스터는 한 소년의 방에 리그1 개막 대진이 그려진 일정표, 안내 책자, 리그1 우승 트로피 사진, 리그 주요 선수 사진 등이 흩날려 있는 모습으로 표현했다. 리그1은 PSG의 네이마르, 마르코 베라티와 함께 이강인의 사진 카드도 잘 보이는 곳에 배치했다. 이 밖에 알렉상드르 라카제트(올랭피크 리옹), 아르투르 테아테(텐) 등 리그를 대표하는 주요 선수들도 함께 소개했다. 이강인은 지난 7월 PSG에 입단한 뒤 프리시즌 동안 르아브르(프랑스)전과 전북 현대전을 소화하며 정규시즌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PSG는 오는 13일 오전 4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로리앙을 상대로 리그1 개막전을 치른다.
한소희가 지난 4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새로 구입한 폴더폰을 공개했다. 한소희는 폴더폰을 구입한 배경에 대해 "폴더폰을 접을 때 "착" 하는 소리가 매력적"이라며 "메신저도 되지만 다만 느릴 뿐이다. 요즘에 사진을 찍는 건 스태프분들이 많이 찍어주셔서 괜찮다. 나쁘게 나오지 않아서 이걸로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는 그의 휴대전화 배경 화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은 일본 만화가 이토 준지의 대표작 "토미에 시리즈"의 한 장면이다. 팜프파탈인 주인공 토미에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성에게 "어디로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어, 아아 정말 싫다"라고 말하는 내용이다.한소희의 독특한 배경 화면에 네티즌들은 "한소희와 잘 어울린다", "너무 귀엽다", "남녀 바꿔 보면 이상하게 해석될 여지가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가수 현아와 전소미가 비슷한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현아는 5일 인스타그램에 전소미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거울을 보고 나란히 선 두 사람의 오른팔에는 총 모양의 문신이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문신을 드러낸 미니드레스와 강렬한 레드립까지,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이 닮은 것도 포인트다. 현아는 전소미를 백허그하고서는 다정한 포즈도 취했다. 팬들은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만남을 가졌는지도 궁금해 하고 있다. 특히 전소미가 컴백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