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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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동두천 외국인 감염 누적 132명…방대본 "외국인, 적극 검사받아야"
6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 주가가 3개월여 만에 600달러선 밑으로 떨어졌다. 최악의 경우에는 이달 중 500달러선마저 붕괴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테슬라는 5일(현지 시각) 3.78% 하락한 597.95달러로 장을 마쳤다. 이날 장중 13%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이날 종가는 작년 12월 3일 이후 최저치다. 1월 말 고점과 비교했을 때 5주 새 30%가량 떨어지며 시가총액이 약 300조원 증발했다. 이날 종가 기준
광주에서 외국인들이 지하주점을 빌려 집단파티를 벌이다 적발됐다. 6일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경찰, 지자체 등과 함께 광산구 산정동 외국인 밀집지역 지하 주점에서 집단파티를 벌인 외국인들을 적발해 해산 조치했다. 이날 주점에서는 몽골 국적 등 다수 외국인들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방역수칙을 위반한 채 파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출입국사무소는 현장에 있는 외국인들에게 코로나19 무료 특
개그맨 유민상이 월드스타 비와 함께 '비와 비만 형' 케미스트리로 예능감을 과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의 '비 오면 먹고 싶은 음식 특집'에서 유민상은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 그리고 월드스타 비와 아이돌 싸이퍼의 탄과 휘를 집으로 초대해 오징어 김치전, 바지락 칼제비, 김밥 먹방을 펼쳤다. 오프닝에서 유민상은 "이젠 공지사항에 촬영 장소가 MS스튜디오라고 나간다"며 제작진의 횡포에 대해 폭로했
보잉사 여객기 737맥스에서 기계적 문제가 생긴 것으로 추정돼 당국이 점검에 나설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737맥스는 잇따른 추락 사고로 20개월 동안 운항이 금지된 바 있다. 미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이날 마이애미에서 출발해 뉴저지로 향하던 보잉737 맥스 기종의 아메리칸항공 여객기 2555편은 엔진 하나의 작동을 중단한 채 긴급 착륙했다. 이 여객기의 기장은 당시 항공기에 기계적
자신과 사귀는 여성이 다른 남성과 연락을 주고받는 일로 다투던 중 흉기를 들고 여성의 딸을 살해할 듯이 협박하고, 평소에도 상습적으로 학대를 가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들의 불안정한 관계, 112신고 사건처리표와의 불일치, 피해여성과 딸의 앞뒤가 맞지않는 진술내용, 인위적으로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는 현장사진의 의문점 등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학대행위를 인정하기 부족하고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전재용(57)씨가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며 목회자가 되기 위한 과정을 밟고 있다. 전재용·박상아씨 부부는 전날(5일)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에 출연해 이러한 사연을 밝혔다. 진행을 맡은 김장환 목사는 "지금 이 나이에 신학대학원에 합격했다던데 저도 깜짝 놀랐다. 왜 갑자기 신학대학원을 가게 됐나"라고 물었다. 전씨는 "제가 2016년 7월1일 아침에 출근하려고 6시 넘어
문재인 대통령 3기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지난 3일부터 사흘 동안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대책을 시급하게 강구해달라”고 말했다. 윤석열 검찰총장 사퇴 혼란에도 직접적인 언급을 최소화했던 문 대통령이 이번 사안을 챙기면서 엄중한 인식을 드러냈다. 4·7 재보궐 선거를 앞둔 정권 말의 상황에서 터진 민감한 '부동산 문제'가 정국을 뒤흔들 수 있다는 위기감이 여실히 나타난다. 지난 2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제주의 한 어린이집 교사 2명이 상습적으로 어린이집 아동들을 학대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제주경찰청은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어린이집 교사 A씨와 B씨를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4개월간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들을 수차례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전기차 테슬라의 시가 총액이 지난 4주 동안 2340억달러(약264조2000억원) 증발했다. 테슬라는 5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3.8% 넘게 내려 597.95달러로 마감됐다. 장중 13%까지 폭락했다가 장막판 저가매수 유입에 가까스로 낙폭을 4%대로 줄였다. 하지만 이날 마감가 기준으로 지난해 12월 3일 이후 최저로 떨어지며 3개월 만에 처음으로 600달러 밑으로 내려왔다. 이번 주에만 11% 내려
전북 정읍시 내장사를 전소시킨 만취 승려가 경찰에 범행 사실을 직접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사건을 조사 중인 정읍경찰서에 따르면 방화 피의자인 승려 A(53)씨가 5일 오후 6시 35분께 경찰에 전화를 걸어 "대웅전에 불을 질렀다"고 신고했다. 이날 오후 6시 30분께 불이 시작된 것으로 미뤄 방화하고 잠시 후 신고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신고 이후 도주하지 않고 현장에 머물러있다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돼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해도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홈런을 얻어맞았다. 류현진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TD볼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1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그는 2018년과 2020년에 이어 최근 4년 사이 3차례나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홈런을 허용했다. 시범경기 첫 경기에선 1∼2이닝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의 이강인(20)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발렌시아는 경기 막판 대역전극으로 승리를 챙겼다. 이강인은 6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열린 비야 레알과 2020-21 라리가 2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21분까지 66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막시 고메스와 함께 전방 투톱 공격수로 나온 이강인은 0-1로 끌려가던 후반 21분 케빈 가메이로와 교체됐다. 24라운드
배우 정보석이 손녀 덕에 우울증에 걸리지 않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장우가 ‘오 삼광빌라’에서 호흡을 맞춘 정보석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장우는 정보석에게 만능가루 선물과 편지를 전했다. 정보석은 이장우의 만능가루를 맛보며 “고소하다. 씹는 맛도 있다”며 칭찬했다. 이장우는 정보석에게 “아버지가 항상 다이어트 식단을 하지 않냐. 작품하면서 그 모습 보고 자극을 받았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출금) 조처 의혹을 받고 있는 차규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구속을 면하면서 ‘김학의 사건’ 수사에 제동이 걸리는게 아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6일 수원지법에 따르면 오대석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직권남용), 허위공무서 작성,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차 본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오 판사는 "엄격한 적법절차 준수의 필요성 등을 고려할
처음 만난 10대 여학생에게 "나도 학생이다"라고 말하며 수차례 전화를 걸고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김준혁 판사는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서울 강남구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당시 16세였던 피해자 B씨의
미국의 자동차 업체 포드는 자사와 SK이노베이션과의 사업 계약을 비난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의견에 반박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포드는 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ITC의 추측과는 달리 포드는 SK의 영업비밀 침해 사건이 표면화되기 전 이들과 3개의 자동차 배터리 관련 사업을 맺었다"고 밝혔다. 앞서 ITC는 이날 포드를 향해 "SK의 영업비밀 침해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이들과 사업 관계를 계속 구축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강원도 춘천 중앙시장에서 한 시민단체 회원이 던진 계란에 얼굴을 맞은 것에 대해 "안타깝다"면서 "그분들을 처벌하지 말아 달라고 경찰에 알렸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춘천 중앙시장에서 계란을 얼굴에 맞았다. 중도유적지킴이 본부 회원들께서 레고랜드 허가에 항의하셨다고 나중에 들었다"며 "문화재를 지키려는 열정과 탄식을 이해한다. 문화재 당국과 지자체와 시민단체 등이 꽤 오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무난한 피칭을 선보인 류현진(34·토론토)이 만족감을 나타냈다. 류현진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TD볼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등판, 2이닝 1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잘 던진 경기였다. 1회초 세 타자를 단 9구로 정리한 류현진은 2회초에도 첫 타자를 가뿐하게 잡아냈다.다만 1사 후 팻 발라이카에게 컷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