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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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 연수본부장 양해식 ▲ 경영관리부장 배병한 <전보> ◆ 부서장 ▲ 기획부장 이정민 ▲ 미래전략부장 이우호 ▲ 콘텐츠개발부장 황재용 ◆ 팀장▲ 기획부 연수협력팀장 김지훈 ▲ 기획부 ICT관리팀장 김상헌 ▲ 연수부 연수운영팀장 김용태 ▲ 연수부 전문연수팀장 이윤풍 ▲ 경영관리부 자격검정팀장 이병윤 ▲ 경영관리부 경영지원팀장 이준구
DB손해보험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인슈어테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11일 체결했다. 12일 DB손해보험에 따르면 전날(11일) 체결된 업무 협약은 혁신 인슈어테크 스타트업의 상생 협력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슈어테크 우수 스타트업 발굴 및 사업화 ▲인슈어테크 사업협력 검토 ▲스타트업 대상 인슈어테크 관련 자문 제공 등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교보생명이 프랑스 악사그룹의 자회사 악사손해보험을 인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교보생명과 악사손해보험은 최근 매각가격을 두고 막바지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악사손해보험과 가격협상을 마무리한 뒤 디지털파트너사 등과 연합해 공동 인수하는 걸 검토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IB업계에서 보는 악사손보의 적정 매각가격은 1700억~1900억원대다.
반려동물, 날씨, 도난 등 새로 도입된 소액단기보험의 보험 기간이 1년으로 확정됐다. 가입자가 탈 수 있는 보험금은 최대 5000만원이다. 아울러 미성년자, 경제적 취약계층에 대한 보험사의 소송남용을 막기 위해 보험사의 소송 현황 공시 범위를 소송관리위원회 개최 건수와 심의 결과 등으로 확대한다. 또 보험회사의 외국환 포지션 한도를 지급여력금액의 20%에서 30%로 올려 해외 장기채권 매수(운용)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로 했다. &
MG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료를 2% 올려 탈꼴지에 나선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MG손보는 16일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2% 인상한다. MG손보는 지난해 자동차보험 손해율 107.7%로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는 11개 손해보험사 중 유일하게 100%를 넘겼다. 자동차 보험의 적정 손해율은 통상 77~78%로, 80% 초반만 넘어가도 적자로 보고 있다. 롯데손보, 악사손보, 캐롯손보 등도 최근 보험개발원의
자동차보험 시장에서 막내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등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료를 사실상 동결하기로 한 가운데 MG손해보험이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올리기로 한 것. 롯데손해보험, 악사손해보험, 캐롯손해보험 등도 보험개발원의 요율 검증을 의뢰해 조만간 인상에 나설 예정이다. 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MG손보는 16일부터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2% 인상한다. MG손보는 지난
교보생명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2021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청춘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꿈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해왔다. 매년 1000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하며 광화문글판에 담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글에 녹여냈다. 최근 광화문글판은 전봉건 시인의 시 '사랑'으로
신한생명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신한금융플러스가 11일 '소비자보호 및 완전판매영업 서약식'을 GA업계 최초로 진행했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이달 25일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이하 금소법)'을 준수하고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 공고히 하기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11일) 신한금융플러스에 따르면 서약식에는 금융소비자를 위한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 전하고자 신한금융플러스 이성원 대표와 영업현장 사업부 리더 및 임직원 등이 참
금융당국이 셀프손해사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안 발의에 나서면서 보험업계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셀프손해사정은 보험사들이 자회사를 통해 보험금을 산정하는 것이다. 금융당국은 보험사가 자회사를 통한 손해사정 등으로 보험금 지급을 거절·삭감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손해사정 업계에서는 자기 손해사정에 대한 부작용이 심각하다며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
2021년 2월13일. 법인보험대리점(GA)협회에서 10개 대형 GA 준법감시인 등 실무자로 구성된 ‘금소법 대응 TF(태스크포스)’ 5차 회의가 열린 날이다. 지난 1월 중순 1차 회의 때 화기애애했던 분위기는 회의를 거듭할수록 무거워졌고 이날엔 정점에 달했다. 이날 모인 실무진은 심각한 얼굴로 오는 25일부터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국회에서 10년 동안 표
법인보험대리점(GA)이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올해 3월 말 시행되는 금소법은 GA의 불완전판매를 더 이상 방치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담겨있다. 최근 GA업계는 보험대리점협회(GA협회)를 중심으로 10개 대형 GA 준법감시인 등 실무자가 모인 ‘금소법 대응 TF(태스크포스)’를 조직하고 이달 25일 법 시행 전까지 표준 내부통제기준을 마련해 배포할 계획이다. GA의 절박함이 여실히 드러나는 대목이다. GA업계는 자칫
현대해상의 보험 핀테크업체 보맵에 대한 전략적 투자가 금융당국의 보험업계에 대한 핀테크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금융위원회가 보험사들에게 핀테크 출자를 허용한지 2년이 지났지만 보험사들이 보유한 핀테크 자회사는 전무하다. 핀테크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금융위원회의 계획이 보험업계에서 전혀 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는 것. 현대해상은 보험 플랫폼 보맵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0일 발표했다. 투자금액은 양사 합의에
보험연수원은 이달 말부터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과 관련해 금융업계 종사자들의 이해를 제고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사이버과정을 신규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는 사이버교육인 `Q&A로 알아보는 금융소비자보호법` 과정은 오는 4월부터 정규 편성돼 운영할 예정이다. 이 과정은 금소법의 주요내용과 실무 대응방안을 보다 쉽고 유연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교육에 따른 부담을 최소화한 방송
현대해상이 비대면 보험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슈어테크 기업인 보맵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 10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2015년 류준우 대표가 창업한 보맵은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험상품을 제안하고, 보험금 청구 및 건강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슈어테크 기업이다. 2020년 국내 최초로 글로벌 100대 인슈어테크 기업에 선정됐으며 최근엔 마이데이터 사업인가를 획득했다. 그동안 국내 보
한화생명이 여의도 63빌딩에서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서약식’을 10일 열었다. 이번 서약식은 오는 25일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라 ‘금융소비자 보호’를 핵심 가치로 삼고, ‘함께 멀리’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강화된 금융소비자 보호에 대한 확고한 원칙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여승주 대표이사 사장과 김정수 소비자보호실장, 영업부문 대표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낭독하고
보험사들의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시작됐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주총이 ‘뉴노멀’(새로운 표준)이 된 가운데 달라진 배당정책 등으로 보험업계의 긴장감이 한층 커진 모습이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험사들이 어떤 정책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오는 15일 한화생명을 시작으로 주요 보험사의 정기주총이 막을 올린다. 삼성화재는 19일, 교보생명과 현대해상,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는 26일에 개최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3.3%로 종전보다 0.5%포인트(p) 올렸다. 한국의 경제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게 OECD 측 의견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효과, 정책노력 등을 반영해 전 세계 성장률 전망치도 종전보다 1.4% 상향 조정한 5.6%로 제시했다. 다만, 중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0.2%p 하향 조정했다. OECD는 9일 공개한
교보생명과 주식 풋옵션 갈등을 빚고 있는 재무적투자자 어피니티 컨소시엄 측이 지난 5일 신창재 회장 자택과 교보생명 본사를 찾아가 소란을 피운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어피니티 법률 대리인들은 지난주 신창재 회장의 집과 회사를 방문해 “실물 주식을 가압류하겠다”며 약 2시간 동안 소란을 피웠다. 신 회장 측은 “보유주식 전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자주식 형태로 보관하고 있어 집과 사무실에는 실물 주식이 없다”고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법인인 신한라이프의 오는 7월 출범을 앞두고 임원인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오는 6월 각각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다. 신한생명은 성대규 사장을 포함해 13명, 오렌지라이프는 17명의 임원이 근무 중이다. 이들은 오는 6월 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된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각각 임원들의 일괄 사표를 받은 상태에서 통합법인 임원으로 선택된 사람
오는 7월 4세대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출시를 앞둔 가운데 병원 이용량이 적은 젊은 가입자들은 4세대 실손보험이, 60세 이상의 질환자는 구형 실손보험이 유리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4세대 실손보험의 보험료는 40세 남자 기준 1만929원 수준이다. 구실손보험료는 3만6679원, 표준화실손 보험료는 2만710원으로 각각 2만5750원(약 70%), 9781원(약 50%) 저렴하다. 2017년 출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