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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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수 KB생명 사장이 푸르덴셜생명과 통합설에 대해서 부인했다.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은 KB금융그룹에 속해 있는 생명보험사다. 허 사장은 지난 23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보험업계 ESG경영 선포식’ 직전 기자와 만
올해 실손의료보험 갱신을 앞둔 가입자 일부가 최대 2배에 달하는 보험료를 내야할 전망이다. 표준화 실손보험(2세대)과 구(舊)실손보험(1세대) 갱신을 앞둔 가입자들의 경우 보험 갱신시 그간의 인상률이 한꺼번에 반영되면서 누적 인상률이 50%에
법인보험대리점 리치앤코가 지난 22일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광역시에 AI센터를 설립했다. 광주 AI센터에는 리치앤코 자회사인 ▲임신·출산·육아 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 '열달후에'를 개발·운영하는 리치플래닛 ▲반려동물 생애주기 서비스
교보생명이 마이데이터 시대에 발맞춘 고객 밀착형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신 회장이 올해 들어 줄곧 강조했던 신사업이다. 교보생명은 고객에게 색다른 서비스 경험을 선사하고,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할 수 있
한화생명의 판매자회사인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대표이사로 30년 경력의 현장 경력을 가진 보험 베테랑 구도교 영업총괄 전무가 내정됐다. 한화생명은 구 대표이사 내정자가 다음달 15일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4월1일 출범하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신임 대표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이 23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보험산업의 신뢰 제고와 지속 성장을 위한 'ESG 경영 선포식'을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은성수 금융위원장,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 보험업계 사장단이 참석했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23일 "최근 확산되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은 보험산업에 새로운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보험산업 ESG 경영 선포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이같이 말
업계 4위(당기순이익 기준) 규모로 떨어진 현대해상이 올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현대해상은 2019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업계 3위인 메리츠화재에 2년 연속으로 당기순이익 규모가 1000억여원 뒤쳐졌다. 현대해상은 자회사 분사, 수익 중심 경영 등을 통해 선두권에 재
김정남 DB손해보험 대표이사 부회장이 간접적으로 5연임 의지를 표명했다. 김 부회장은 23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보험업계 ESG경영 선포식’ 직전 기자와 만나 5연임에 도전할 것이냐는 질문에 “(DB그룹) 결정에 맡길 것
미래에셋생명이 올해 4월 출범하는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으로 이직하는 직원에게 최대 3년치 연봉에 1000만원을 얹혀 지급한다. 미래에셋생명 직원의 연간 평균급여는 5500만원으로, 이직자 한 명당 평균 1억7500만원을 지급하는 것이다. 2
보험사들이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해외 부동산·항공기 투자 펀드에서 2000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이 지난 22일 발표한 '보험회사 해외 대체투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36개 보험회사 해외 대체투자 규모는
조용일 현대해상 사장에 이어 최영무 삼성화재 사장도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영무 사장은 이날 삼성화재 보통주 1000주를 매수했다. 매수 단가는 17만원으로, 총 1억7000만원 규모
지난해 7월 이후 해법을 찾지못한 미래에셋생명 노사 간 임금과 단체교섭이 사실상 타결됐다.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파업없는 한 해를 보내게 된 만큼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금융감독원이 보험사의 해외 대체투자 현황을 집중 감독한다. 투자유형별 위험도를 점검 및 모니터링 하고 올 상반기 중엔 '보험회사 대체투자 리스크 관리 모범 규준'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보험사의 해외 대체투자 부실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미래에셋생명이 ‘2021 고객동맹 자문단’을 모집한다. 22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고객동맹 자문단’은 소비자 권익 제고를 목적으로 발족된 소비자 자문기구로, 고객과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19년 소비자
삼성 금융 계열사들이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통한 금융 혁신 성공사례 발굴에 다시 나선다. 삼성생명, 화재, 카드, 증권, 벤처 투자 등 삼성 금융관계사들은(삼성금융) '제2회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함께 성장하는 금융의
신현수 청와대 정무수석이 22일 복귀한다. 신 수석은 출근한 뒤, 어떤 형태로든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전날(21일) 청와대에 따르면 신 수석은 지난 18일 출근해 휴가계를 제출했다. 18, 19일 양일간이었다. 기자들과 만난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신 수석의 휴
보험업계에 중견사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실적만 놓고 보면 여전히 대형사가 중견사를 크게 앞선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9년 회계연도 연결기준 생명보험 상위 3개사(삼성·한화·교보)의 당기순이익은 1조7530억원으로 4~8위에 랭크된 5개사(미래에셋·신한·오렌
21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271명 나왔다. 전날(20일)보다 70명 줄어든 수치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71명으로
송명근과 심경섭이 빠진 OK금융그룹이 악재를 딛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감독이 사라진 KB손해보험은 연패에 빠졌다. OK금융그룹은 21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전에서 세트스코어 3-2(25-19 25-2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