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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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골잡이 무고사(몬테네그로)가 자가격리 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대전에서 확진자가 나온지 4개월 만이다. 인천 구단은 21일 "무고사가 아버지 건강 문제로 동계훈련을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한 김하성이 태극기를 들고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다. 샌디에이고는 21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김하성의 프로필 사진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13초짜리 짧은 영상 속 김하성은 배트와 글러브 등 야구
우리카드 알렉스와 GS칼텍스 이소영이 도드람 2020~2021 V-리그 5라운드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고 21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밝혔다. 알렉스는 기자단에서 총 31표 중 26표(나경복 2표·하승우 1표·이시몬 1표·허수봉 1표)를 얻어 경쟁자들을 여
금융감독원이 올해 보험과 은행 등 금융업계에 대한 종합검사를 지난해보다 2배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금융권의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데다 올 3월부터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되는 만큼,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의도다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9일 만에 204명 늘어났다. 환자, 직원, 간병인, 가족 등 다양한 경로로 집단감염이 계속 확산하고 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순천향대병원에서는 지난 12일 입원환자 2명이 최초 확진을 받은 뒤
주택금융공사가 보금자리론 요건 개선을 검토한다. 수도권에 6억 이하 아파트 매물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이뤄지는 것. 2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주택금융공사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 업무보고에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보금자리론
흉기로 살해 위협을 받던 여성이 112에 신고했지만 경찰의 늦장 출동에 결국 살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시쯤 경기도 광명시 광명5동의 주택가에서 50대 여성 A씨가 '흉기로 위협받고 있다. 살려달라'며 112로 신
프로배구 삼성화재 박상하의 학교폭력(학폭) 의혹 폭로자가 '대면하겠다'는 의사를 구단 측에 밝혔다. 박상하가 제기된 의혹에 대해 '학폭에 가담한 적 없다'고 부인한 것을 두고서다. 21일 삼성화재 구단과 A씨 등에 따르면 A씨는 최근 구단 인스타그램에 '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소상공인의 매출 감소율을 2~3개 그룹으로 나눠 최대 500만원씩 지급하는 4차 재난지원금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매출이 감소한 일반 업종에 적용될 가능성이 큰데 집합금지·제한 업종에도 같은 방식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가 공개한지 5년 4개월 만에 유튜브 7억 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016년 10월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가 21일 오전 8시 27분께 7억 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nb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22일 국회에서 열리는 산업재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최 회장은 지난 17일 "허리 지병"을 이유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최 회장은 사유서에서 "평소 허리 지병이 있어 장
코리안 메이저리거 3인방인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 스포츠전문사이트 ESPN이 21일(한국시간) 공개한 ‘빅리거 판타지 랭킹 30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이 22년 만에 라이벌 리버풀 홈구정인 안필드에서 승리를 거뒀다. 반면 리버풀은 98년 만에 안방 4연패의 부진에 눈물을 삼켰다. 에버턴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펼쳐진 리버풀과
한화 이글스 소속 선수의 학교 폭력을 폭로한 피해자가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 가능성을 암시했다.피해자는 지난 19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초등학교 시절 한화 소속 선수 A씨로부터 학교 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A씨의
외도가 의심된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내를 흉기로 무차별적으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제1형사부(임해지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n
'동물농장'에서 동물들의 동료애에 대해 밝혔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 김수민 아나운서는 "동물들의 끈끈한 동료애가 여러 연구들을 통해 밝혀진 바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흡혈박쥐들은 40시간 동안 피를 공급받
오는 26일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이마트가 오곡·부럼을 최대 28% 할인한다. 21일 이마트에 따르면 정월 대보름(26일)까지 찹쌀, 서리태, 팥, 찰기장쌀, 차좁쌀, 찰수수쌀, 땅콩, 호두, 건나물 등 총 33개 상품을 최대 28% 할인 판매하는 ‘정월 대
오는 26일부터 국내에서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이 본격화 하는 가운데 일부 의료인들은 집접종을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고령자 접종을 둘러싼 논란, 해외에서 보고되는 부작용 사례 등으로 백신 안전성과 효과성에
아파트 단지 내 전기차 충전시설 등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일반 차량을 주차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1일 국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이런 내용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
경찰이 강남 클럽과 무허가 유흥주점을 불시 점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10곳을 적발했다. 21일 서울경찰청은 서울시와 자치구와 함께 전날 새벽시간대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에서 클럽과 무허가 유흥시설을 합동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