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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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금융 계열사들이 스타트업과의 상생을 통한 금융 혁신 성공사례 발굴에 다시 나선다. 삼성생명, 화재, 카드, 증권, 벤처 투자 등 삼성 금융관계사들은(삼성금융) '제2회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함께 성장하는 금융의
신현수 청와대 정무수석이 22일 복귀한다. 신 수석은 출근한 뒤, 어떤 형태로든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전날(21일) 청와대에 따르면 신 수석은 지난 18일 출근해 휴가계를 제출했다. 18, 19일 양일간이었다. 기자들과 만난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신 수석의 휴
보험업계에 중견사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실적만 놓고 보면 여전히 대형사가 중견사를 크게 앞선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9년 회계연도 연결기준 생명보험 상위 3개사(삼성·한화·교보)의 당기순이익은 1조7530억원으로 4~8위에 랭크된 5개사(미래에셋·신한·오렌
21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271명 나왔다. 전날(20일)보다 70명 줄어든 수치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71명으로
송명근과 심경섭이 빠진 OK금융그룹이 악재를 딛고 4연패에서 벗어났다. 감독이 사라진 KB손해보험은 연패에 빠졌다. OK금융그룹은 21일 의정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전에서 세트스코어 3-2(25-19 25-27 18-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골잡이 무고사(몬테네그로)가 자가격리 중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대전에서 확진자가 나온지 4개월 만이다. 인천 구단은 21일 "무고사가 아버지 건강 문제로 동계훈련을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입단한 김하성이 태극기를 들고 프로필 촬영을 진행했다. 샌디에이고는 21일(한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김하성의 프로필 사진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13초짜리 짧은 영상 속 김하성은 배트와 글러브 등 야구
우리카드 알렉스와 GS칼텍스 이소영이 도드람 2020~2021 V-리그 5라운드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고 21일 한국배구연맹(KOVO)이 밝혔다. 알렉스는 기자단에서 총 31표 중 26표(나경복 2표·하승우 1표·이시몬 1표·허수봉 1표)를 얻어 경쟁자들을 여
금융감독원이 올해 보험과 은행 등 금융업계에 대한 종합검사를 지난해보다 2배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금융권의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데다 올 3월부터 금융소비자보호법이 시행되는 만큼,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의도다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9일 만에 204명 늘어났다. 환자, 직원, 간병인, 가족 등 다양한 경로로 집단감염이 계속 확산하고 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순천향대병원에서는 지난 12일 입원환자 2명이 최초 확진을 받은 뒤
주택금융공사가 보금자리론 요건 개선을 검토한다. 수도권에 6억 이하 아파트 매물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이뤄지는 것. 2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주택금융공사가 최근 국회에 제출한 업무보고에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보금자리론
흉기로 살해 위협을 받던 여성이 112에 신고했지만 경찰의 늦장 출동에 결국 살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1시쯤 경기도 광명시 광명5동의 주택가에서 50대 여성 A씨가 '흉기로 위협받고 있다. 살려달라'며 112로 신
프로배구 삼성화재 박상하의 학교폭력(학폭) 의혹 폭로자가 '대면하겠다'는 의사를 구단 측에 밝혔다. 박상하가 제기된 의혹에 대해 '학폭에 가담한 적 없다'고 부인한 것을 두고서다. 21일 삼성화재 구단과 A씨 등에 따르면 A씨는 최근 구단 인스타그램에 '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소상공인의 매출 감소율을 2~3개 그룹으로 나눠 최대 500만원씩 지급하는 4차 재난지원금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매출이 감소한 일반 업종에 적용될 가능성이 큰데 집합금지·제한 업종에도 같은 방식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가 공개한지 5년 4개월 만에 유튜브 7억 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016년 10월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가 21일 오전 8시 27분께 7억 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nb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22일 국회에서 열리는 산업재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최 회장은 지난 17일 "허리 지병"을 이유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최 회장은 사유서에서 "평소 허리 지병이 있어 장
코리안 메이저리거 3인방인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미국 스포츠전문사이트 ESPN이 21일(한국시간) 공개한 ‘빅리거 판타지 랭킹 300’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에버턴이 22년 만에 라이벌 리버풀 홈구정인 안필드에서 승리를 거뒀다. 반면 리버풀은 98년 만에 안방 4연패의 부진에 눈물을 삼켰다. 에버턴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펼쳐진 리버풀과
한화 이글스 소속 선수의 학교 폭력을 폭로한 피해자가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 가능성을 암시했다.피해자는 지난 19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초등학교 시절 한화 소속 선수 A씨로부터 학교 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A씨의
외도가 의심된다는 이유로 자신의 아내를 흉기로 무차별적으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4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제1형사부(임해지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A(43)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