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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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이 설 연휴 무상점검을 진행한다. 현대해상과 KB손해보험과 다른 모습이다. 1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설 연휴 '애니카랜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자들은 전국 479개 애
가족과 함께 모여 진정한 한 해를 시작하는 설이다. 올해엔 집안 어른들과 자녀들에게 그동안 표현하지 못한 고마움과 미안함을 세뱃돈 대신 보험선물로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부모님 선물에 적합한 간편심사 ‘고령자·유병자보험’나이가 들수록 병원에 갈 일이 많아
DB손해보험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563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최대 순이익을 거뒀다. DB손해보험은 2020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47.5% 증가한 5637억원,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43.2% 증가한 7329억원으로 잠
현대해상이 “전기자동차가 겨울철 고속도로를 달릴 경우 전비(전기차의 연비)가 도심 주행 대비 24% 줄어든다는 분석 결과”를 10일 내놨다. 실제 전기차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전비저하는 33.4%에 달했다. 그만큼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짧아지는 셈이다. 현
DB손해보험은 금융인증서 인증을 통해 로그인을 할 수 있도록 본인인증 수단을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그동안 공동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휴대폰인증을 위해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반복적으로 입력하는 등 번거로움이 있었다. 앞으로는 6자리의 숫자(PIN)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에 사는 K씨(75)는 실손의료보험을 새로 가입하기 위해 보험설계사에게 문의를 하고 비싼 보험료에 깜짝 놀랐다. 매월 4만원을 낸다는 손자 J씨(39)보다 2배 이상 많은 10만원을 내야 한다는 것이었다. 보험설계사에게 이유를 묻자 “고령층은
자동차 정비업계가 최근 정비요금 8.2% 인상안을 정부에 건의했다. 정비요금 인상안이 통과할 경우 자동차보험료 인상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10일 손해보험업계와 자동차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이달 5일 국토교통부와 손보·정비업계가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구성 후 첫
삼성생명의 암보험금 미지급 건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일률적인 결론이 아닌 환자 상태 등 개별 사안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는 보험연구원의 주장이 나왔다. 최근 논란의 쟁점은 암 치료 과정에서 요양병원에 입원했을 때 약관상
설 연휴를 맞아 하루단위로 가입 가능한 초단기 자동차보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명절 연휴에는 장거리 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아 가족끼리 운전대를 나눠 잡기도 하고, 급작스레 렌터카 운전을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에 시간 단위로까지 세분화된 초단기 자동
지난 1월 폭설과 한파에도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오히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게 교통량 감소로 이어져 손해보험사들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의 ‘체질개선’이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생명보험사의 주요 수익원으로 불리던 저축성보험 비중을 낮추고 보장성보험을 높인 전략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계약 유지율은 오르고 손해율은 떨어지는 등 호조를 보이며 신한생명은 지난해
KB생명이 ‘저소득가정 아동 장학사업’을 위해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랜선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기부금은 KB생명보험이 지난 12월부터 진행한 ‘전국민 극복송 프로젝트’의 국민참여 챌린지
“의사 눈빛만 봐도 50만원” “사고가 나기만 하면 돌려받는 돈” 앞으로 이 같은 보험 허위·과장광고 문구가 사라질 전망이다. 손해보험협회는 올해 보험산업의 시프트로 ‘소비자 보호’ 강화에 적극 나선다. 국민보험인 실손의료보험과 자동차보험의 정
보험을 대하는 세대별 인식 변화가 최근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과거 지인 영업에 의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가입’하는 경우가 많았던 청년 세대가 이 같은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굿리치는 모바일 리서치 기관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수도권에
KB손해보험이 배달 플랫폼인 ‘요기요’의 시간제 이륜차 배달운전자 안전운행을 지원하는 내용의 협약을 지난 5일 체결했다. 8일 KB손해보험에 따르면 이날(5일) 행사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 사옥에서&nb
#경기도 성남시에 사는 J씨는 자동차보험 만기가 다가와서 보험설계사를 하고 있는 지인 P씨에게 보험 상품을 갈아타고 싶다고 전했다. 얼마 전 종신보험에 가입한다고 했을 땐 얼굴이 환해졌던 P씨. 이번엔 오히려 얼굴이 어두워진다. 그 이유를 묻는 J씨
손해보험사들이 설 연휴를 앞두고 특정상품의 보험료를 한시적으로 낮추고 인기담보 가입금액을 높이는 설 특판을 시작했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자사 종합형보험 상품과 자녀보험 상품을 대상으로 한시적인 특판을 진행한다. KB
지난해 개인용 자동차 대당 평균보험료가 전년대비 5.7% 증가한 66만9000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사태로 교통량이 줄어들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하락했지만 연초 보험료 인상으로 평균보험료는 늘어났다. 6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2020년 개인용 자동차 대당 평균보험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의 공격적인 경영이 제대로 통했다.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59.8% 증가한 4334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3.9% 및 95.3% 증가한 각각 9조1512억원 및 6103억원을 기록했다. 자기자
KB손해보험은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표적항암방사선치료’, ‘특정항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 ‘갑상선암호르몬약물허가치료’ 등 신의료기술에 대한 보장 4종을 모두 탑재한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