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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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와 현대해상, 하나손해보험 등 손해보험사 3개사가 오는 2월 초 맹견보험을 출시한다. 정부의 맹견보험 의무화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이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현대해상, 하나손해보험은 내달 첫 째주 맹견보험 판매에 나설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사장과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이 21일 오렌지라이프 본사에서 만났다. 올해 7월 출범하는 통합 신한라이프 출시를 앞두고 만난 두 최고경영자는 ‘디지털화’에 힘 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는 이날 온택트 혁신으
보험연수원은 민병두 전 국회의원이 18대 원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고 21일 밝혔다. 보험연수원은 보험회사 및 관계단체 등에 대한 임직원의 자질 향상과 보험에 관한 전문지식 보급으로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6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보험전문 연수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마이데이터 사업을 시작으로 신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위한 전방위적 협력체계를 구축, 격변기에 접어든 보험시장에서 생존하겠다는 전략이다. 교보생명은 금융마이데이터 사업 기반의 혁신적인 금융
반려동물 보험(펫보험) 1위 기업인 메리츠화재가 가입 의무화 상품인 ‘맹견보험’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맹견보험을 당분간 출시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시장동향을 지켜보기로 했다. 오는 2월 맹견보험을 내놓
# 서울시 송파구에 사는 테슬라 모델3 차주 J씨. 막히는 구간에서 알아서 멈췄다가 앞차가 출발하면 속도를 맞춰 따라가고 차선 중앙을 정확히 맞춰주고, 곡선주로에서도 자유자재로 부드럽게 주행하는 J씨는 얼마 전 교통사고를 일으켰다. 잠시 한 눈 판 사이 끼어든
# 생애 첫 차로 제네시스 스포츠유틸리티차(SUV) GV70를 구매하려는 K씨.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서 경기도 광주시로 출퇴근용으로 차를 알아보던 그는 GV70에 레벨 2.5 수준의 반자율주행시스템이 탑재된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평소 야근이 잦은 A
교보생명이 상품 불완전판매를 줄이고 보험계약 유지율을 높이기 위해 전속 설계사가 체결한 보험계약 해약에 따른 수당 환수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그 동안 신창재 회장이 야심차게 밝힌 파격적인 금융소비자 보호가 실행에 옮겨진 것으로 가시적인 효과를 거둘지 주목
캐롯손해보험이 한화저축은행과 최대 7%의 최종금리를 제공하는 ‘라이프플러스 정기적금’ 상품을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 한화저축은행의 ‘라이프플러스 정기적금’ 상품에 가입 후 전달받은 링크를 통해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에 가입할 경우 불입금액
생명보험사가 고객의 보험료 적립금에 적용하는 이자율이 1%대까지 떨어지면서 올해 종신보험료가 얼마나 상승할지 관심이 쏠린다. 2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각 생명보험사가 대부분 두 차례 예정이율을 인하해 종신보험의 예정이율이 최저 1%대까지 추
1조원에 이르는 즉시연금 미지급 반환청구 소송에서 미래에셋생명에 이어 동양생명마저 패소하며 삼성생명과 교보생명 등 대형 생보사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20일 금융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24단독 재판부(판사 명재권)는
3%대 머물러 있는 보험사 운용자산수익률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시대에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바이든 대통령이 경기 부양을 위해 본격적인 금리 인상에 나설 경우 국내 보험사들의 글로벌 채권 투자 등 자산운용에도 숨통이 트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재무적투자자(FI)의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검찰은 19일 교보생명의 주식 가치를 부풀려 평가한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소속 회계사들과 재무적 투자자들의 임원들을 공인회계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불황형 대출로 알려진 보험약관대출 규모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생명보험사들이 올들어 보험약관대출 금리확정형 상품에 대한 가산금리를 인하했다. 지난해 6월 금융감독원이 코로나 감염 확대로 고통 받는 서민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약관대출 금리를 낮추라고 권고한
지인영업 등 전통적인 보험영업만 고집하는 보험사는 생존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근 보험연구원은 올해 생명보험업종이 지난해보다 -0.4%로 역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2.5% 성장했지만, 올해는 상황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
양종희 신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계열사인 푸르덴셜생명을 방문하면서 그의 행보가 관심을 모은다. 업계에서는 양 부회장이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의 통합에 본격 나설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양 부회
▲ 이근석씨 별세· 이영찬씨(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파트장) 부친상=17일 안양 샘병원, 발인 19일. 010-9162-5802
푸르덴셜생명은 부분적 자율좌석제를 넘어서 본사 전체에 스마트오피스를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 18~22층까지 4600㎡ 규모로 스마트오피스로 구축했다. 스마트오피스란 직원들이 원하는 사무실과 자리를 선택해 업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의료보험이 새 옷을 입고 오는 7월 나온다. 금융위원회는 제4세대 실손 보험 출시를 앞두고 '보험업감독규정 일부개정안' 규정변경을 예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9일 발표한 실손보험 개편방안의 후속
현대해상은 경제활동기부터 노년기까지 필요한 돌봄 비용과 소득보전을 종합 보장하는 ‘내인생든든한라이프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보험은 질병이나 상해, 장애로 간병인 또는 가사도우미를 써야할 때 필요한 비용을 지급한다. 질병과 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