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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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삼성생명과 업무 제휴를 맺고 보험 설계사 플랫폼 확장에 나선다. 토스보험파트너는 토스가 운영하는 보험 설계사 전용 영업 지원 앱으로, 토스를 통해 보험 상담을 신청한 고객과 상담 및 계
삼성생명이 고객의 의견을 듣기 위한 고객패널을 확대하고, 고객권익보호 담당을 신설해 고객중심경영을 대폭 강화한다. 삼성생명은 16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올 한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고객패널 킥오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04년
교보생명이 최근 검찰에 기소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과 소속 회계사들에 대한 조사와 제재조치를 간청하는 진정서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 IMM PE, 베어링 PE, 싱가포르투
롯데손해보험이 2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208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501억원 감소한 것이다. 당기순이익은 순손실이 346억원 줄어든 166억원 순손실로 나타났다. 자
금융감독원이 보험사기를 뿌리 뽑기 위해 기획조사를 진행한다. 1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감원 보험사기대응단은 지난해 실시한 보험사기 취약상품·부문 분석 결과를 토대로 기획조사에 나선다. 금감원이 최근 3년간 보험사기를 분석한
올해 4월부터 보험사기에 가담한 보험설계사를 소속 회사가 직접 보험업계에서 퇴출할 수 있게 된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손해보험협회는 '이클린(E-clean) 보험서비스'를 통해 보험업권이 보험사기 등을 저지른 설계사에 대한 자체 징계 정보
푸르덴셜생명이 미래의 금융 리더 양성을 돕는 세일즈 전문가 교육 과정인 SPAC(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14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SPAC은 대학 졸업자와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생명
수수료를 받고 불법으로 보험 민원대행컨설팅을 진행해 온 업체가 재판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이 업체는 보험을 중도에 해지할 경우 낸 보험료보다 적은 돈을 돌려받는 경우가 많다는 보험상품의 특징을 이용해 이미 낸 보험료를 받는 방법을 알려주겠다며
금융감독원이 보험사기에 취약하거나 사기가 급증하고 있는 부문을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실시한다. 보험사기에 자주 악용되는 실손보험부터 '가짜 홀인원' 축하금을 노린 골프보험까지 폭넓게 조사할 예정이다. 1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
김정남 DB손해보험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해 ‘소비자중심 경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와 소비자중심경영활동의 일환으로 ‘New소비자시대 소비자보호헌장’을 15일 선포했다. ‘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은 사내
NH농협생명이 보안 및 시스템 향상을 위한 업그레이드 작업을 마치고 금융서비스를 15일 시작한다. 설 연휴 기간 중 일시 중단됐던 홈페이지 및 모바일창구, 온라인보험, 자동화기기에서 제공하는 금융서비스를 다시 제공한다. NH농협생명은 이
메트라이프생명이 IBK기업은행과 달러저축보험 ‘(무)e원화내고 달러모아 저축보험’의 모바일 방카슈랑스 판매를 15일 시작했다. 해당 보험은 IBK기업은행의 모바일 뱅킹앱 i-One Bank를 통해 판매된다. 달러보험을 모바일 비대면으로 판매하는 것은
생명보험은 주로 보험설계사를 통해서, 자동차보험은 온라인을 통한 가입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위원회가 최근 공개한 보험업 경쟁도 평가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보험연구원과 닐슨코리아가 지난해 보험 소비자 10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
즉시연금 미지급금 1차 소송에서 패소한 한화생명과 미래에셋생명, 동양생명 등 생명보험사들이 차후 미지급급 환급에 대비해 충당금을 쌓은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동양생명, KB생명은 지난해 즉
현대해상이 판매자회사 사명을 ‘마이금융파트너’로 확정하고 이달 말 금융당국에 설립을 신고한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마이금융파트너’를 판매자회사의 이름으로 정했다. 현대해상은 이달 말 금융당국에 판매자회사(자회사형 GA) 설립
설 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보험을 제대로 알면 도움된다. 여행보험은 흔히 여행 중 교통사고나 조난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이라 여길 수 있지만 범위는 생각보다 넓다 . 여행 현지에서 발생한 상해나 질병에 대한 사망, 입원비 보상, 타인
동물보호법 개정사항이 오는 12일부터 시행돼 맹견 소유자의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된다. 또 동물를 판매할 때 구매자 명의로 동물등록을 신청한 후에만 판매할 수 있게 된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개정법에 따라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올해 설 연휴(11~14일)는 4일로 긴 편이다.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스키장으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도 많다. 최근 단기간 나들이할 때 가입하면 좋은 '미니 보험'이 많이 나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미니 보험은 필요한 보장을 한두 가지만 담고 온라인 등으로 가입할
메리츠화재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334억원을 기록했다. 2008년 출범 이후 최고치다. 메리츠화재는 사상최대 순이익을 기록하며 손해보험업계 3위권 진입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껏 들떴다. 하지만 DB손해보험의 실적이 공개되자 들떴던 기대감은 수그러졌다.&
코로나19 여파로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보험 업계가 '사용한 만큼만' 내는 '가용비' 상품 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AXA손해보험은 최근 운전 습관에 따라 최대 10.7%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마일리지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