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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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이 우편물을 모바일 메시지로 대체하기 위해 모바일 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가 보유한 고객 개인식별정보와 통신사 휴대폰 가입정보를 결합, 모바일 메시지로 안내장을 발송한다. 타인에게 잘못 전달되거나 분실가능성을 줄여
“양사의 통합은 1+1=2의 단순한 결합이 아닌 한 발 더 나아가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어야 한다.”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L타워에서 열린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임·본부장 워크숍’에서 ‘변화’에 힘을 실었다. 오는
국내 일임형 자산배분형 펀드의 원조인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글로벌 MVP펀드가 최근 순자산 2조 5000억원을 돌파했다. 2014년 4월 출시된 MVP펀드는 저금리 시대 안정적 장기 수익률 확보를 위한 최적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MVP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저금리 기조 장기화 등으로 대내외 경영난을 겪고 있는 생명보험업계가 올해 헬스케어 사업 활성화 등 새로운 먹거리 확보에 본격 나선다.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실손의료보험 청구 간소화법, 보험사기 방지 특별법 등 관련
메트라이프생명이 자사 VIP 자산관리 조직인 노블리치 센터의 추천 포트폴리오를 추가해 업그레이드된 인공지능(AI) 변액보험 펀드관리서비스를 28일 선보였다.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메트라이프생명 고객은 기존의 ‘AI추천’부터 ‘노블리치 추천’까지 폭넓
미래에셋생명이 하만덕 전 대표이사 부회장의 공석에 김평규 영업총괄 전무를 선임, 공동대표체제를 이어간다. 미래에셋생명은 각 부문 단독대표 체제를 통해 판매조직 분사와 영업채널 활성화, 노사협상 등 올해 주요 과제를 조속히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28
금융감독원이 법인보험대리점(GA)의 비리를 뿌리 뽑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구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인보험대리점(GA)이 자체자금으로 소속설계사에게 1200% 이상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것도 ‘집중 검사대상’에 올린 것. 28일 금융권에 따르면 보험사로
금융권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른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사업에 교보생명과 KB손해보험 등 다수 보험사들이 도전장일 내민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 KB손해보험, 메트라이프생명, 메리츠화재 등 보험사는 금융당국에 마
오는 4월 판매 자회사 설립을 앞둔 한화생명 노사가 의견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다. 한화생명 노사는 지난해 12월부터 10여차례 협상을 진행했지만 27일 진행된 최종 협상에서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 했다. 노조는 오는 29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선언했
가입한 보험 상품이 많을수록 인터넷보험을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27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FGI(Focus Group Interview)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조사
준법경영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한 한화생명이 관련 후속 작업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지난해 6월 준법경영 전담조직을 개편한데 이어 올해는 내부통제 기준을 새롭게 마련, 진용 정비에 나섰다. 한화생명은 27일 오전 비대면 화상회의로 윤리준법 서
급격히 늘어난 하위 및 과잉 진료로 실손의료보험이 벼랑 끝에 내몰렸다. 건강보험 보장을 받지 않는 백내장 진료 등 비급여 진료가 기하급수로 증가하면서 실손보험 건전성을 위협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해 손해보험사 실손보험 손해율은 130%을
AIA생명이 헬스케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AIA생명은 AIA 바이탈리티 회원이 삼성 갤럭시 워치 구매 시 고객의 건강 활동에 따라 최대 100%까지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AIA 바이탈리티 X T 건강습관’ 갤럭시 프로그램을 27일 선보였다. &n
미래에셋생명의 2020년 당기순이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의 여파로 전년대비 29% 감소했다. 27일 미래에셋생명이 공시한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0년 당기순이익은 777억원으로 전년 1095억원에 비해 318억원(29%) 감소했
삼성생명의 ‘암보험 미지급 건’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징계 수위 결정이 미뤄졌다. 당초 금융위원회는 이달 말 삼성생명에 대한 제재안알 확정할 예정이었지만, 금융지주사 배당 제한·마이데이터 본허가 등 안건처리를 우선 처리하기로 했다. 삼성
대형 법인 형태의 보험대리점(GA) A사는 매년 우수 설계사 600~800명을 선발해 세부·방콕·괌 등으로 여행을 보내줬다. 하지만 여행비용은 자신이 부담하지 않고 보험사로부터 받아냈다. “보험사 상품을 잘 팔아줬으니 포상도 보험사가 해줘야 한다”는 논리다. 거
보험설계사 초년도 판매수수료를 고객의 월 납입보험료 1200% 이하로 제한하는 이른바 ‘1200%룰’이 이달부터 본격 시행되며 법인보험대리점(GA)이 크게 요동치고 있다. 1200%룰은 GA에만 적용되는 규제다. 1400~1700% 수준으로 모집수수료(첫해 기준)를 받아온 G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한 가운데 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사들이 전염병 관련 피해를 보상하는 전용상품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하지만 뒷북 대응이라는 비판은 피해가기 어려워 보인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는 환자가 크게 늘어난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김동겸 보험연구원 연구위원과 정인영 연구원이 발표한 '연령대별 정신질환 발행 추이와 시사점'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기준으로 정신건강
문화체육관광부가 태권도장과 유도장, 권투장 등 소규모 체육시설(체육도장) 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추진에 나섰다. 체육도장에 시설물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해 시설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쟁에서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