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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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친딸을 수년간 여러 차례 성추행하고 자녀들에게 음란물을 보여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이정민)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
그룹 방탄소년단의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 뮤직비디오가 2억뷰를 달성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달 20일 발표한 새 앨범 '비'(BE)의 타이틀곡 '라이프 고스 온'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19일 오후 6시43분경 조회수 2억 건을 넘었다.
당정이 1월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시 임대료도 패키지로 지원하는 안을 검토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자영업자·소상공인 등의 피해가 큰 만큼 우선 1월 내 집합제한 업종을 중심으로 임대료를 정부가 지원한 뒤 추후 공정임대료 지원 체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의혹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약 1년2개월간 이어진 재판 끝에 이번주 1심 선고를 받는다. 정 교수의 사건은 지난해 정국을 뒤흔들었고, 재판 과정에서도 유난히 우여곡절이 많았던 만큼 그 첫 결론에 이목이 집중되고
미국에서 모더나의 코로나19(COVID-19) 백신이 당초 알려진 일정보다 하루 빠른 20일(현지시간)부터 배포된다. 연말까지 약 1000만명(2000만회) 분의 백신이 미 전역에 뿌려진다. 흑인을 중심으로 팽배한 백신에 대한 불신을 가라앉히기 위해 조 바이든
북한 김덕훈 내각 총리가 금강산 관광지구를 시찰하고 이곳을 '우리(북한)식'으로 개발할 것을 강조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지난 1월 금강산 지구의 남측 시설물 철거 일정을 연기하자고 한 뒤로 1년여 만에 북한이 다시 자체 개발 의
경기 부천시는 코호트격리 중인 부천 효플러스 요양병원에서 병상 대기 중이었던 확진자 2명(80대 1명, 60대 1명)이 사망했다. 20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숨진 80대 여성은 11일, 60대 남성은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병상이 없자 요양병원에
영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종이 빠른 속도로 확산하자 영국 정부가 긴급 봉쇄조치를 단행하기로 했다. 19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는 이날 화상회의를 열고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런던과 잉글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19일(현지 시각)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미국에 대한 사이버 해킹 공격의 배후가 러시아라는 주장에 “가짜 뉴스”라고 반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배후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트위터에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4명은 내년 채용 시장이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다. 잡코리아는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458명에게 '2021년 예상하는 채용시장'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 답한 응답자가 40.4%로 가장 많았다고 20일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김도훈(50) 감독이 8년만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정상 탈환을 이끌고 아름다운 작별을 알렸다. 울산은 2020 AFC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확정한 이후인 20일 새벽(한국시간) '울산 현대, 김도훈 감독과 아름다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김하성(25)에 연일 현지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통의 명가' 보스턴 레드삭스도 영입을 노릴만한 팀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보스턴 지역 신문 보스턴 글로브는 18일(한국시간) "보스턴 구단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0일 오전 11시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공식 선언한다. 안 대표는 전날 밤 당직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고심 끝에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안 대표
우리 국민 156만명이 가입한 우체국 실손의료보험료(실손보험료)가 내년 11.6% 오른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우체국은 내년 1월 갱신을 앞둔 고객들에게 내년 실손보험 예상 인상률 11.6%(1년 갱신)을 알리는 자동갱신 안내문을 공지했다. 5년 갱
전기자동차와 수소전기자동차 사고에 대한 자동차보험 대차 기준이 마련됐다. 금융감독원이 만든 이 대차 기준은 2021년 중 시행될 예정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현재는 자동차 크기에 맞춰 차량을 렌트하거나 대차료를 지급하고 있다. 내년 중엔
보험사 CEO(최고경영자) 대부분이 연임에 성공했다. 내년 3월 말까지 임기가 만료되는 보험사 수장은 총 18명. 이 중 NH농협생명과 라이나생명, 오렌지라이프를 제외한 15명의 연임은 기정 사실화됐다. 보험사 CEO의 역할은 막중해졌다. 내년
2021년 1월 1일 1200%룰 적용을 앞두고 손해보험사들의 자사 법인대리점(GA)에 대한 수수료 개편작업이 막바지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1200% 룰'은 설계사의 초년도 모집수수료를 월 보험료의 12배 이내로 제한하는 규제다. 손해보험사들과 법인대리점은 1200%룰
동양생명은 2020년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2008년부터 여가부가 근로자들의 일과 가정 생활 양립을 위해 노력해 온 기업에게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동양생명은 올해 최고 경
한화생명이 내년 4월 전속 판매채널을 분리해 영업 선진화 방안을 추진한다.한화생명은 18일 임시 이사회를 통해 판매 전문회사 설립 추진을 의결했다. 이는 영업 전문성 확보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속 재무설계사(FP)채널을 판매자회사로 전환하기 위해서다.&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이 지난 17일 신한지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위)를 통해 신한라이프 초대 대표로 사실상 확정됐다. 내년 7월 1일 신한라이프 공식 출범 절차를 마치면 ‘성대규 호 1기’가 본격적으로 가동하게 된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성 사장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