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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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에 가입한 후 도수치료 같은 비급여 항목을 집중적으로 이용하는 과다 의료이용자는 2021년 7월부터 보험료를 최대 4배 내게 될 전망이다. 반면 비급여 보험금 청구를 거의 하지 않는 대다수 가입자의 보험료는 5% 할인된다.
정희수 신임 생명보험협회장(생보협회장)이 생명보험업을 둘러싼 규제개선을 취임 일성으로 내걸었다.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은 9일 취임식을 갖고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정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핀테크 영향 확대,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다. 지난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 있는 삼성자산운용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엔 삼성생명 직원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 서
이달부터 보험권에 본격적인 인사 태풍이 휘몰아칠 전망이다. 손해보험사와 생명보험사 사장 중 내년 3월까지 임기가 만료되는 보험권 최고경영자(CEO)는 10명에 달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초저금리 기조 속 수익성 악화, 새로운 회계기
2021년 자동차 보험료가 동결될 전망이다.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자동차 사고가 줄면서 주요 손해보험사의 자동차 보험 손해율이 2019년보다 매우 개선됐기 때문이다. 9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주요 4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재확산하면서 보험업계가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보험사 콜센터와 텔레마케팅(TM) 대리점에서 크고 작은 코로나19 감염 사례를 겪은 보험사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것으
삼성화재 역사상 최장수 최고경영자(CEO)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화재는 2021년 3월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최영무 사장의 3년 연임을 확정할 예정이다. 최 사장이 2024년 3월31일까지 임기를 다 채운다면 삼성화재 68년 역사
삼성생명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기관경고 중징계를 받으면서 그룹 차원에서 야심차게 추진하던 신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금융위원회의 최종 결정이 남았지만 금융감독원의 입김이 센 만큼 중징계는 기정사실화 되는 분위기다. 금융위원회는 빠르면 내년 1월 삼성
캐롯손해보험이 12월 18일까지 캐롯 ‘퍼마일자동차보험’에 가입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운전을 독려함과 동시에 최근 가파른 실적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퍼마일자
교보생명이 개방형 혁신을 통해 우수 스타트업과 다방면으로 협력한다. 스타트업의 혁신적 서비스를 활용해 전사적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목표다. 교보생명은 오픈 이노베이션 '이노스테이지' 2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노스테
삼성생명이 지난 7일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한데 이어 이르면 이번 주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지난해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동시에 했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전영묵 사장이 취임 후 처음 단행하는 인사인 만큼 변화폭과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직 개편을 통해
라이나생명보험이 고가의 표적항암약물치료를 보장하는 '(무)암걱정없는표적치료암보험(갱신형)'을 신한은행 모바일 플랫폼 쏠(SOL)을 통해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무)암걱정없는표적치료암보험(갱신형)은 암 진단비와 항암방사선 치료, 기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등 삼성그룹 주력 금융계열사가 7일 부사장 2명을 포함해 31명을 승진시키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승진 임원 대부분을 영업과 보상 등 현장 출신을 우대한 것이 눈에 띈다. 삼성 미래전략실 출신인 최인철 삼성생명 부사장과 삼성화재 내부
한화생명 임직원과 설계사들로 구성된 ‘한화생명 맘스케어(MOM’s Care) 봉사단‘은 7일 온라인으로 배운 손뜨개질로 제작한 목도리 70개를 보육원(명진들꽃사랑마을, 동명아동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봉사단원들은 1인당 1
한화생명에 이어 삼성생명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으면서 생명보험업계(생보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금융당국의 종합검사가 곧 신사업 진출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공포가 생보업계에 몰아닥쳤다. 현재 종합검사를 받고 있는 교보생명에도 중징계를 내릴 가능
삼성생명은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전무 3명, 상무 11명 등 총 15명을 승진시켰다고 7일 밝혔다.삼성생명은 "전무 이상 고위임원은 보험영업, 자산운용, 경영지원 등 여러 부문에서 발탁해 경영자 후보군의 다양성을 확대했다"고 했다. 이어 "신임임원은 성
삼성화재가 7일 실시된 2021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 전무 4명, 상무 11명 등 총 16명을 승진시켰다. 삼성화재는 이번 인사에서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유지하는 동시에 해당 분야의 직무 전문성과 업무 역량은 물론 창의적 도전정신과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이후 보험가입률이 상승했다고 한다. 하지만 자발적으로 가족생활보장자산을 준비하는 부부는 많지 않다. 자신의 의사보다는 권유에 의해 가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많은 젊은 부부가 보장자산의 중요성에 대해서 간과하는 경우
의료기관을 자주 이용하는 상위 10% 가입자가 전체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보험금의 절반을 타간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정성희 보험연구원 연구위원과 문혜정 연구원은 이런 내용을 담은 '실손의료보험 청구 특징과 과제' 보고서를 발표했다.&nbs
삼성화재가 세계 최대 보험시장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온라인보험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삼성화재는 중국 대표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 등과 지분 제휴를 통해 자사 중국법인(소재지 상하이)을 합작법인 형태로 전환하는 계약을 지난달 26일 체결했다. 이로써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