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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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실상 대면영업이 중단됐던 보험설계사(FC)들의 숨통이 트였다. 금융당국이 보험설계사를 만나지 않아도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금융위원회는 제5차
KB손해보험이 12월 11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다음은 조직개편 내용이다. ◆ 부서장 선임 ▲청주지역단장 김미선 ▲익산지역단장 이희태 ▲창원지역단장 정부용 ▲대구지역단장 정이섭 ▲순천지역단장 양회선
삼성생명이 지난 10일 조직개편에서 소비자보호팀을 소비자보호실로 격상하면서 해당 조직을 이끌 실장에 김원회 CPC전략실장(전무)을 선임했다. 소비자보호실을 CEO 직속으로 편제하는 한편 영업을 총괄하던 고위임원에게 중책을 맡긴 것이다. 이번 인사는 보험
■ 정기태 씨 별세, 정성근(유텍솔루션(주) 기장), 성민(광주체고 교사), 윤일(세영정밀㈜ 이사), 성훈(현대해상 전북사업부장)씨 부친상, 임은아(고양 화정초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이연수(하나계기(주) 대표이사), 김형신(거금청소산업(주) 대표이사)씨 빙
#직장인 A씨는 얼마 전 어린이보험을 알아보다가 설계사로부터 "2021년엔 무해지환급형 보험을 가입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듣고 부랴부랴 서둘러 가입했다. 중도에 해지하면 환급금이 없다지만,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설득에 넘어갔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7명은 가입한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의 적자상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병원 방문자가 감소해 손해율이 개선될 것이라는 업계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2020년 11월 말 기준 실
이른바 ‘제2의 건강보험’이라고도 불리는 실손의료보험이 4세대 실손보험으로 2021년 7월 옷을 갈아입는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로 보험금을 많이 타면 보험료를 더 내게 되는 것이 핵심이다. 11일 보험업계 등에 따르면 실손의
삼성생명이 소비자와 관련한 이슈를 챙기는 소비자보호팀을 소비자보호실로 격상하고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옮기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020년 조직 개편에서 2개로 분리했던 ‘FC영업본부’도 다시 통합했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키
보험사들이 자체 독립보험대리점(GA)을 설립해 전속설계사를 이관하는 제조 및 판매(제판) 분리를 속속 진행하고 있다. 제판분리를 통해 보험사는 상품 개발과 고객 서비스, 자산운용에 집중해 경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게 표면적 이유다. 하지만 1200% 룰 시행을 앞두
DB손해보험이 송년을 맞아 가족사랑의 마음을 카드로 전하는 ‘12월 가족사랑 우체통 카드 보내기 캠페인’을 이달 25일까지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는 두고, 마음만은 가까이 하자는 취지에서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가족에게
교보생명이 2021년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다음은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 내용이다. <임원 승진> ◆ 전무▲ 법무지원실장 조기룡 ◆ 상무 ▲ 다이렉트사업부장
흥국생명이 보호아동시설인 그룹홈 청소년에게 사회진출 및 자립을 돕는 ‘자립키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자는 그룹홈 청소년 중 2021년도 졸업예정자 21명이었다. 그룹홈은 부모님의 학대, 사망, 경제적 곤란 등의 이유로 가정이 해체
미래에셋생명이 자사 즉시연금 가입자에게 미지급금을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다. 2018년 금융소비자연맹(금소연)은 삼성생명 등 보험사들이 즉시연금 상품 약관에 연금 지급 기준을 제대로 명시하지 않았고 보험금을 덜 지급했다며 가
교보생명이 2021학년도 교육보험 학자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교보생명은 이달부터 교육보험 가입자 2만5500여 명에게 1350억 원의 학자금을 선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1인당 529만원 수준이다. 학자금 선지급 제도는 목돈이 필요한 입학 시즌을 앞
미래에셋생명이 보험업계 최초로 문서 편철을 모두 폐지하며 100% 페이퍼리스 업무 환경을 구축했다.미래에셋생명은 고객프라자와 지점 등 고객이 내방해 업무를 보는 창구에 종이가 필요 없는 페이퍼리스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보험과 대출 등 업무 문서를
NH농협생명은 인슈어테크 및 디지털 신기술 기업과의 제휴와 협업을 위한 '디지털파트너' 웹페이지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디지털파트너는 협업을 위한 제휴 프로세스가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검토 단계를 체계화했다. 접
#40대 남성 A씨는 올해 680번 병원을 찾았다. 농구를 하다가 손목을 삐었다거나 골반에 염좌가 생겼다는 이유였다. 병원비가 만만치 않았지만 걱정 없었다. 실손보험금 때문이다. A씨는 보험금을 2930만원 받았다. 일부 실손보험 가입자가 경증 증상에도 비
삼성화재가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7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월드지수를 획득했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매년 미국 S&P 다우존스사와 스위스 로베코샘사가 경제, 환경, 사회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
4세대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이 2021년 7월 출시될 예정이다. 3세대 실손보험은 일부 가입자의 과다 의료이용이 전체 보험료 상승으로 돌아오는 문제를 부추 킨다는 비판을 계속 받아왔다. 금융당국은 4세대 실손보험이 기존 실손보험에서 끊임 없이 제기된 문제를 해
4세대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의 2021년 7월 출시가 확정되면서 ‘실손 갈아타기’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의료 이용량이 적은 가입자들 경우 기존 보험료의 최대 70%까지 할인 받을 수 있지만 의료 이용량이 많은 경우에는 최대 4배의 할증이 붙어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