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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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듀스만 현 아우디 최고경영자(CEO)가 폭스바겐그룹의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을 진두지휘한다. 마르쿠스 듀스만은 아우디폭스바겐그룹 차원의 연구개발 책임의 일환으로 소프트웨어까지 함께 담당한다. 17일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이달 초 폭스바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이 내 차 팔기 서비스 ‘엔카 비교견적‘의 올 상반기 신청 건수가 6배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엔카닷컴이 ‘엔카 비교견적’의 작년과 올해 1~6월 소비자 이용 건수를 분석한 결과 신청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6배, 거래 완료
40조원 규모의 기간산업안정기금(이하 기안기금)이 자동차 협력업체에 대한 지원부터 시작된다. 정부는 1호로 유력하게 거론됐던 대한항공은 유동성 위기가 심각하지 않고 해운업체들도 당장 기금 지원이 시급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기안기금은 이달 중 자동차 협력업체
볼보자동차가 교통사고 조사팀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진행 중인 ‘드라이브 투 제로’ 안전 캠페인이 진행 3주 만에 누적 참가자 52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안전 캠페인은 도로 위 교통사고를 발생시키는 주요 3대 위협요소인 ▲과속운전 ▲주의 산만 ▲음주운
대우조선해양이 차세대 첨단함정을 노리는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보안 기술 개발에 나섰다. 대우조선해양은 초연결 네트워크가 탑재되는 차세대 첨단함정의 사이버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과 상호협력 합의서를 체결하고 함정 사이버보안
현대로보틱스가 현대건설과 손잡고 건설분야 로봇 개발에 나선다.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로보틱스는 16일 서울시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에서 현대건설과 ‘건설 로보틱스 기술 공동 연구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MOU를 통
#사업을 접고 은퇴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거주하는 한 노부부는 최근 전기자동차를 알아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아우디 전기차 ‘e-트론’에 관심이 가장 많다. 장거리 골프여행을 즐기는 이들에겐 공간 활용성도 좋고 연비도 좋은 전기SUV가 안성맞춤이라고 판
기아자동차가 고급 대형버스 그랜버드의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그랜버드 슈퍼 프리미엄’의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기아차는 16일 경기도 평택시 소재 뉴부자관광 차고지에서 기아차 B2B사업실장 윤승규 상무, 뉴부자관광 원동호 대표 등 관
도쿄올림픽 특수가 무산되며 내수 침체에 빠진 일본제철과 JFE스틸 등 일본 주요 철강업체들이 한국으로 건설용, 재압연용 철강재를 저가로 내보내고 있다. 올해 3분기 흑자 전환해야 하는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곤혹스러운 입장이다.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르노삼성자동차가 판매한 1만9993대의 XM3와 캡처, 마스터가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제작결함으로 주행 중 시동 꺼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아차와 현대차, 한국토요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등에서 제작 또는 수입, 판매한 총 23개 차종 1
국내 고성능 자동차 시장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와 BMW, 아우디의 격돌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1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아우디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신형 SQ5와 신형 SQ8을 출시할 예정이다. SQ5와 SQ8은 각각 중형SUV Q5 및 대형SUV Q8의 고성능 모
국내 주요 중고자동차 매매 단체들이 소비자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허위매물, 사기판매, 성능조작에 대해 자체적으로 전수검사 하고 사설업체에 대한 현장검사 등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기업이 중고차 시장 진출 의향을 밝힌 데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일
수소버스 등에 사용되는 수소 구매 비용이 점차 저렴해질 전망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수소 관련 이동수단 보급 확대를 위해 정부와 유관기관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차그룹과 한국가스공사는 14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현대차그룹 지영
지프가 6.4리터 V-8엔진을 얹은 ‘랭글러 루비콘 392 콘셉트’를 14일 공개했다.이날 FCA코리아에 따르면 랭글러 루비콘 392 콘셉트는 최고 출력 450마력과 최대 토크 62.2㎏f·m의 힘을 발휘하며 5초 이내에 0-60mph 가속 능력을 갖췄다. 다나 44 액슬, 풀타
현대중공업그룹의태양광 부문 계열사인 현대에너지솔루션이 태양광 스마트팩토리를 완공하며 총 1.35GW 규모의 태양광 모듈 생산능력을 확보했다. 현대에너지솔루션은 충북 음성에 750MW규모의 태양광 모듈 신공장을 증설하고 8월 초부터 초고출력 신제품 양산에
미래차 소재 부문에서도 현대제철은 포스코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단순히 철강 생산력 평가기준인 조강능력만 놓고 보면 포스코가 현대제철을 앞선다. 세계철강협회에 따르면 2019년 포스코의 조강생산량은 3990만톤으로 JFE스틸을 제치고 세계 5위다. 현
현대제철이 자동차 강판을 생산하기 시작한 지 약 16년이 지났다. 자동차 소재부터 완성차까지 일괄생산체제를 구축하겠다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야심도 조금씩 결실을 맺는 모습이다. 현대제철의 자동차 강판 생산기술과 품질은 이미 포스코를 넘어섰다는 평
현대제철이 올해 하반기 자동차 강판을 60만톤 감산한다. 자동차 강판은 탄력적인 생산이 가능해 전방산업 상황에 따라 60만톤에서 추가로 더 줄이는 것도 가능하다. 14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올해 자동차 강판을 총 100만톤 감산하기로 했다. 올해 5월과 6월
회사가 경영상 어려움에 있다면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가산하고 이를 토대로 법정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13일 뉴스1 보도 등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한국GM 근로자 남모씨 등 5명이 회사를 상대로 "정기상여금 등
2019년 토요타자동차코리아(이하 토요타코리아)가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토요타코리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회계연도(2019년 4월∼2020년 3월) 기준 영업이익은 331억9000만원으로 전년대비 51.4% 감소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