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총 13,808 건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사장이 임기 막바지에 곤혹을 겪고 있다. 배출가스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피해 미국으로 순조롭게 갈 줄 알았던 그는 미국의 취업비자 제한조치로 캐나다 사장으로 급작스럽게 자리를 옮기게 됐다. 북미에선 미국이 주요 시
반려견 훈련사인 강형욱과 그가 기르는 강아지들이 폭스바겐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1000만 반려견 시대에 발맞춰 폭스바겐 SUV 홍보대사인 강형욱 반려견 훈련사와 함께 펫 드라이빙을 주제로
완성차업계가 중고자동차 시장 진출을 위해 국내 굴지의 로펌과 손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시장조사와 관련 법령조사를 마친 상태이며 조만간 입장을 공식화 할 예정이다. 13일 완성차 및 중고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 르노삼성 등이
넥센타이어가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빅데이터를 활용해 타이어 소음을 한층 저감시킬 수 있는 예측 시스템을 구축했다. 넥센타이어는 현대차 쏘나타와 기아차 K5 등에 납품하는 중이다. 13일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빅데이터를 이용한 AI 기
올 하반기 미국산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SUV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 공식 데뷔한다. 포드코리아는 조만간 익스플로러 PHEV 모델과 링컨 에비에이터 PHEV 그랜드투어링 모델 출시를 예고했다. 데이비드 제프리 포드코리아 사장은 13일 출입기자단에게
볼보의 대형 세단 ‘S90’가 완전히 달라져 돌아왔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9월 신형 S90 출시에 앞서 주요사양 및 가격을 공개하고 13일부터 전국 26개 전시장을 통해 사전계약에 나선다. S90은 국내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세단시장에서 스웨디시 럭셔리의 존재감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국내 철강업체들이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요 감소세에 직면한다. 12일 한국철강협회 재료산업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ISC)가 발간한 '코로나19가 철강산업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철강수요는 전년보다 6.
기아자동차가 4세대 카니발(이하 신형 카니발)의 인테리어와 주요 편의사양을 공개했다.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인 신형 카니발은 인테리어와 편의사양에 많은 변화가 있다. 기아차는 조만간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13일 기아차에 따르면 신형 카니발
“이대로 가면 자멸이다.” 최근 현대자동차 노조원들 사이에서 나오는 얘기다. 제네시스 GV80과 G80가 품질 논란에 휩싸인 상황과 무관치 않다. GV80와 G80는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진두지휘해 개발 및 출시한 야심작이기 때문이다. GV80와 G80는 연일 이어지
제네시스 G80 2.2 디젤 생산 및 출고시점에 관심이 쏠린다. 올해 3월 현대자동차는 G80를 출시하며 2.2 디젤 주문을 받았지만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지 않은 상황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 G80 2.2 디젤 생산이 미뤄지고 있다. G80는 2.5터보와 3.5터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10일 광양제철소에서 열린 제3고로 화입식에 참석했다. 성화를 건너 받은 최 회장은 개수를 마친 3고로에 불씨를 깊숙이 집어넣었다. 최 회장은 “이번 화입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를 조속히 극복해 포스코의 리스타트를 알리는 신호탄이 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특별연장근무에 들어가면서 제네시스 G80 출고대기기간이 최대 2개월 정도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주문부터 실제 출고까지 약 4개월 소요되고 있다. 1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 G80를 생산하는 울산5공장의 7월 생산대수는 6000여대
개수작업이 끝난 포스코 광양제철소 3고로가 10일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 포스코는 10일 오전 광양제철소 3고로 현장에서 그룹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차 개수를 마치고 3대기 조업을 시작하는 고로 화입식을 진행했다 개수작업은 고로의 불을 끈 후 내부의 내화
기아자동차가 대학생 서포터즈 ‘레드 크리에이터’ 3기를 모집한다.10일 기아차에 따르면 2018년 출범한 ‘레드 크리에이터’는 대학생들이 기아차와 관련된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실무까지 적용, 기아차와 대학생들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장기 서포터즈 프로그
동국제강이 10번째 컬러강판 생산라인(이하 No10. CCL)을 드디어 놓기로 했다. 9번째 설비를 놓으면서 고심했던 추가 투자를 4년 만에 결정한 것. 신규 설비에는 총 250억원을 투자, 준공까지 1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동국제강 측은 보고 있다. 10일 철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의식을 느낀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최근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위기극복의 키워드로 ‘품질 혁신’을 제시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생산직 근로자들의 근무시간 중 근거리 무선망(이하 와이파이) 사용 제한조치가 유보된 이후 현
상반기 프리미엄 시장 선두로 자리매김한 제네시스의 하반기 행보에 대한 관심이 크다. 신차와 마케팅 거점 강화, 품질 향상이 비장의 카드로 거론된다. 현대차그룹은 2020년 1분기 콘퍼런스 콜에서 “올해 하반기 G70 부분변경 모델과 GV70을 출시해 제네시스 라인
출범 후 5년. ‘프리미엄’을 무기로 성장세를 이어온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는 올해 초 벤츠를 잡고 국내 프리미엄 1위를 노렸다.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GV80’를 필두로 라인업을 강화하고 판매·서비스 네트워크 등을 구축하며 경쟁 브랜드가 넘볼 수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이 낮 최고기온 33℃를 기록한 9일 오후 부분 파업하고 울산 본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노조는 전날(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파업하고 울산 본사에서 대규모 집회를 진행했다. 별도로 노조 집행
르노삼성자동차가 이달 25일 XM3의 해외 수출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해외시장 확대에 나선다. 9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부산공장에서 생산된 XM3의 첫 수출 지역은 칠레이며 첫 선적 물량은 83대다. 르노삼성차는 연말까지 추가로 57대를 수출해 올해 총 140대의 X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