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안녕하세요!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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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가 초고성능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인 ‘뉴 X5 M(이하 X5 M)’과 초고성능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모델 ‘뉴 X6 M(이하 X6 M)’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22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X5 M과 X6 M은 BMW X 시리즈 중에서
하반기 현대자동차 실적을 견인할 현대차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의 두 번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70’의 연내 출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GV80, G80 품질결함 문제가 GV70 출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올해 10월을 목
일본 자동차업체가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다. 2019년 7월부터 본격화된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이어 올해 1월 본격화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여파다. 여기에 국산차 상품성이 일본차를 넘어서면서 하늘 높은 줄 모르던 콧대도 완전
한국지엠(GM) 노동조합이 진면모를 드러냈다. 2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한국GM 노조는 경영진 측에 기본급 인상과 성과급 지급 등을 요구하기로 했다. 앞서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19일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2020년 임단협 요구안'을 확정했다. 한국
10년 전 쌍용자동차를 마힌드라에 팔아치웠던 삼성증권이 또 다른 주인 찾기에 나섰다. 2010년 중국 상하이자동차가 관리하던 쌍용차를 마힌드라로 매각할 당시 매각주간사는 삼성증권이었다. 10년 만에 또 쌍용차를 맡았다.19일 자동차업계와 IB업계에 따르면 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중국 송과모터스 및 효림정공과 티볼리 자동차 반조립 부품(KD) 판매와 플랫폼 기술협력 기본 계약을 19일 맺었다. 쌍용차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예병태 쌍용차 대표이사와 신용복 송과모터스 총재, 김종진 효림정공 사장 등이 참석했다. 3사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 지방자치단체, 금융권과 손잡고 저신용 중소·중견 자동차 부품업체들에 대한 대규모 금융 지원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지방자치단체, 한국자산관리공사, 산업은행, 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 신용
정부의 2조원 이상 금융지원에 중소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돈맥경화(돈이 정상적으로 돌지 않는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기간산업 협력업체·자동차
포스코가 그룹사 싱크탱크인 포스코경영연구원(원장 장윤종)의 중국법인을 설립해 그룹 중국 전략 수립 지원을 강화한다포스코는 2020년 3월 이미 포스리차이나의 설립 등기를 마쳤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최근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포스리차이나 설립목
카허 카젬 한국지엠(GM) 사장과 노동조합(이하) 간 전운이 짙어져 가고 있다. 심지어 카젬 사장을 구속시키자는 노조의 거친 목소리도 나왔다. 2년 전 한국GM 비정규직에 의해 사장실에 갇힌 적 있었던 카젬 사장에겐 감금 트라우마가 있다. 업계에선 경영
현대자동차의 싼타페 부분변경(모델명 더뉴 싼타페)이 7월 1일 출시된다. 18일 렌터카 및 현대차 딜러사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달 30일 디지털 언박싱 행사를 통해 더뉴 싼타페 디자인과 제원을 공개하고 내달 1일부터 공식 판매할 예정이다. 별도의 사전계약은
볼보자동차코리아(이하 볼보차코리아)가 이미지 쇄신을 위해 대대적인 체질개선과 투자에 나선다. 볼보차코리아는 프리미엄 경험을 강조한 서비스 통합 브랜드 ‘서비스 바이 볼보’를 런칭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장기 투자 계획을 18일 발표했다. 볼보차코리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쌍용자동차는 아직 살려고만 한다.”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17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동성 위기를 겪는 쌍용차에 대해 내놓은 발언이다. 최대주주인 마힌드라는 쌍용차를 등진 상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가 LG화학과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공동개발을 강화한다. 현대기아차와 LG화학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포함해 기술까지 협력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18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기아차와 LG화학은 공동으로 전기차와 배터리 분야 유
팰리세이드 등에 부품을 납품하는 현대자동차 2차 협력업체가 18일 사업 포기를 결정했다. 현대차는 일부 차종의 생산차질이 불가피 할 것으로 내다봤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2차 협력업체 명보산업은 현대차 1차 협력업체 등에게 사업 포기 공문을 발송하고 공
코로나19 여파가 포스코의 올해 2분기 실적에 고스란히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그룹 최고경영자는 2분기 실적에 대해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철강상생협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5월 유럽에서 매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17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유럽 시장에서 총 4만2479대를 판매했다. 전년동기대비 54.3% 감소한 수치다. 현대차는 2만1397대로 전년동기대비 55.2%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과 조현식 한국테크놀로지그룹(옛 한국타이어) 부회장이 6년 만에 공개적으로 만나며 두 그룹 간 협력 방향성에 관심이 쏠린다.17일 양사에 따르면 이날 정 수석부회장과 조 부회장은 현대차 양재사옥에서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
쌍용자동차 대주주인 마힌드라의 외면 가능성에 채권단이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산업은행은 17일 오후 2시30분부터 주요 현안에 대한 온라인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질의응답에 나선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은 쌍용차 지원과 관련해 “쌍용 사태의 대
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이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조건 재조정 요청 여부에 대해 부인했다. 산은은 연말 마무리를 목표로 각국 기업결함심사에 집중할 방침이다. 산은은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주요 이슈 온라인 브리핑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