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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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하반기 출시할 예정인 SM6 부분변경(페이스 리프트)의 파워트레인을 확정했다. 25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SM6 부분변경은 1.3ℓ 휘발유 터보와 1.8ℓ 휘발유 터보, 2.0ℓLPe 등 총 3가지 라인업으로 나올 예정이다. 이 중 1.3ℓ 휘발유 터보는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의 일부 생산라인이 7월에도 부분가동을 진행한다. 25일 자동차업계 및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기아차는 광주공장 7월 휴무와 관련해 노사협의를 마쳤다. 협의안에 따르면 협의안에 따르면 광주 3공장의 봉고트럭 생산라인은 7월8일부터 10일까지 7월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그룹의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가 출시 40년 만에 글로벌 누적 판매 300만대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르노 마스터’는 1980년 모델 출시 이후 상용차 운전자를 위한 맞춤형 설계와 최고의 품질로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상용차 운전자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 함께 더 건강하게'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의 일환으이다.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손잡고 취
FCA코리아가 ‘올 뉴 랭글러 사지 에디션’을 100대 한정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FCA코리아에 따르면 사지(Sarge)는 ‘하사관’이라는 뜻의 단어인 Sergeant의 줄임말로 이름에 걸맞은 사지 그린(Sarge Green)의 단일 색
내달 열리는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해외법인장 회의에 나서는 정의선 수석부회장의 메시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외법인장 회의는 매년 7월과 12월 열려온 연례행사지만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열리는 첫 회의다. 미중 무역 갈등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
기아자동차가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24일(미국 현지시간) 발표한 ‘2020 신차품질조사’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하며 3년 만에 선두를 탈환했다. 일반 브랜드 기준으론 6년 연속 1위다. 25일 기아차에 따르면 올해 34회째를 맞는 제이디파워 신차품질조사는 19
전국금속노동조합(이하 금속노조)이 현대중공업그룹과 대우조선해양의 기업결함심사에 개입한다. 25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럽연합(EU) 행정부 격인 집행위원회가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에게 현대중공업그룹과 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심사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연임 카드로 ‘물류 자회사 설립’을 꺼내든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또다시 난관에 봉착했다. 해운 및 물류업계에 이어 노동계도 포스코의 물류 자회사 설립을 반대하고 나섰다. 24일 한국선주협회에 따르면 한노총은 이날 포스코의 물류 자회사 설립에 대해 “한진해운
현대모비스가 커넥티드카 핵심 기술의 국산화 개발에 성공했다. 현대모비스가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차량과 운전자의 각종 데이터를 활용해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현대모비스는 각종 자동차 정보를 외부 통신망을 통해 다른 차량이나 인프라와 실시간으
미쉐린코리아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올바른 트럭 버스 타이어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슬기로운 타이어 관리 생활’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일 미쉐린코리아에 따르면 트럭, 버스의 경우 차량 특성상 하중이 무겁고 운행 거리가 길어 주기적인 점검을 통한 타이어
제네시스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진두지휘 하고 있는 브랜드다. 올해 1월 출시한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는 정 수석부회장의 야심작이다. 최근 GV80와 G80는 품질결함 논란에 휩싸였다. 제네시스를 생산하는 노조도 이번 품질결함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12년 만에 물류 자회사 설립을 강행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포스코는 업무 효율화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임기만료를 9개월 정도 앞둔 최 회장이 연임 카드로 ‘해운업’을 선택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24일 업
아우디코리아가 1억원이 넘는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7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이하 Q7)’을 이달 29일 출시한다. 24일 아우디코리아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모델은 Q7의 2세대 부분변경으로 3리터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TDI) 엔진과 8
현대중공업그룹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한국전력공사와 예방진단 기술 고도화를 통한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에 나선다.현대일렉트릭은 최근 한국전력공사와 '가스절연변압기 예방진단분야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에 '키너지 컴포트'와 '다이나프로 올 터레인'을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24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스포티함을 강조한 트레일블레이저 RS 트림에는 '키너지 컴포트'가 장착되며 오프로드 주행을
프리미엄 소형 자동차 브랜드 MINI의 유일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컨트리맨’의 2세대 부분변경(모델명 뉴 MINI 컨트리맨)이 24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60년이 넘는 MINI
해운업계가 포스코의 해운업 진출을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와중에 포스코가 물류 자회사 수장에 김복태 전무(판매생산조정실장)를 사실상 내정했다. 포스코가 해운업계에 전쟁을 선포한 셈이다. 향후 양측의 대립구도가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살려고만 하고 진지하게 내려놓지 않는 것 같다는 의구심이 든다.”17일 생사기로에 놓인 쌍용자동차를 향해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이 날린 일침이다. 이 회장은 이날 온라인으로 열린 ‘주요이슈 브리핑’에서 “쌍용차와 관련한 대전제는 돈만으로 기업을 살릴 수 없다는 것”이라며 “기업을 살리기 위해선 자금도 중요하지만 사업성 개선이 급선무인데 이 부분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15일 열린 ‘상생을 통한 자동차 산업 살리기 현장간담회‘를 마치고 나온 은성수 금융위원장도 기간산업안정기금(기안기금)을 통한 쌍용차 지원 여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주주 마힌드라 희생 없이 우리만 지원할 수 없다”고 답했다. 결국 쌍용차는 기대했던 기안기금을 받지 못 하게 됐다. 기안기금은 코로나19 타격을 입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것인데 쌍용차의 경우 코로나 사태 이전부터 경영에 문제가 있다는 게 산업은행 측 표면적인 이유다. 하지만 실상은 마힌드라에 굽힐
프랑스 시트로엥이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한 순수 전기 콤팩트 해치백 ‘뉴 ë-C4(뉴 이씨포)’와 내연기관 버전인 ‘뉴 C4’를 온라인을 통해 22일(한국시간 기준) 사전 공개했다.시트로엥은 뉴 ë-C4와 뉴 C4를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